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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영업사원 신종플루 감염 무방비 노출제약 영업사원들이 신종플루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병원출입이 잦은 영업사원들이 최근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문제가 더욱 심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병원 출입 제약 영업사원들이 신종플루 감염사례가 증가하면서 전염 우려가 있다는 것. 실제로 상위제약사인 A사는 최근 영업사원 수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가 5일정도 치료를 받고 회사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제약사 관계자는 “영업사원 몇 명이 최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본사직원 1명도 의심환자로 분류돼 경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상위제약사인 B사도 북부지역 영업지점에서 영업사원 1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견제약사인 C사도 병원 영업사원 2명이 최근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치료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사례는 일부 제약사가 아닌 제약업계 전반적으로 퍼져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처럼 병원 영업사원들이 신종플루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것은 업무상 감염경로가 높은 병원출입이 잦고, 출장이나 학회, 행사 등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 활동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 따라서 일반인들보다 신종플루 감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지적이다. 이처럼 신종플루 경계령이 제약업계에 내려지면서 일부 제약사들은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장치를 만들어 놓은 것으로 파악됐다. 동아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중외제약 등 상위제약사 대부분이 출근전 발열검사를 실시하거나, 손세정제 비치 등을 통해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 하지만 업계는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전염 위험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2009-11-05 09:30:19가인호 -
신약조합 여재천 상무 교과부장관 표창 영예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여재천 상무이사가 5일 경기도 일산 국제전시장 KINTEX에서 열리는 ‘2009 산학협력 EXPO 산학협력시상식’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안병만 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수상은 ▲산·학·연간 공동연구, 기술이전 및 기술라이센싱 사업 추진 확산 ▲제약산업/신약개발분야/바이오기술(BT)분야의 산·학·연 기술협력 기획을 통한 연구 성과 확산 ▲산·학·연 신약개발 기술교류 기반 조성 촉진 등에 기여한 공로가 평가된 결과다.2009-11-05 08:52:14최은택 -
국제봉사단·외국인학교도 타미플루 사재기식약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이 한국로슈를 전격 압수수색한데 이어 국제봉사단체와 외국인학교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올해 상반기 타미플루 2000캡슐을 불법 구매한 정황이 포착돼 수사선상에 올랐다. KOIKA의 불법 사재기는 신종플루 위험지역인 에콰도르, 페루 등 남미 지역에 봉사단을 파견하는 기관의 특성상 봉사자들의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확보하기 위한 고육책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탓인지 현재까지 1600여명의 봉사단이 파견됐지만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 사례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식약청 조사단은 이와 함께 서울 소재 외국인학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식약청 타미플루 불법유통 수사의 예봉이 외국계 기업 뿐 아니라 해외파견 공공기관, 외국인학교 등 전방위로 확대될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식약청 조사단은 이날 오후에는 한국로슈 본사를 압수수색해 타미플루 유통자료를 압수해왔다. 외국계 기업 10여 곳에 불법 유통된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향후 조사대상 기업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2009-11-05 06:49:53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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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희망 퇴직이어 임금협상도 난항임금인상안 사측 3% vs 노조측 9% 평행선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노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발표된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양측은 임금협상에서도 이견이 커 갈등이 심화될 조짐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노피아벤티스 노사는 지난 2월부터 8개월 동안 임금협상을 벌여왔다. 하지만 임금인상률에서 시각차가 현격해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노조 측은 9% 수준의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3%를 협상안으로 내놨다. 무려 6%의 간극이 존재한다. 노조는 이 같이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자 지난달 30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사실상 벼랑끝 협상을 위한 배수진을 친 것이다. 이런 가운데 회사 측이 지난 주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고, 노조는 '구조조정'에 다름 아니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노조 측은 두 사안을 연계한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3일 대전 모처에서 임시총회를 갖기로 했다. ‘구조조정’(희망퇴직)과 '임금단체교섭', '노동쟁의' 등이 안건 상정된다. 한편 회사 측은 최대 48개월을 넘지 않는 선에서 근무연수의 2배수에 8개월치를 추가한 임금 보상액을 지급하는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올해 연말까지 시행키로 했다.2009-11-05 06:45:54최은택 -
