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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 따뜻한 연탄 사랑 나눔 실천태평양제약(대표 이우영)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11월 21일 송파구 거여동 일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번째 맞이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는, 봉사 정신의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거창하진 않더라도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사랑 나눔의 출발에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00여장의 사랑의 연탄이 전달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진유선 사원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홀로 생활하시는 어려운 환경의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게끔 도울 수 있는 것은 물론, 봉사자 또한 사랑 나눔에 대한 보람으로 따뜻한 가슴을 얻어갈 수 있는 소중한 경험” 이라고 참가 이유를 밝혔다. 태평양제약은 지난 2003년 4월 케토톱 1% 나눔활동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회사 차원의 자원봉사단을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등 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2009-11-27 23:31:48가인호 -
명문, 역류성 식도염치료약 국책과제 선정명문제약(공동대표 이규혁, 우석민)은 중앙대 약학대학과 공동으로 연구 중인 천연물을 이용한 역류성 식도염치료제 개발이 국책과제에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명문제약은 2007년 8월. 중앙대 산학협력단과 '소화기계 염증치료제 개발 상호 협력 및 기술 이전' 계약을 이미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6억원 상당의 자금을 투입하여 양제엽 추출물을 이용한 역류성 식도염에 효과적인 소화기계 염증치료 천연물 신약개발이 진행되어 왔다. 명문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가족부가 추진하는 한의약 선도 기술 개발사업 중 비임상 지원분야에서 ‘양제엽으로부터 소화기계 염증치료제 개발’이라는 국책과제가 선정됐다. 정부로부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국책연구비 5억 1천만원을 지원받아 소화기 및 역류성 식도염증모델에서 양제엽추출물의 효력 평가, 양제엽 추출물에 대한 일반 약리 및 독성시험,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대비한 임상시험계획서 설계연구 등 약 7억 4천만원정도 규모의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문측은 천연물로부터 분리한 생리적 유효물질을 역류성 식도염을 포함한 소화기염증 및 질환모델에 적용하는 비임상시험을 통해 소화기염증 치료제로서 유효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나아가 천연물 유래물질로 임상시험을 시행하여 최종적으로 획기적인 위·십이지장 궤양 및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로서의 천연물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09-11-27 10:07: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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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 독일 오이보스 아토피제제 독점공급진양제약이 아토피성 피부염 개선제를 선보인다. 진양제약(대표 최재준)은 지난 26일 독일 순수 스킨 케어 전문회사 닥터 호바인사의 대표 브랜드 EUBOS(오이보스)의 아토피성 피부염 개선제 'EUBOS Baby line 3종'의 국내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오이보스 Baby line 3종은 베이비 로션 125ML, 집중케어 크림 50ML, 페이스 크림 30ML로 구성된다. 회사는 정식 발매전이라도 조인식 직후부터 관심 있는 개원의 선생님들의 신청을 받아 Trial clinic(시범운영의원)을 운영할 예정으로 있다고 밝혔다. 오이보스는 어떠한 알레르기 유발물질도 들어있지 않은 천연성분들을 함유한 제품으로 유아기, 아동기의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신경성 피부염(아토피성 피부염)을 보호하기 위하여 개발됐다. 독일 피부 및 알레르기 협회 추천제품으로 피부과 연구소로부터 신경성 피부염, 어린이와 유아의 민감한 피부에 대한 개선효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독일을 비롯하여 유럽에서 가장 유서 깊고 신뢰받는 소비자 보호기관인 '외코(öKO)'로부터 최고등급 인증을 받은바 있다. 2009년 현재 아토피 시장은 연 5000억원대로 추정되며 이중 아토피 관련 화장품 시장은 연평균 15~20%씩 성장하면서 내년에는 5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진양제약 담당자인 류 승 PM은 “아토피성 피부염과 함께 민감한 피부를 타겟으로 하는 제품인 만큼 코스메슈티컬(cosmetic+pharmaceutical 합성어)의 대표제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병의원 전용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피부과에 국한하지 않고 전 처방과의 랜딩을 목표로 지원 및 홍보를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9-11-27 10:04:5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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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 일반원료의약품 완주공장 준공영진약품(대표 정창윤)은 지난 11월 26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업단지에 일반원료의약품 제조시설인 KGMP규격에 맞는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원료의약품 사업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KT&G 자회사인 영진약품은 현재 항생제 원료를 생산하고 있는 완주공장(부지9800평,연건평2500평)에 총20억을 투자하여 대지 160평,연건평280평으로 건립하여 공장 및 기계설비를 갖추고 준공식을 가졌다. 일반원료의약품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자사제품원료 및 일본 이도추사를 통한 수출을 위해 후생성에JDMF를 신청예정이며 수출을 통한 사업다각화로 선진시장에 진입할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는데 큰의의가 있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KGMP 시설을 갖춘 일반원료의약품 공장신축을 통해 사업의 다각화는 물론 선진제약사로 한걸음 나아가게 되었으며 향후 원료수출을 통해 매출증대에 큰 보탬이 될것”이라고 밝혔다.2009-11-27 10:03:10가인호 -
