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제-B형간염치료제 급여적용 확대된다급여적용이 선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항암제와 B형간염치료제 등에 대한 급여적용이 확대된다. 정부는 1일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규제개혁 추진계획 보고회의’를 통해 올해 규제개혁 추진 과제 1071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규제개혁안에 따르면 항암제를 비롯해 B형 간염, 류머티즘 관절염, 빈혈 등 희귀 난치병 치료제 등이 보험 급여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지난해까지는 항암제를 복수로 사용하면 급여가 일부 적용됐지만 앞으로 보험적용이 대폭 확대되는 것. 현재 '젬자주'(젬시타빈. 췌장암)와 '허셉틴'(트라스트주맙. 유방암) 및 '캠푸토주'(이리노테칸. 대장암), '탁소텔'(도세탁셀. 폐암), '알림타'(페메트렉시드. 폐암), '타쎄바'(엘로티닙. 폐암), '엘록사틴'(옥살리플라틴. 대장암)' 등은 급여대상에 포함돼 있다. 그러나 최근 등장한 '아바스틴'(베바시주맙. 폐암/대장암/유방암/신장암), '타쎄바'(엘로티닙. 훼장암), '벡티빅스'(파니투무맙. 대장암)', '젬자'(젬시타빈. 난소암), '넥사바'(소라페닙. 간암), '익셈프라'(이사베필론. 유방암), '타이커브'(라파티닙. 유방암) 등은 급여적용이 되지 않았다. 한편 복지부는 올해부터 중증·고액질환자 진료비 경감 대책의 일환으로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을 확정한바 있다.2010-02-02 08:15:45가인호
-
"우리도 ERP 하자"…제약직원 반응 제각각다국적 제약사들이 시행 중인 ‘ 희망퇴직’ 프로그램과 관련 업체 직원들간 명암이 교차하고 있다. 회사 측의 일방적인 방식에 불만을 갖는 직원들이 있는가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프로그램 시행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는 것. 사노피아벤티스와 GSK에 합병된 스티펠, 마찬가지로 국내법인 통합을 진행 중인 한국MSD와 쉐링푸라우, 화이자에 합병된 한국와이어스 등이 최근 잇따라 ‘희망퇴직 프로그램’( ERP)을 시행했다. 한국와이어스의 경우 직원들 절반가량이 무더기로 사표, 다시 말해 ERP를 신청해 이목을 끌었다. 와이어스는 자체 심의를 거쳐 지난달 80여명의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MSD 또한 직원들의 ERP 신청이 초반부터 쇄도했다. 그러나 일부 직원들은 “회사 측이 살생부를 마련해 사실상 희망퇴직을 강제했다”면서 “상당수가 타의에 의해서 또는 타의반 자의반으로 강제퇴직을 수용했다”고 주장하며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 ERP는 이처럼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에 부딪치거나 불협화음을 불러오기 십상이다. 반면 다른 분위기도 감지됐다. 한국화이자 내부에서 거꾸로 “우리도 ERP를 시행해 달라”는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와이어스와의 합병과정에서 소폭이나마 '희망퇴직'이 이뤄질 것으로 예측했던 일부 직원들이 회사 측에서 정책을 내놓지 않자 ERP 시행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것. 실제 한 직원은 “직원들 중 희망자가 분명히 있다”면서 “와이어스 수준에서 ERP를 시행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오늘(1일)부터 와이어스와의 통합운영을 공식화 한 한국화이자는 아직 ERP에 대한 방침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국적사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ERP는 각자의 처지에 따라 시각이 다를 수 밖에 없다”면서 “개인 사정으로 퇴직시기를 계산해 온 사람들은 자진퇴직을 감행할 가장 좋은 호기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MSD가 ERP 보상기준이 기본급이 아닌 임금총액(인센티브 포함)의 1/12이 적용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기본급 기준으로 보상액이 산출됐던 업체들에서는 노조를 상대로 “우리도 총액기준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2010-02-02 06:47:52최은택
-
동화약품, 매출 1451억…결산기 변경 원인결산기를 3월서 12월로 변경한 동화약품이 9개월간 총 1451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동화약품은 1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동안 매출 1451억원, 영업이익 123억원, 순이익 6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영업이익이 직전 사업연도 대비 69%, 순이익은 76.4% 감소한 수치이다. 이와관련 동화약품은 결산기 변경(3월→12월)에 따른 사업연도의 기간차이와 충주공장 건설로 인한 감가상각비 차이, 기술수출료 반영 차이 등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9개월간 직전연도와 비교했을 경우 매출액 1451억원은 전년도 1320억원보다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화약품은 2008년 3월 결산기로 매출 1886억원, 영업이익 399억원, 285억원을 달성한바 있다.2010-02-01 19:33:03가인호
-
유영, SMB사와 고지혈증 복합제 도입계약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벨기에 LABORATOIRES SMB S.A.사와 고지혈증복합제인 ‘Pravafen’의 국내 판매를 위한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Pravafen’은 기존에 고지혈증 약물로 사용되고 있는 ‘프라바스타틴’과 ‘페노피브레이트’를 복합한 제품으로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임상3상을 마무리하고 등록을 추진 중이다. ‘Pravafen’은 SMB의 제제기술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에 성공한 제품으로 예정대로 출시될 경우 국내에서는 simvastatin과 ezetimibe의 복합제에 이어서 두번째 복합제가 될 전망이다. 유영제약측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는 안전성의 문제로 스타틴 계열 약물 중 유일하게 ‘프라바스타틴’ 만이 병용처방 되고 있으며, ‘Pravafen’은 안전성과 임상 결과가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향후 고지혈증 시장에서 대형 품목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측은 지난해 일본 신약으로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치료제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도 복합제 개량신약을 도입한 것은, 기존의 제네릭 중심의 제품에서 탈피하고 개량신약 및 신약으로 제품군을 강화하는 노력의 결과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약물의 도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2010-02-01 19:21:37가인호
