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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미이수자 보충교육 16일·23일 두 차례 마련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은주)는 최근 제2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역약사회 학술강좌 및 2016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보충교육 개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은주 학술위원장은 대전에서 실시 중인 지역약사회 학술강좌 및 2016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보충교육 개최와 관련해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성공적인 학술행사 개최를 위해 학술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2016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대상 보충교육을 7월 16일, 23일 서울, 대전에서 두 차례 개최하고 미이수 시 과태료 및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만큼 현재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경우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은 4일부터 홈페이지(www.kpanet.or.kr) 팝업 및 배너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사전접수 후 교육비를 입금하고 당일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또한 회의에서는 회원대상 장애인건강권 교육실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복지부는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 오는 12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만큼 보건의료 관련 단체에 장애인 건강권 교육 실시 및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약사회는 현재 복지부에서 제작 중인 동영상 교육자료를 토대로 유형별 장애인 응대방법 등 약국 현장에 적합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2017-07-04 06:00: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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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볼링대회 열고 회원친목 도모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1일 라이프스포츠 수원 나이스 락 볼링센터에서 제25회 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열고 회원 친목을 도모했다. 대회는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박남조)주관으로 열렸다. 한일권 회장은 "행복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렇게 약사회 모임이나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한 소소한 즐거움이야말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큰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모쪼록 우리 회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하루 기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이애형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김희준 경기도약 감사, 박성진 경기도약 부회장, 신윤호 경기도약 약국위원장, 김영후 총회의장, 정장섭 총회부의장, 윤석찬 지도위원, 이광수 지도위원 등 회원과 약업인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 수원시약사회장상(전인민, 문준호) -영상(박성진) -롱상(김은경)2017-07-03 22:01:22강신국 -
관악구약, 여약사위원회 열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6월 28일 관내 식당에서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서하반기에 진행될 여약사위원회 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김화명 부회장은 2017년 자선다과회 개최 결과와 최근 진행 중인 세이프약국, 소녀돌봄약국, 파지수거어르신 돌봄약국, 의약품안전 사용교육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김 부회장은 "약사회 주요사업을 여약사위원회가 중심이 돼 적극 활동해 주신 덕분에 잘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웅철 회장은 "여기 계신 선후배 여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약사회의 위상이 높아지고 빛이난다"며 "여약사위원회에서 항상 기를 얻고 있다“고 했다.2017-07-03 17:35:1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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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상임이사회·임원 단합대회 갖고 화합도모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2일 서천 국립 생태원에서 전지상임이사회를 겸한 임원 단합대회를 진행하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상반기 자체 감사수감에 관한 건 ▲2017년도 장학금 수여에 관한 건 ▲60년사 발간에 관한 건 ▲FIP총회 개최에 관한 건 등을 논의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지난 상반기 회원을 위해 봉사한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하반기에도 더욱 열심히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7-07-03 17:33:26김지은 -
광진구약, 제2차 약사연수교육 실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약학위원회(부회장 김태용, 약학이사 허은영)는 지난 27일 2017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약사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약사법과 마약류 관리(광진구보건소 전영희의약무팀장) ▲질환별 약물치료 최신경향(고혈압, 류마티스관절염, COPD)(건국대학교병원 오윤경약무정보팀장) ▲다이어트약과 작용기전(김태용 약학부회장)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근무약사 및 개국약사 60여명이 참석했다.2017-07-03 17:04:18정혜진 -