"2조원대 살인적 약가손실로 생사기로 섰다"건정심의 병원-의원 수가인상이 결정되면서 제약업계가 1조 800억원대 저가구매인센티브 손실을 포함해 약 2조원대의 약가손실이 우려된다며 살인적인 약가인하 정책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한국제약협회는 26일 성명서를 통해 4,000억원의 약제비 절감을 전제로 병원과 의원의 수가를 전격 인상키로 한 복지부 건정심 25일 회의결과가 한국제약산업의 미래에 중차대한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협회는 2010년 제약시장은 기존 약가인하 기전에 따라 5,256억원 상당의 약가인하가 불가피한 상황에 처해 있는 가운데, 병원과 의원에 의한 4,000억원 약제비 절감분이 더해지게 됐다고 강조했다. 설상가상으로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가 도입되면 제약기업의 R&D, 선진GMP투자, 글로벌시장 진출 전략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는 것. 협회는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내년도 병원과 의원의 수가를 각각 1.4%, 3% 인상하는 것으로 결정한 것은, 병원과 의원의 노력에 의한 약품비 4,000억원 절감분을 전제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의약품 처방총액예산제로 판단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는 저가구매 가능성보다는 더 큰 이익을 취하려는 의료기관과 약가인하를 피하려는 제약업계 간에 이면계약이 성행하여 오히려 리베이트가 다른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협회에 따르면 이미 시행 중인 약가인하 제도를 보면 ▲실거래가 사후관리를 통해 낮은 가격으로 거래된 품목의 약가 일괄인하 ▲제외국과 비교하여 낮은 가격으로 3년에 1회씩 약가인하(약가재평가) ▲특허만료약 20% 인하 및 제네릭 연동인하 ▲기존에 등재된 모든의약품을 경제성 평가를 통해 약가인하 ▲사용량이 많아질 경우 연동하는 약가인하 ▲리베이트 적발시 리베이트 비율만큼 약가인하 등 수종에 달한다는 것. 이에 업계는 산업육성은 외면하고 보험재정 절감을 목표로 하는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으로 인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R&D, 선진GMP투자, 해외시장 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이같은 6가지 약가인하 정책 중 경험치가 전무한 리베이트 적발시 약가인하제도를 제외한 5가지 약가인하 기전만으로도 약 5,256억원의 매출이 감소한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여기에다 의료계의 약제비 절감노력 4,000억원을 더하게 되면 제약업계는 그야말로 기진맥진하게 될 것이라고 협회측은 밝혔다. 특히 복지부는 설상가상으로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하려고 올인하고 있다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제약협은 이와관련 연구용역한 결과에 의하면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하나만으로도 1년간 1조800억원의 약가인하가 예상된다며, 이런 살인적인 약가정책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나라에서 제약산업은 존재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의약품 유통부조리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정부의 의지에 부응하여 리베이트를 근절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의료계가 리베이트를 근절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고, 정부 역시 리베이트를 발본색원하는데 행정력 강화와 법제화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협회는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시키는 수종의 약가인하 정책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설상가상으로 제약산업을 어렵게 하는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의 도입 논의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009-11-27 06:28:28가인호 -
이한구 현대약품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현대약품 이한구 회장이 품질경영 활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이한구 회장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35회 국가 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상 유공자부문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 수훈은 품질경영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 안전성 확보와 최고의 품질확보를 위해 GMP, HACCP, PSMS(제품안전경영시스템)등을 인증, 기업의 신뢰도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와같은 노력의 결과로 2008년에는 제약업계 최초로 국가품질경영대회서 제조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제품안전경영상, 대한민국 ESH가치 경영대상, 대한민국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현대측은 또한 고객만족을 위해 VOC(고객의 소리)시스템을 도입했으며, 2007년 11월에는 CCMS도입하여 소비자의 만족활동을 추구하고 있다.2009-11-26 19:40:34가인호 -
