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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직원 자녀들, 기업문화 체험초중생 자녀들이 하루동안 부모가 근무하는 회사의 문화를 체험해 눈길을 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이사 강덕영)이 임직원 자녀들을 초청해 ‘유나이티드 가족 문화 페스티벌’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임직원들의 초, 중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회사 문화 및 학습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했으며 회사 이미지인 ‘문화, 세계화, 나눔’을 주제로 진행됐다. 1부 공장 견학과 2부 문화 체험으로 나눠진 이날 행사에는 총 30여 명의 자녀들이 참석했다. 충남 연기군 공장을 방문한 아이들은 부모님이 근무하는 직장을 둘러보며 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봤다. 이어진 2부는 갤러리에 전시된 미술품을 관람하고, 영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교육 문화를 체험했으며 중고 나눔 장터를 열어 경제 활동의 개념을 배우기도 했다. 참가자 회계부 오동인 차장의 자녀 오유란 양은 "쑥스러움이 많아 영어로 이야기를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게임을 영어로 진행하다보니 금세 친숙해져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유나이티드 문화 재단을 설립, 음악회와 전시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문화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2009-08-17 18:21:2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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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창립80주년…선도기업 변모 다짐삼성제약이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았다. 삼성제약은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원규 회장은 기념 축사에서 직원들에게 변화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원칙과 기준을 준수하며 항상 열린 마음(Open Mind)으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것을 당부했다. 이어 변화를 따라가기보다는 리드해 가는 선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삼성제약은 향후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기업으로 변모하겠다고 밝혔다.2009-08-17 18:09:38이현주 -
대우제약, 부경대학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대우제약은 해양바이오 심층연구를 위해 부경대학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해양바이오의 공동연구 개발 등 산학협동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의하고 공동연구·개발, 학생교육·실습, 위탁교육, 학술교류 등 분야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이쓴 시설 및 실험실습기자재를 공동 활용하고 학술 및 기술개발을 위해 정보와 간행물을 교류키로 했다. 대우제약 지용훈 사장은 “산업현장에 대한 직무분석과 새로운 직무개발에 산학이 함께 연구하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9-08-17 17:05:00천승현 -
LG생명과학·한미약품, 기술수출 건수 '최다'국내제약사 중 LG생명과학과 한미약품이 가장 많은 기술수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제약업체들은 기술협력 파트너로 대학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발간한 한국 제약산업 연구개발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국내제약사 20곳이 총 53건의 신약관련 기술을 전세계 19개국에 수출했다. 업체별로는 LG생명과학이 13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1994년 영국에 세파계항셍제 기술수출을 시작으로 퀴놀론계 항생제 팩티브 제휴 협약 7건을 포함, 2007년 미국에 간질환 치료제 판권 수출까지 폭 넓은 기술수출 활동을 펼쳤다. 한미약품은 1987년 최초의 기술수출인 항생제 세프트리악손 개량제법의 수출을 비롯해 슬리머캡슐의 호주 공급 등 6건의 기술수출 성과를 거뒀다. 유한양행, 부광약품, 종근당, 동화약품, 한올제약 등은 3건의 기술수출 성과로 뒤를 이었다. 이 중 한올제약은 지난해에만 2건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 최근 활발한 연구개발 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방증했다. 기술수출 상대국으로는 미국이 19건으로 가장 맣았으며 일본이 6건, 중국이 5건, 스위스가 4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제약업체들의 기술협력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339건 가운데 대학이 39.8%인 135건으로 가장 높은 빈도를 보였다.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연구기관과의 협력은 77건이었으며 벤처기업은 65건, 동종업체는 62건으로 조사됐다. 제약사들의 연구개발 협력유형은 위탁연구가 46.6%인 158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공동연구는 111건, 라이센싱 미 기술이전은 45건으로 집계됐다. 공동연구와 위탁연구형태의 협력은 주로 대학, 연구기관과 이뤄졌으며 라이센싱·기술이전 협력은 주로 동종업계 기업이나 벤처기업과 진행됐다. 해외 기술협력의 경우 지난 5년간 24개국 133개 기관과 협력활동이 진행됐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46개기관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해외기관과의 협력유형으로는 위탁연구가 72건으로 전체의 51.8%를 차지했다. 라이센싱·기술이전 형태(37건), 공동연구(26건) 순으로 협력이 이뤄졌다.2009-08-17 12:20:14천승현 -