제약 세파항생제 수탁 불붙는다…6파전 예고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세파계 항생제 시설 분리 적용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항생제 수탁 사업이 본격적으로 불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령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이 지난 2005~2007년 세파 항생제 공장을 완공한 이래 국제약품, 일동제약, 신풍제약 등이 세파전용공장을 잇따라 완공하거나 예정에 있어 본격적인 경쟁구도가 이뤄지고 있는 것. 세파항생제 전용공장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식약청에서 내년부터 세파항생제 시설 분리를 적용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파항생제 제조 시설을 갖추지 않고 있는 국내 제약사들은 내년 하반기 이후 전용공장을 통해 위탁제조가 봇물을 이룰것으로 보여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들의 수탁사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보령제약(2005년), 유한양행(2006년), 한미약품(2007년) 등이 세파계 전용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령제약은 2005년 4월 연간 500억 규모의 세파계 전용공장을 완공했으며, 유한양행은 오창공장 이전시 600평 규모의 세파계 전용공장을 갖춰 현재도 수탁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주사제 정제 캅셀제 산제 생산라인을 모두 갖추고, 국내에서 소비되는 세파계항생제의 70%까지 공급이 가능한 규모로 세파전용공장을 완공한 상태다. 여기에 국제약품이 지난 9월 1500억규모의 세파전용공장을 완공하고 해외시장 공략과 수탁사업에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일동제약, 신풍제약 등은 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일동제약의 경우 이달말 1500억 규모의 세파전용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다. 내년초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는 계획. 신풍제약은 당초 올 9월 완공예정이었으나 공사지연으로 내년 상반기로 완공시기가 늦춰짐에 따라 마지막 후발주자로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제약사는 세파전용공장 완공으로 수출은 물론 국내 수탁사업에 본격적으로 가세할 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세파계 항생제 시설 분리 적용은 시설기준령 개정안 제출이 지연됨에 따라 빨라야 내년 하반기 이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세파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들의 세파 항생제 수탁 전쟁은 2011년 이후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관측된다.2009-11-04 12:28:47가인호 -
슈넬생명, 바이오시밀러 GMP공장 건축슈넬생명과학이 성남시 벤처육성지구 내에 2650㎡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용 GMP 시설을 짓는다. 입주는 내년(2010년) 10월 예정이다. 슈넬생명과학은 지난달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증권신고서에서 이 자금이 단백질 및 항체의약품을 생산하는 GMP 공장에 들어갈 기계 장치 및 시설 확보에 쓰일 것임을 밝혔었다. 슈넬생명과학은 새로 짓는 GMP 시설에서 내년에 임상시험을 진행할 관절염치료제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해서 슈넬생명과학과 자회사인 에이프로젠이 개발중인 여러 종류의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임상시험약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KBCC), LG 생명과학, 셀트리온 만이 동물세포를 이용한 단백질 의약품 생산용 GMP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녹십자 동아제약 등이 이러한 시설을 건축 중이거나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2009-11-04 11:39:1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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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데이트도 하고 건강도 챙기세요"동국제약은 훼라민큐 ‘엄마의 갱년기를 도와줘’ 캠페인의 일환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데이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자녀가 직접 엄마의 갱년기 극복을 돕게 하기 위한 것으로 엄마에게 편지를 쓰면 엄마와 함께 여성갱년기 전문의의 강의를 듣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22일까지 식물성분 갱년기 증상 치료제 훼라민큐 홈페이지 (www.feraminq.com)에서 갱년기로 고생하고 있는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하고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쌍의 엄마와 자녀가 ‘갱년기 여성 건강 강연회’에 초청되며, 당첨자는 11월24일 훼라민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27일 열리는 강연회에서는 여성질환 전문의 여에스더 원장이 여성 갱년기 증상 및 치료법에 대한 건강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강연회가 끝난 후에는 엄마와 자녀가 함께 영화 ‘애자’를 관람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어머니의 갱년기 극복을 위해 자녀들이 관심을 갖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엄마와 자녀가 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훼라민Q는 식물성분(승마, 히페리시)의 여성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 여성 갱년기에 따른 안면홍조, 발한 및 우울감 등의 신체적, 심리적 이상 증상을 동시에 치료한다.