성남시약 1회 걷기대회서 김정수 약사 우승경기 성남시약사회 제1회 걷기대회에서 김정수 약사(일가약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일 분당 중앙공원에서 회원 및 가족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김광석)와 등산동호회 오르세(회장 및 산악대장 김재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탄천변 걷기(A코스)와 불곡산 걷기(B코스)등 2코스로 나누어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김정수 약사(일가약국)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준우승은 선우명선(온누리청산약국약국) △장려상은 이석숭(박애약국), 김두원(두원약국) 약사가 각각 차지했다. 한동원 회장은 "회원 및 가족 체력증진과 친목도모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내년에는 좀 더 내실을 다져 보다 알찬 대회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김윤순 부의장,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 최재윤, 전귀분, 유석열 부회장, 이원향(홍보), 정호은(여약사), 이현주(약학),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박종호(정보통신) 위원장 등 회원 및 가족 90여명이 참가했다.2017-07-03 16:48:02강신국 -
전의총 '복지부 진료비 상한제 철회·의협 집행부 사퇴' 촉구전국의사총연합이 복지부 진료비 상한제 고시 철회를 촉구했다. 의사협회를 향해서는 추무진 집행부의 즉각 총사퇴를 요구했다. 병·의원 비급여 제증명 수수료 가격 상한제에 합의한 책임을 지라는 논리다. 3일 전의총은 "복지부는 진단서 가격 상한제를 즉각 철회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 의협 추무진 집행부는 사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라"고 밝혔다. 전의총은 복지부가 30개 항목의 의료기관 증명서 수수료 상한제를 일방적으로 선포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반자유민주주의적이고 반시장경제적인 행태라고 했다. 특히 의사에 대한 존중도 없고 재산권 침해로 위헌사례에 해당된다는 견해다. 전의총은 "복지부 고시는 의사의 국민적 자유와 재산권 침해로 명백한 위헌"이라며 "의협 집행부는 복지부와 증명서 상한제에 합의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라"고 밝혔다. 이어 "비급여 영역까지 위헌적으로 국가 통제한다면 의료계는 전국의사총파업을 준비해 단행할 것"이라며 "총파업을 관철시킬 것을 의료계에 제안한다"고 했다.2017-07-03 16:40:38이정환 -
조찬휘 회장 "연수교육비 횡령있었다면 자진사퇴"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2014년 연수교육비 전용 사건은 모두 원상회복됐다"면서 "금전과 관련해 횡령한 사실이 있다면 법적인 책임을 지고 회장직을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3일 해명 자료를 내 "최근의 혼란스러운 상황에 대해서 회장으로서 회원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18일 개최 예정인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소상히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각 매체에서 인용한 사진은 대한약사회에서 작성되지 않은 출처 불명의 자료"라며 "설·추석 명절과 휴가 시 각각의 격려금 지급 내역을, 매체에서 언급한 당시 임원에게, 재무 담당자가 보고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직전 선거 과정에서 연수교육비와 관련한 문제제기로 두 차례의 자체 감사와 복지부 감사를 거쳤다"며 "현재 연수교육비는 특별회계로 관리되고 있고 회계자료에 따르면 1억 19만원의 연수교육비는 전액 원상회복됐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언론에 보도된)연수교육비 관련 내용은 전혀 새로운 내용이 없는 사안"이라며 "원상회복된 사안을 마치 또 다른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의혹을 제기하는 배경에 의문이 든다"고 덧붙였다. 조 회장은 "지난달 진행된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앞으로 의도적으로 제기될 흑색선전으로 연수교육비 문제를 거론한 적이 있었다"며 음모론을 제기했다. 조 회장이 연수교육비 차액 발생 문제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언급함에 따라 대한약사회 감사단의 추가감사가 진행돼야 사실관계가 규명될 것으로 보인다.2017-07-03 16:09:51강신국 -
"조 회장 고발 참여자 모집"…약사들 서명 나서조찬휘 대한약사회장에 대한 민초 약사들의 고발 지지, 참여 서명이 진행되고 있어 주목된다. 새물결약사회(회장 유창식)와 전국약사연합(회장 박덕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자체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조찬휘 회장 비리 의혹 고발 지지, 참여인단 모집’을 시작했다. 단체들은 전국 약사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진행하는 동시에 고발에 관련한 경비 후원도 요청했다. 단체들은 현재 자체 예산과 더불어 사비를 털어 조 회장에 대한 검찰 고발을 진행 중인 상황이다. 단체들은 "최근 밝혀진 조찬휘 회장의 비리 의혹은 약사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면서 "드러난 문제점을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이런 문제행위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것을 관례화시켜 약사사회 미래를 암울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손으로 직접 뽑은 회장을 우리 손으로 고발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라며 "하지만 잘못된 일에 침묵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으로 우리 약사사회의 미래를 밝게 하고픈 소망을 담아 약사님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우리 약사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잘못된 과거를 과감히 청산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약사들의 의지를 이번 참여로 표시해주길 바란다. 이는 공정한 수사를 추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단체들은 이번 약사들의 고발 지지 또는 고발 참여에 관한 서명을 취합해 향후 검찰에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다.2017-07-03 12:14:54김지은 -
병·의원 진단서 가격고시법 전공의도 강력 반발의사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등 다수 의사단체에 이어 전공의들도 복지부의 의료기관 제증명서 수수료 상한제 반대입장을 표하고 나섰다. 진단서 등 병·의원 증명서는 정부가 가격책정에 관려할 수 없는 비급여 항목이며, 의료진 의학지식 가치와 책임 등 중요성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3일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배포했다. 의료기관의 일반진단서, 사망진단서, 장애진단서 등 30종류 항목 증명서 수수료 상한액을 규정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견해다. 대전협은 지금까지 비급여 진료에 대한 국가 재정지원 등 보상체계가 없었으므로 진단서 상한액을 정하는 것은 논리가 없다고 했다. 시장 경제 영역에 속하는 비급여 진료 상한선을 국가가 규제하는 사례는 의료계 외 없다는 것. 대전협은 "의사 진단서는 일반 증명서 보다 투입되는 지식의 양과 책임의 무게가 막중하다. 전공의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전문과목에서 3~4년간 수련과정을 거친 뒤 진단서 작성 자격이 부여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단서는 법적 효력을 가지며 모든 책임도 작성 의사에게 있다"며 "복지부 고시안은 의사 지적 노동과 책임 가치를 폄훼했다. 제정안 행정예고를 철회하라"고 했다.2017-07-03 12:14:4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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