3월결산 제약사, 주력품목 매출액 '희비'3월 결산 제약사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첫 성??Ⅸ?받아든 가운데 주력품목의 매출도 희비가 엇갈렸다. 16일 데일리팜이 3월결산 제약사 7곳의 1분기 품목별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알비스, 글리아티린, 후시딘, 타겐에프 등의 성장세가 돋보인 반면 레보비르, 사미온, 맥스마빌 등 주력제품들은 부진을 보였다. 400억원대 대형제품을 4품목 보유한 대웅제약의 경우 올해도 주력제품들이 순탄한 출발을 보였다. 올해 1000억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는 올메텍의 상승세가 다소 꺾였지만 우루사, 가스모틴, 글리아티린 등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282억원 매출로 단숨에 간판제품으로 뛰어오른 알비스는 1분기에만 지난해보다 두 배 증가한 10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깜짝활약’을 보였다. 일동제약은 대부분의 주력제품의 매출이 제자리 걸음을 보인 가운데 사미온의 매출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사미온은 타나민, 기넥신 등 은행잎제제의 비급여 전환에 따른 풍선효과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수직상승을 보였지만 급여 제한으로 다시 매출이 급격히 하락하는 '극과극'의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부광약품은 레보비르가 판매중단의 여파로 지난해보다 매출이 38.3% 하락하는 부진을 보였지만 레가론, 액시마 등은 두 자리수 상승세를 나타냈다. 동화약품은 후시딘은 매출이 증가했지만 까스활명수는 지난해보다 30% 줄어들어 대조를 보였다. 일양약품과 국제약품은 전반적으로 주력제품의 매출이 상승세를 기록했다. 타나민의 비급여 전환 이후 총체적인 부진에 빠져있는 유유제약은 맥스마빌 등 대부분의 제품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 올해 전망을 어둡게 했다.2009-08-17 06:26:26천승현 -
상장사 이익률 곤두박질…코스닥사 약진코스피 상장제약사들이 올 상반기에 10%대 매출 성장을 이어갔지만 이익구조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스닥 제약사들은 매출과 이익률이 모두 증가해 대조를 이뤘다. 데일리팜이 코스피 제약사 27곳의 매출현황을 집계한 결과 올 상반기 총 3조 2721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같은기간 2조 9611억원보다 10.50% 성장했다. LG생명과학(26.89%)과 보령제약(23.72%), 유나이티드제약(27.83%), 대원제약(22.33%), 명문제약(20.69%) 등의 매출이 20%이상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견인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 14.53%씩 감소해 이익구조가 상당부분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매출이 낮은 소형제약사들이 매출과 이익구조가 동반악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삼일제약과 영진약품이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적자전환됐으며 우리들생명과학, 동성제약, 근화제약 등은 이익률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이 중에서 제일약품은 영업이익이 156.34% 증가하며 눈길을 끌었으며 가장 높은 순이익 증가율은 101.03%로 LG생명과학이 차지했다. 코스닥사들은 올 상반기에 총 4949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대비 16.4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9.85% 증가했으며 498억원을 올린 순이익은 무려 18.85%나 올랐다. 지난 7월 바이오업체와 합병돼 새롭게 출범한 셀트리온제약(한서제약)이 53.68% 증가한 20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대한뉴팜이 2008년 4억에서 27억원으로 가장 높은 증감율을 보였으며 대화제약이 전년보다 7억원 증가했다. 서울제약은 흑자로 전환됐다. 또 진양제약과 안국약품, 동국제약 등의 순이익 증감율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2009-08-15 06:27:08이현주 -
3월결산 제약 "실속없네"…매출·이익률 하락3월결산 제약사들이 실속 없는 첫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대웅제약, 일양약품만이 두 자리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을 뿐 대부분의 업체들이 매출과 이익률에서 기대 이하의 실적을 기록한 것. 14일 데일리팜이 3월 결산 제약사의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웅제약과 일양약품 두 곳만 두 자리수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나머지 업체들은 매출이 지난해 수준에 머물거나 오히려 감소했다. 대웅제약은 1분기에 1468억원의 매출로 11.1% 증가했다. 지난해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일양약품은 32.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부진 탈출을 선언했다. 일동제약, 동화약품, 부광약품은 매출 성장률이 각각 2~3%에 불과했으며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인 국제약품은 매출이 소폭 하락했다. 유유제약은 1분기 매출이 78억원으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쳐 타나민 등 주력제품의 비급여에 따른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특히 3월결산 제약사들은 이익률에서 대부분의 업체들이 극도의 부진을 보였다. 영업이익의 경우 부광약품과 일양약품이 소폭 증가하며 체면치레를 했을 뿐 대웅제약, 일동제약, 동화약품, 국제약품 등은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다. 유유는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 역시 일동제약과 일양약품을 제외하고 모두 대폭 하락, 혹독한 2009년을 예고했다.2009-08-15 06:26:07천승현 -
드림파마 새출발…한화석유화학에 합병드림파마가 한화석유화학에 의해 합병됨으로써 향후 바이오의약품 사업 강화에 나설것으로 보인다. 한화석유화학은 14일 공시를 통해 한화 계열 제약사 드림파마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분할 합병방식으로서 비상장법인인 한화갤러리아를 인적분할해 분할 신설된 부문을 한화석유화학르호 합병시키는 방식이며, 한화갤러리아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드림파마 지분 전량을 직접 보유하게 된다. 이번 합병의 배경은 드림파마 사업영역 중 의약사업부문의 투자 및 운영 구조를 합리화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석유화학은 이미 2006년부터 바이오 신약 및 바이오 시밀러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다. 