-
조아제약, 프로복싱 신건주 선수에 격려금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한국여자 프로복싱 유망주 신건주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안성시 두원공과대학 체육관에서 치뤄진 경기에서 신건주 선수는 두체급 높은 장유진 선수를 상대로 접전끝에 판정승을 거두면서 프로통산 4전 4승의 연승가도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에 앞서 조아제약은 신건주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 전달식이 있었다. 조아제약은 신건주 선수 후원 이외에도 올림픽 등 각종 복싱대회와, 복싱체육관을 지원하면서 복싱계와 인연을 맺어왔다. 또한 프로야구 대상 제정을 통한 프로 및 아마츄어 야구선수 지원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유망주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신건주 선수는 2008년 전국 여자아마추어 복싱선수권 대회 미니멈급(47.6kg 이하) 1위로 입상해 프로 데뷔한 이래 현재 세계랭킹 10위의 여자프로복싱계의 유망주로서 올해 일본에서 세계타이틀에 도전할 예정이다.2010-02-01 14:52:01이현주
-
화이자-와이어스, 오늘부터 조직·법인 통합오동욱 전무,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장 공식화 한국화이자제약과 한국와이어스가 오늘(1일)부터 통합운영에 들어간다. 화이자는 이에 맞춰 비즈니스 사업부 수장도 공식화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공정위가 지난달 29일 늦게 법인통합을 승인했다며 이 같이 합병을 공식 선언했다. 화이자는 이어 "이번 통합과정에서 비즈니스 연속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며, 지난해 조직개편에 따라 구성된 4개 사업부를 유지하고 와이어스 전문약 비즈니스 부문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또한 화이자는 "센트룸, 챕스틱 등 일반약 비즈니스를 관장하는 컨슈머 헬스케어사업부는 화이자 소속이지만 별도 사업조직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4개 사업부를 이끌어갈 비즈니스 유닛장도 공식화했다. 대표이사 겸 프라이머리케어 사업부와 이스태블리쉬프로덕츠 사업부, 항암제 사업부는 그대로 이동수 사장, 김미연 전무, 김선아 전무가 총괄한다. 반면 스페셜티케어 사업부는 손지영 전문에서 와이어스 출신이 오동욱 전문로 교체됐다.2010-02-01 12:31:27최은택
-
상위제약 매출순위 요동…녹십자 2위 등극동아제약이 매출 8천억 고지를 점령한 가운데, 녹십자가 영업이익 1000억 시대를 열며 단숨에 업계 2위로 등극하면서 상위제약사들의 순위가 요동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유한양행은 매출액에서, 한미약품은 이익률 부문에서 고전하면서 녹십자에 2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이같은 결과는 데일리팜이 상위 4개 제약사의 2009년 실적을 분석한 나타났다. 실적이 확정된 4개 제약사의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은 전년대비 14% 성장한 8010억원대 매출로 부동의 1위를 고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제약이 8천억 시대를 열며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요인은 전문의약품 매출 확대 및 이익구조 개선 때문으로 관측된다. 특히 확실한 효자품목 스티렌이 매출 850억원대를 돌파한 가운데 오팔몬이 400억원대, 플라비톨과 리피논이 300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대형품목 및 신규진입 품목 매출이 상승곡선을 그렸던 것으로 분석됐다. 녹십자는 연매출 6432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24.6% 성장하며 지난해 가장 두드러진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영업이익이 1194억원대로 무려 75.8%, 순이익 805억원대로 64.8%의 증가세를 기록하며 이익률 부문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같은 성장요인은 면역 글로블린제제 등 혈액제제의 해외수출이 비약적으로 성장한 것을 비롯해 자체 개발한 계절 독감백신과 신종플루 백신 등 백신부문의 고성장 때문으로 분석된다. 유한양행은 매출액 5.8% 성장으로 한자리수 성장에 그치며 녹십자에 2위 자리를 내줬다. 지난해 내실경영에 주력했던 유한양행은 6303억원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녹십자와 100억원대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759억원대로 9.8%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3% 하락했다. 유한양행의 경우 리피토 제네릭 리딩품목인 아토르바가 360억원대 실적을 올렸으며, 메로펜 310억, 안플라그 280억, 나조넥스 240억, 알마겔 190억, 코푸 160억 등 주요품목 들이 선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미약품은 매출 6161억원으로 10%대 상승을 기록했지만 이익률 부문에서 고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업이익은 20%, 순이익은 29%가 떨어졌다. 주요품목 매출을 살펴보면 아모디핀이 지난해에 비해 실적이 약간 하락했지만 아모디핀 복합제인 아모잘탄이 발매 첫해 16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아모디핀 매출을 만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가딕스 220억원대, 메디락 180억원대 등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2위에 등극한 녹십자가 올해 7900억원대 매출 목표를 설정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어 올해도 유한과 한미를 제치고 2위 수성이 유력한 상황이다.2010-02-01 12:19:18가인호 -