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국내 7개 대학병원에서 실시한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2009-11-04 11:33:4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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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손소독제 ‘이지케어 핸드겔’ 발매대웅제약이 손소독제 시장에 가세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알코올 손소독제인 ‘이지케어 핸드겔’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물 없이 손에 바르는 것만으로 살균효과를 줄 수 있는 알코올 손 소독제인 ‘이지케어 핸드겔’은 손에 적당량을 덜어 바르고 잘 문질러 건조시키기만 하면 손을 살균하고 소독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는 것. 항균력이 뛰어난 천연 식물성분인 상백피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유해세균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최근 신종플루의 급속한 확산으로 일상생활 속 청결 유지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이지케어 핸드겔이 신종플루 등의 감염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용량이 큰 가정용(500ml)과 가방에 휴대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60ml) 2가지로 출시됐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09-11-03 14:10:50가인호 -
제약 "약가제도 제대로 알아야 길이 보인다"국내외 제약사, 약가담당 조직 확대개편 랠리 약제비 적정화 방안 시행이후 국내 보험약가제도는 급속히 변신해왔다. 특히 경제성평가 개념이 도입되면서 이른바 ‘인맥형 대관’이 에버던스에 근거한 전문영역으로 거듭났다. 만족할 만한 약가를 받기 위해서는 비용효과성을 입증하는 데이터를 산출해야 하고, 동시에 복잡한 약가제도 ‘툴’을 섭렵해야 하기 때문이다. 신약을 국내 도입하는 다국적 제약사들에게서 변화는 먼저 시작됐다. 화이자, GSK, 사노피 등 상위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경제성평가와 약가업무를 담당한 부서가 확대 개편됐고, 덩치도 커졌다. 화이자는 심평원 출신 전문가를 영입했고, 노바티스는 항암제와 다른 약제의 담당인력을 분리할 정도로 약가담당 조직에 하중을 싣고 있다. 릴리도 최근 약가업무 담당자를 포함해 대외협력부서를 5~6명으로 확대했다. 새 제도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이자, 최근 3년 동안 신약들이 잇따라 비급여 판정된 데 따른 학습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국내 상위 제약사들 또한 약사 등 전문인력을 채용해 해당 부서를 강화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경제성평가를 전공한 부서장을 배치한 별도부서를 이미 설치했다. 약가제도에 갖는 이런 관심들은 제약협회가 마련한 ‘2009년 보험약제 관리 실무자 과정’을 통해 또다시 입증됐다. 실무자 교육과정 신청쇄도…1주만에 정원초과 제약협회 유통약가위원회는 지난 1년간 준비기를 거쳐 오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3주간 3회에 걸쳐 약제관리 실무자과정을 운영한다. 강좌에는 복지부 정영기 사무관, 식약청 김춘래 사무관, 건보공단 윤형종 부장, 심평원 김국희-임상희 차장, 의약품종합정보센터 강지선 팀장, 진흥원 정윤택 팀장 등 정부 및 산하기관 관계자와 한림의대 김수영 교수, 중앙대 전병준 교수 등 학자들이 연자로 초청됐다. 제약업계에서는 제약협회 갈원일 상무, 노바티스 김준수 차장, 대웅제약 현지영 과장이 제약계 관점에서 실무강의를 진행하며, 박정일 변호사도 제약산업의 법정 분쟁사례를 소개한다. 제약협회 약가제도연구위원회는 이달 13일까지 80명의 수강생을 모집키로 하고 지난달 회원사에 공지했는데, 지난 2일 현재 83명이 신청해 이미 정원이 초과됐다. 협회 측은 따라서 20~30만원대인 교육비 계좌납부 상황을 점검하면서 정원확대를 검토키로 할 정도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위원회 관계자는 “보험정책을 제대로 수립하지 않으면 좋은 약을 만들거나 신약을 도입해도 소용이 없는 시대가 됐다”면서 “이번 실무자 과정에 대한 제약업계의 관심은 이런 환경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과정은 실무자 과정으로 약가제도 전반을 소개하고 이해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서 “추후 여건이 되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2009-11-03 12:15: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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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대만서 제품 홍보…수출시장 개척코스닥 제약업체 조아제약이 대만 국제 박람회에 참가한다.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대만 세계무역센터(Taipei World Trade Center)에서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동안 열리는 ‘제 21회 타이페이 국제 의약품, 의료기기 및 기자재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이페이 국제 의약품, 의료기기 및 기자재 박람회’는 1989년 최초 개최된 이래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매년 50개국에서 약 6만여명의 방문객이 참관하는 아시아 최대 의학 박람회이다. 조아제약은 이번 대만 박람회에서 뉴헴시럽(철분제), 맨포스액(자양강장제),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콜콜코정(코감기약) 등 기존에 다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는 의약품은 물론 가레오액(이담소화제), 마비스포르테액(마그네슘보충제), 바소크린액(혈액순환제) 등 앰플제품의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대만은 거리상 가깝고 같은 동양권의 문화를 보유하고 있는 수출 미개척 지역"이라며 "의약품과 건강식품 수입규모가 매년 증가추세라서 신규 수출 판로로 적합한 지역이라고 판단되여 이번 박람회 참가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이번 국제 박람회 참가를 통해 대만에서의 기업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신규 고객 및 거래처를 개척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수출시장 다변화로 매출증대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09-11-03 09:44:2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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