한편 합병절차는 11월 경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 드림파마는 올 상반기 매출 862억원을 기록한바 있다.2009-08-14 17:39:2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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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제약 매출 13% 성장…종근당·보령 두각약가인하와 리베이트 등 정부의 잇단 규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상위제약사들의 상반기 매출 성장률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제일약품, 종근당, LG생명과학 등 6위권 제약사들의 매출이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 올해 순위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팜이 매출 상위 10개 제약사(올 1분기 기준)가 잠정 공시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빅10 제약사의 평균 매출 성장률은 1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8년 상장제약 25곳의 평균 매출 성장률이 12%였던 점에 비추어 볼때 지난해와 비슷한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선전한 것으로 분석된다. 올 상반기 매출 성장률을 주도한 업체는 동아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LG생명과학, 보령제약 등으로 나타났다. 이들 5개사 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20%에 달해, 제품력과 영업력으로 실적 상승을 견인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중 그동안 고전했던 LG생명과학이 27%대 매출 성장률로 단숨에 6위권 경쟁을 펼치게 됨에 따라 주목된다. 그러나 중외제약(2.8% 성장), 한독약품(4.1% 성장) 등은 매출 성장률이 5%를 넘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에서는 상위 10개사 평균 성장률이 5.1%에 머물러, 약간 고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상반기 상장제약 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이 7%대 였다는 점에서 이익률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 다만 제일약품이 2배 이상 영업이익 실적을 끌어올리며 156%의 성장곡선을 그린것과, LG생명과학이 84%, 보령제약이 75%대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 눈에 띤다. 반면 한독약품(-35.3%), 한미약품(-29%) 등은 영업이익 실적이 크게 하락하며 고전했다. 순이익의 경우 상위 10개사 평균 성장률이 2.4%를 기록해 성장률 면에서 여전히 정체를 빚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동아제약(68.8%), LG생명과학(99.8%), 제일약품(45.3%) 등의 경우 순이익 성장률이 높아지며 대조를 이뤘다.2009-08-14 06:48:50가인호 -
정부지원, 신약에 편중…개량신약 '외면'국내제약사들이 개발중인 신약 중 41.5%는 정부지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량신약은 10.9%만이 정부지원을 받고 있어 개량신약 개발에 대한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SK, 일동제약, 대웅제약 등이 가장 많은 신약을 개발중이며 중외제약, 대웅제약, 일동제약 등은 개발 중인 개량신약이 가장 많은 업체로 꼽혔다. 13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최초로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의 현황과 혁신수요를 총 망라한 2009년판 한국제약산업연구개발백서를 발간했다. 신약, 개량신약 연구개발 등 혁신활동을 수행중인 제약사 33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 총 10개 항목에 걸쳐 215개의 통계지표를 수록했다. 연구개발중심 제약사 규모는 대기업이 68.6%로 가장 많았으며 중소기업 22.9%, 벤처기업 8.6%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들은 평균 160.7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고 있으며 매출액 대비 평균 6%대 수준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국내 주요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 가운데 32개사가 연구개발중인 신약파이프라인은 총 159개로 조사됐다. 기업당 평균 5개의 신약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임상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이 45건, 전임상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이 49건으로 집계됐다. 총 94건의 신약파이프라인이 개발단계에 진입했다는 얘기다. SK가 17개로 가장 많은 신약파이프라인을 보유했으며 이어 일동제약, 대웅제약이 10개 이상의 신약을 개발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LG생명과학은 임상시험중인 신약파이프라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업체로 꼽혔다. 약효군 별로는 항암제가 전체의 19.5%를 차지했으며 중추신경계 약물이 14.5%, 비만치료제약물이 13.8%로 뒤를 이었다. 연구개발중심 업체 중 22개사가 연구개발중인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은 총 92개로 집계됐다. 기업당 평균 4.2개의 개량신약을 개발 중인 것. 이 중 전임상 단계 이상으로 본격적인 실용화 단계에 진입한 제품은 총 46건으로 집계됐다. 중외제약이 가장 많은 10개의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했으며 대웅제약, 안국약품이 각각 9개의 개량신약을 개발중이다. 약효군으로는 비만치료제 약물이 14.1%로 가장 높았으며 고혈압치료제, 항암제 등에 개량신약 개발 빈도가 높았다. 개량유형별로는 제제개선과 구조변형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정부자금 지원은 신약파이프라인 중 41.5%, 개량신약은 10.9%만이 지원을 받은 바 있어 개량신약의 정부지원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제약사들의 현재 주력 R&D분야는 신약, 제네릭, 개량신약, 생물의약품 순이었지만 향후 주력 분야는 신약, 개량신약, 생물의약품, 제네릭 순으로 체질개선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핵심주력 분야는 신약 분야는 신규구조화합물 연구에 집중한다는 응답이 많았으며 신규 또는 서열변형단백질과 신규 천연물조성성분도 주 관심 대상이었다. 개량신약은 제제개선과 제형변경, 신규복합 분야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제약사들이 정부로부터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연구단계는 전임상 시험단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은 임상, 전임상단계에 대한 우선지원을 요구했으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은 후보물질도출단계에 대한 지원을 희망했다.2009-08-14 06:45:39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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