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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문화재단, 녹색성장 기원 콘서트

  • 이현주
  • 2009-11-26 14:15:56
  • 요약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이 25일서울 장천아트홀에서 ‘녹색성장을 위한 유나이티드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 서울특별시의사회,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후원한 이 음악회는 ‘예술 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설립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녹색성장에 대한 희망과 염원을 담아 기획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창단한 ‘유나이티드 미(美) 오케스트라’의 첫 공연이기도 한 이번 음악회는 김봉미 서울필하모닉 전임지휘자가 지휘를 맡고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스바트킨, 소프라노 이현수, 테너 이재욱 씨가 참여해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프란츠 폰 주페의 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양혜경 교수가 진행을 맡았고 드보르작과 푸치니, 베르디 등 유명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명곡들로 이어졌다. 공연이 끝나자 자리를 가득 메운 500여 명의 관객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의 강덕영 이사장은 “녹색성장이야말로 전 세계의 산업과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화두”라며 “지구촌 안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녹색국가로서 높은 위상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나현 서울특별시의사회장은 “국민의 건강을 지켜 온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이제 녹색지구의 건강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서울특별시의사회 가족 모두가 녹색지구의 주치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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