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02:32:15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테라젠
  • [기자의 눈]
  • 비알피인사이트
  • 지출보고서
  • 창고형
  • ESG
  • 스멕타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3월결산 제약사, 주력품목 매출액 '희비'

  • 천승현
  • 2009-08-17 06:26:26
  • 요약
  • 1분기 품목별 매출…알비스, 급성장·사미온 '부진'

3월 결산 제약사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첫 성??Ⅸ?받아든 가운데 주력품목의 매출도 희비가 엇갈렸다.

16일 데일리팜이 3월결산 제약사 7곳의 1분기 품목별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알비스, 글리아티린, 후시딘, 타겐에프 등의 성장세가 돋보인 반면 레보비르, 사미온, 맥스마빌 등 주력제품들은 부진을 보였다.

3월 결산 제약사 1분기 품목별 매출(단위:억원)
400억원대 대형제품을 4품목 보유한 대웅제약의 경우 올해도 주력제품들이 순탄한 출발을 보였다.

올해 1000억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는 올메텍의 상승세가 다소 꺾였지만 우루사, 가스모틴, 글리아티린 등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282억원 매출로 단숨에 간판제품으로 뛰어오른 알비스는 1분기에만 지난해보다 두 배 증가한 10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깜짝활약’을 보였다.

일동제약은 대부분의 주력제품의 매출이 제자리 걸음을 보인 가운데 사미온의 매출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사미온은 타나민, 기넥신 등 은행잎제제의 비급여 전환에 따른 풍선효과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수직상승을 보였지만 급여 제한으로 다시 매출이 급격히 하락하는 '극과극'의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부광약품은 레보비르가 판매중단의 여파로 지난해보다 매출이 38.3% 하락하는 부진을 보였지만 레가론, 액시마 등은 두 자리수 상승세를 나타냈다.

동화약품은 후시딘은 매출이 증가했지만 까스활명수는 지난해보다 30% 줄어들어 대조를 보였다. 일양약품과 국제약품은 전반적으로 주력제품의 매출이 상승세를 기록했다.

타나민의 비급여 전환 이후 총체적인 부진에 빠져있는 유유제약은 맥스마빌 등 대부분의 제품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여 올해 전망을 어둡게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