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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켐 김수배 대표이사, 약학박사 학위 취득완제 의약품 및 원료 의약품 수출입 업체 파마켐 김수배 대표이사가 22일 강원대학교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김 대표는 강원대학교 약학대학원에서 'Synthesis and Anti-inflammatory Activity of Novel Synthetic C-O-C Biflavones'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 대표는 1977년 중앙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했다.2011-02-22 10:13:2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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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주당 액면가 1000원으로 주식분할일동제약은 21일 1주당 액면가 5000원을 1000원으로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주식수는 501만3616주에서 2506만8065주로 늘어난다. 회사 관계자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주식분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일동제약은 21일 보통주 1주당 700원을 현금 배당한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1.69%며, 배당금 총액은 33억 9310만원이다.2011-02-22 09:56:0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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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매출 4313억원…전년비 16.7% 증가제일약품은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7% 증가한 4313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 증가한 412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9.0% 줄어든 255억원으로 집계됐다.2011-02-22 09:49:3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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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삼진제약은 21일 보통주 1주당 50원을 현금 배당한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4%며, 배당금 총액은 6억 4082만원이다.2011-02-22 09:46:5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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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야간보호 프로그램 '별빛학교' 개소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은 21일 저소득·보호 아동들을 위한 야간 보호교실인 '별빛학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별빛학교는 GSK의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Happy Smile For Children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GSK가 결연을 맺고 있는 기아대책의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홈스쿨'의 운영시간을 현행 7시에서 10시까지 연장해 늦은시간까지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한홈스쿨에서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됐던 어린이 성범죄 예방 및 더 나아가 건강한 어린이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현재 GSK는 서울에 있는 4곳의 행복한홈스쿨과 결연을 맺고 있으며, 이 중 야간 보호교실이 필요한 2곳을 선정해 별빛학교를 개소하게 됐으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의 확대도 고려하고 있다. 행복한홈스쿨과 별빛학교 운영비용은 GSK 임직원들의 우수리 및 약정금액 기부 등의 자발적 참여와 회사의 매칭펀드로 이뤄진 Happy Smile Fund, 'GSK와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 수익금 등으로 조성됐다. 한편, 이날 GSK는 별빛학교 개소식과 함께 4곳의 결연 행복한홈스쿨 아동 중 중학교에 진학하는 아동 17명에게 교복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GSK는 행복한홈스쿨 아동의 졸업과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교복지원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2011-02-22 09:33:1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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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들, 되팔기·밀어넣기 등 편법 유통 '암행감시'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시행 이후 제약사들이 약국(원외처방) 시장 단속에 보다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도매업계 역시 대형병원에서 만연되고 있는 덤핑낙찰과 덤핑낙찰 품목을 빼돌리는 편법 유통 근절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부 국·내외 제약사들은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시행 이후 각종 전담반 및 TF를 가동, 약가인하폭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형병원의 저가구매 행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거나 TF를 구성한데 이어 약국 유통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전담반까지 구성한 것이다. 이는 가중평균가 방식으로 약가를 인하하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하에서 입찰시장은 물론 약국 시장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판매관리 정책을 통해 가격을 바로잡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실제 그동안 일부 대형병원 입찰에서는 '1원낙찰' 등 초저가 덤핑낙찰이 속출했고, 이 1원낙찰 품목이 일반 약국 시장으로 유통되면서 도매업체간 백마진 경쟁이 야기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약국 시장 역시 이른바 '덴바이(되팔기)', '오시우리(밀어넣기)' 등 편법 유통으로 인해 가격이 흐려졌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A다국적 제약사 관계자는 "경기도 소재 모 도매는 입찰시장에서 흘러나온 1원낙찰 품목과 되팔기 등 편법영업 품목들을 가지고 지방 약국가에서 난매를 일삼아왔다"며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제약사가 떠 앉아야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물론 도매 뿐아니라 내부 영업사원에 의한 편법 유통도 만연했던 게 사실"이라며 "철저한 약국 과표나 세금계산서 등을 분석해 당초 주문수량과 일치시켜나가는 게 (전담반의) 목표다"고 덧붙였다. 