한독, 케냐어린이 눈수술 위한 의약품 지원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이 케냐 어린이 눈 수술을 위한 의약품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의약품은 인공누액 하이포티어스 플러스 10,000btl과 항생점안제 가티플로 점안액 100btl이다. 이번 의약품 지원은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는 사단법인 월드쉐어의 ‘희망의 빛’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독약품의 의약품은 백내장 등 안과 질환에 시달리는 케냐 어린이 100 여명의 눈 수술과 치료에 쓰이게 된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아프리카에서는 영양결핍이나 위생시설 부족 등으로 시력을 잃은 어린이가 2백만 명에 이른다고 들었다”며, “백내장 수술만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의 시력을 찾아줄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의약품 지원이 작지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2009-11-26 19:37:1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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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문화재단, 녹색성장 기원 콘서트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이 25일서울 장천아트홀에서 ‘녹색성장을 위한 유나이티드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 서울특별시의사회,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후원한 이 음악회는 ‘예술 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설립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녹색성장에 대한 희망과 염원을 담아 기획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창단한 ‘유나이티드 미(美) 오케스트라’의 첫 공연이기도 한 이번 음악회는 김봉미 서울필하모닉 전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스바트킨, 소프라노 이현수, 테너 이재욱 씨가 참여해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프란츠 폰 주페의 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양혜경 교수가 진행을 맡았고 드보르작과 푸치니, 베르디 등 유명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명곡들로 이어졌다. 공연이 끝나자 자리를 가득 메운 500여 명의 관객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의 강덕영 이사장은 “녹색성장이야말로 전 세계의 산업과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화두”라며 “지구촌 안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녹색국가로서 높은 위상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나현 서울특별시의사회장은 “국민의 건강을 지켜 온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이제 녹색지구의 건강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서울특별시의사회 가족 모두가 녹색지구의 주치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09-11-26 14:15:56이현주 -
VGX인터, 조류독감용 DNA 백신 임상신청VGX인터내셔널(대표 김병진)은 조류독감 예방용 DNA백신(VGX-3400)의 임상시험계획서를 26일 식약청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임상승인이 이뤄지면 VGX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임상 전문팀이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최근 VGX인터는 다국적 제약사 와이어스에서 2003년부터 글로벌 임상을 담당했던 공경선씨를 임상개발본부 이사로 영입, 미국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컬의 임상팀과 공조로 임상시험 승인 신청을 준비해왔다. 조류독감 예방 DNA백신 VGX-3400은 생쥐, 족제비, 유인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전임상 실험에서 다양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체액성 및 세포성 면역반응이 모두 유도됨을 확인했다. 또 백신을 접종 받은 실험동물들이 치사량의 바이러스에 노출시킨 공격실험에서 모두(100%) 살아남아 그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2009-11-26 11:00:4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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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신약-도입신약, 약가우대 차별화해야"국산 신약과 외국 도입신약의 연구개발 프리미엄을 차별화하는 방안으로 약가 우대정책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약가산정시 국내 개발 신약의 발굴비용에 가중치를 두거나 세계 최초로 개발된 국산신약의의 약가를 최소 3년, 해외 진출 실적에 따라 5년까지 보장하는 방안 등이 검토 대안으로 제시됐다. LG생명과학 추연성 상무는 2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법제학회 학술대회'에서 국내개발 의약품의 약가등재'을 주제로 이같이 발표했다. 추 상무는 "제약산업 특성을 고려한 연구개발 인센티브로 약가 우대가 가장 필요하다"면서 "국내개발 신약의 개발비용을 참조하는 제도를 실질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 상무는 특히 발굴에서 개발까지 전 과정을 국내 인프라로 충당하는 국산신약과 일정 단계에서 도입하는 외국 신약은 R&D 프리미엄을 차별화해야 한다는 데 초점을 뒀다. 자국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약가 우대 정책을 시행하는 주요국 사례도 제시됐다. 먼저 스위스는 첫번째 또는 두번째 개발 신약에 대해 10~20%, 일본은 혁신성 정도에 따라 5~120% 범위내 약가 프리미엄을 적용하고 있다. 영국은 확정된 이윤 범위 내에서 획기적 신약의 가격을 자유롭게 정하고 있으며, 독일도 대체약제가 없는 혁신신약의 경우 제약사 신청가격을 인정하고 있다. 추 상무는 따라서 "국내개발 신약은 급여평가위원회의 급여 결정 단계부터 개발비용을 고려해야 한다"며 "발굴에 소요된 비용에 가중치를 두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된 신약은 다란 나라의 약가에 반영되는 점을 감안해 3년까지 일괄적으로, 해외진출 실적에 따라 5년까지 연장하는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도 덧붙였다.2009-11-26 10:17:33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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