새한제약 대표이사에 오성석 사장 취임삼오제약 자매회사인 새한제약 대표이사에 오성석 사장이 취임했다. 새한제약에 따르면 그동안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던 이용원씨가 삼오제약, 삼오파마켐, 새한제약 부회장으로 선임되고, 삼오파마켐 대표이사인 오성석씨가 새한제약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것. 새한제약은 원료 의약품을 기반으로 한 B2B전문회사인 삼오제약,삼오파마켐(회장 진강, 대표 오장석, 오성석)과 자매회사이다.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새한제약측은 최근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대응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B2B 사업을 펼쳐 나가기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2010-02-01 10:37:16가인호 -
한미, 10%성장 6161억 매출…이익률 감소한미약품이 지난해 10.3% 성장한 6161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감소해 이익률면에서는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최근 공정공시를 통해 지난해 616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5583억원)대비 10.3% 성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484억원으로 전년도 608억원보다 20%하락했으며, 순이익은 505억원으로 전년(710억원)대비 28.9% 떨어졌다. 주요품목 매출을 살펴보면 아모디핀이 500억원대를 돌파했지만 지난해에 비해 실적이 약간 하락했으며, 아모디핀 복합제인 아모잘탄이 발매 첫해 16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아모디핀 매출을 만회했다. 이어 가딕스가 220억원대, 메디락 180억원대, 슬리머, 클래리가 각각 150억원대 매출이 예상되며, 트리악손 130억원대, 치매치료제 제네릭인 카니틸이 120억원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2010-02-01 08:20:40가인호 -
저가구매제 발표 임박…제약 "치명적 결함"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가 이달 초 복지부 장관의 대통령 업무보고 이후 원안대로 시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운데, 제약업계가 치명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제도 도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저가 구매 요양기관엔 인센티브를, 저가 판매 의약품에는 가격인하를 실시해 리베이트도 막고 재정도 안정화시킨다는 취지를 절대로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주장.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이 제도가 다시 추진될 가능성이 99%라고 우려하고 있다. 실제로 인도를 거쳐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귀국함에 따라 이번주 복지부장관의 대통령 업무보고시 저가구매인센티브제 시행을 건의하고, 대통령의 재가가 있을 경우 즉시 원안대로 발표될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그러나 제약업계는 저가구매제도가 정책목적은 달성하지 못하고 제약산업만 말살시키는 최악의 제도라고 강조했다. 저가구매 요양기관에 인센티브를 주고 저가 판매 의약품에 대해 약가를 인하시킨다 하더라도 절대로 재정 절감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가격수준이 90%대인 경쟁제품 B, B1, B2는 현재 각각 9%대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고 볼때, 저가구매 시행 첫해 제품 B는 저가 공급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27%로 확대했다. 이 경우 저가 구매한 요양기관에는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B제품은 시행 2년차에는 가격이 대폭 인하된다. 하지만 B품목의 저가 공급 결과가 보험재정 절감으로 이어지려면 시행 2년차에도 27%의 점유율을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약가가 인하된 B제품과 달리 아직 90%대의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는 B1 제품이 저가공급을 통해 이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마찬가지로 시행 3년차에는 역시 90%대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B2제품이 경쟁력을 갖게된다. 결국 B와 B1제품은 약가인하에 따른 가격경쟁력을 상실해 매출발생을 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보험재정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게 된다는 설명이다. 가격수준이 80%대인 경쟁제품군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 결론적으로 공급 과잉인 보험의약품 시장에서 저가구매 제도를 시행할 경우 대형 요앙기관의 인센티브는 크게 늘어나지만 약가인하에 따른 보험재정 절감 효과는 거의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제약업계는 특히 저가구매 제도가 리베이트 근절에도 별다는 효과를 보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리베이트의 경우 의약품 구입과정보다는 처방권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인데 이러한 근본 원인을 외면하고 약제비 총액의 17%(1조8000억원 규모)에 불과한 원내 처방분에 대해 저가구매 동기를 부여하는 접근방법으로는 이를 해결할 수 없기 때이라는 것. 결국 제약업계는 별도의 품질경쟁 방향이나 리베이트 양성화 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저가구매 제도에 순응할 것을 강제한다면, 제약사간 무한가격 경쟁에 따른 극심한 혼란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2010-02-01 06:49:50가인호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