때문에 약가인하 최소화는 물론 편법영업 루트를 전면차단하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게 됐다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와관련 도매업계 관계자는 "앞으로는 도매업계와 제약사는 직·간접적으로 서로를 도와야 한다"며 "백마진을 비롯해 무리한 덤핑입찰 문제와 이른바 약을 빼돌리는 식의 덴바이 근절에 도매업계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2011-02-22 06:48:54이상훈 -
광동제약 '헛개차' 광고 모델 추성훈씨 선정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최근 UFC 파이터 추성훈을 모델로 한 ‘힘찬하루 헛개차’ 광고를 제작 방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힘찬하루 헛개차’는 그 동안 없었던 남성의 차라는 컨셉으로 지난해 출시돼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제품이다. 회사측은 제품의 컨셉을 강조하기 위해 강력한 남성미와 유머러스한 매력을 겸비한 모델로 추성훈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삶에 지친 남자들을 위한 음료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는 것이다. 광고는 거친 사막을 배경으로 라이더 복장을 한 추성훈이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등장하며 시작된다. 하지만 추성훈이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들이키는 게 여성을 위한 음료라는 점이 드러나며 ‘S라인 될거니?’라는 멘트가 나와 반전의 재미를 주는 형식이다. 특히 새끼손가락을 구부려 세우고 엉덩이를 약간 뒤로 뺀 채로 음료를 마시는 추성훈의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져 전반부에서 나타난 극도의 남자다움과 대비되면서 큰 재미를 선사한다는 평이다. 광동제약 이정백 상무는 “치열한 파이터이자 자상한 남편 그리고 엽기 셀카 등을 통해 보여진 추성훈의 인간적인 모습이 힘찬하루 헛개차의 속성과 완전히 닮아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헛개나무 열매는 간 건강에 효능이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잦은 야근과 음주 등으로 건강을 해치고 있는 직장인 남성들을 겨냥한 음료나 식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2011-02-21 10:52:02가인호 -
수텐, 췌장 신경내분비종양 환자 생존 연장화이자의 항암제 수텐(성분명 수니티닙말산염)이 진행성 췌장 신경내분비종양(pNEC) 환자의 생존기간을 두 배 이상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의학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학술지인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JM) 최신호에 발표됐다. 이번 임상 연구는 한국 등 총 11개국 42곳의 건강센터에 있는 171명의 진행성 췌장신경내분비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다국가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 대조 3상 연구로 진행됐다. 임상은 크게 두 집단으로 나누어 한 집단에게는 1일 37.5 mg의 수텐(수니티닙)을, 나머지 집단에게는 위약을 투여했다. 그 결과 수텐을 투여받은 환자의 무진행 생존기간의 중앙값은 11.4개월로, 위약군(5.5개월) 대비 연장을 보임으로써 수텐의 유의한 무진행 생존기간(PFS: Progression free survival) 개선이 확인돼 임상 시험이 조기 종료됐다. 임상 연구에 참여한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방영주 교수는 "치료법이 제한적이었던 진행성 및 전이성 췌장내분비종양 환자들에게 주요한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2011-02-21 10:37:45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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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제약 8% 성장…종근당·제일 4천억 클럽지난해 10대 제약사 성적은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매출액 두자리 수 성장을 견인하며 승승장구했던 제약사들도 있었지만 마이너스 성장의 아픔을 겪은 기업도 있었다. 특히 지난해 처음으로 10대 제약사들의 지난해 실적이 한자리 성장에 그쳤다는 것은 그만큼 제약환경이 위축됐음을 방증했다. 데일리팜이 20일 동아제약 등 10대 제약사(일동제약 실적 비공개 제외)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살펴보면 상위제약 10곳 중 4곳이 지난해 매출 두자리수 성장을 이끌었다. 백신 특수를 누렸던 녹십자와 다양한 전략적제휴 및 영업력을 기반으로 두각을 보였던 대웅제약, 종근당, 제일약품 등의 실적 증가율이 뚜렷했다. 이중 종근당과 제일약품은 각각 18%대와 17%대의 매출 성장을 견인하며 처음으로 ‘4천억 클럽’에 가입했다. 중외제약, 종근당, 제일약품 등의 실적이 비슷하게 조사됨에 따라 올해 치열한 중위권 경쟁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막강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동아제약과 백신 등 신사업을 진행했던 한독약품은 각각 6%와 9% 성장으로 무난한 매출 성과를 이끌었다. 처방의약품 부문에서 실적이 하락했던 유한양행과 LG생명과학 등은 매출 2%대 성장으로 정체를 겪었다. 특히 한미약품과 중외제약 등 2곳은 전년 대비 매출액이 하락하며 마이너스 성장의 아픔을 겪었다. 한편 실적 공시를 하지 않은 일동제약과 3000억의 매출액을 공시한 보령제약을 포함해 지난해 매출 3천억원을 넘어선 제약사는 모두 12곳으로 분석됐다.2011-02-21 06:49:50가인호 -
2010년 의약품 생산실적 4월 15일까지 제출제약사들은 2010년 생산실적 현황을 오는 4월 15일까지 제약협회에 제출해야 한다. 한국제약협회는 최근 각 제약사에 공문을 보내 '2010년 의약품등 생산실적'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제출대상은 2010년도 국내 생산 원료의약품, 의약외품, 의료용고압가스 등이며 한약재는 제외한다. 제출기한은 오는 4월 15일 까지며 제출방법은 온라인 (www.pharmszone.com)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제약협회는 이와관련 생산실적 미보고 시 식약청 행정처분 대상(과태료 100만원)이라고 덧붙였다.2011-02-20 22:09:3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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