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생명, 바이오시밀러 GMP공장 건축
- 가인호
- 2009-11-04 11:39: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슈넬생명과학이 성남시 벤처육성지구 내에 2650㎡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용 GMP 시설을 짓는다. 입주는 내년(2010년) 10월 예정이다.
슈넬생명과학은 지난달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증권신고서에서 이 자금이 단백질 및 항체의약품을 생산하는 GMP 공장에 들어갈 기계 장치 및 시설 확보에 쓰일 것임을 밝혔었다.
슈넬생명과학은 새로 짓는 GMP 시설에서 내년에 임상시험을 진행할 관절염치료제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해서 슈넬생명과학과 자회사인 에이프로젠이 개발중인 여러 종류의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임상시험약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KBCC), LG 생명과학, 셀트리온 만이 동물세포를 이용한 단백질 의약품 생산용 GMP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녹십자 동아제약 등이 이러한 시설을 건축 중이거나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6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9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10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