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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 여파는 지속…제약 주가 5월도 '하락세'일괄 약가인하 시행 이후 제약업종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일 데일리팜이 35개 코스피제약사의 5월 시가총액을 집계한 결과 12곳을 제외한 모든 제약사들의 시총이 전월대비 하락했으며 그중 8개 회사는 10% 이상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전체 코스피 제약사의 4월 대비 5월 한달간 시총 낙폭은 4.5%며 무려 3952억원 감소했다. 특히 한올바이오파마, 제일약품, 대웅제약, 일성신약, 한미약품 등 5개 제약사는 전월대비 시총이 무려 15% 이상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한 제약사는 한올바이오파마로 시총이 전월대비 23.2%(752억원) 하락했다. 이 회사는 1분기 매출도 24%(178억원) 하락해 상장사중 가장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항생제 비중이 큰 한올바이오파마가 4월 약가인하를 대비해 거래처에서 의약품 주문을 이월하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떨어졌고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상위사인 대웅제약, 제일약품, 한미약품에게도 5월은 우울한 한달이었다. 이들 회사는 각각 16%, 16.3%, 15.3%의 주가 하락률을 보였다. 이밖에 일성신약, 신풍제약, 종근당, 한독약품 등 제약사들도 전월대비 시총이 10% 이상 감소했다. 반면 이같은 제약업종의 하락세 속에서 명문제약은 전월대비 18.2%(145억원)이나 시총이 상승했다. 지난해 1월 지경부 산하 산업기술진흥원 주관으로 진행한 에이즈약 한미공동기술개발사업(KORUS)에 참여한 바 있다. 증권가는 6월중 사업에 대한 구체적 공시가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이 명문제약의 주가상승으로 이어졌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편 제휴를 통해 다국적사의 굵직한 품목의 판매권을 유치하고 있는 유한양행이 9%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비아그라 제네릭을 출시한 국제약품도 9.6% 시총이 상승했다.2012-06-01 06:44:50어윤호 -
동화약품, 후시딘 페이스북 '상처공감다이어리' 오픈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이 후시딘의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상처공감 다이어리(http://www.facebook.com/Fucidin.Diary)'를 오픈했다. 31일 동화약품에 따르면 후시딘 페이스북 '상처공감 다이어리'는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하는 소비자 감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후시딘 홈페이지(http://www.fucidin.co.kr)와 네이버 웹툰에 연재되어 화제를 불러모은 서나래 작가의 '상처공감 다이어리' 캐릭터들이 등장해 콘텐츠를 구성하고 이끌어 나가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앞으로 후시딘 페이스북 '상처공감 다이어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마음의 상처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비자들과 함께 공유할 것이며 후시딘의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캠페인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앞으로 후시딘 페이스북을 통해 소비자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5-31 11:17:22어윤호 -
녹십자, 보건복지부 장관 감사패 수상녹십자가 '2011 전국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독감백신 무상공급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복지부 드림스타트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의 빈곤 대물림 방지 및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녹십자는 지난 2010년부터 드림스타트 독감백신접종사업에 참여해왔다. 매년 1만5000도즈에 해당하는 독감백신을 무상으로 제공한 녹십자는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감사패를 받게 됐다. 녹십자 관계자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아이들이 기초적인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백신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5-31 11:13:27어윤호 -
'스피리바', GINA 따른 유지요법 천식환자 폐기능 개선청소년 환자 중 증상이 있는 중등도 지속성 천식 환자에 대한 ' 스피리바'의 2상 임상 결과가 나왔다. 미 흉부학회는 최근 청소년 환자중 증상이 있는 중등도 지속성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레스피맷' 흡입기로 '스피리바(성분명 티오트로피움)'를 1일1회 기존 치료 옵션과 함께 병용 투여한 임상 결과 천식에서도 긍정적인 치료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천식 치료에 있어 지속성 기관지 확장제인 스피리바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포괄적 확증 3상 임상시험인 UniTinA-asthma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이번 2상은 4주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불완전 교차 용량 범위 연구로써 중등도의 지속성 천식을 가진 12세에서 17세까지 청소년 환자 105명을 대상으로 티오트로피움을 중간 용량의 흡입스테로이드에 병용 투여했다. 지속성 ß2-작용제(LABA) 혹은 류코트리엔 길항제(LTRA)는 환자에 따라 투여했다. 연구 결과 1일1회 3가지 다른 용량(1.25mg, 2.5mg, 5mg) 모두에서 폐기능 지수가 위약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5mg에서는 폐기능 지수가 통계적으로도 유의하게 개선돼 일일 표준 용량으로 권장된다. 스피리바는 모든 용량에서 우수한 내약성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성인 천식 환자들을 대상으로 티오트로피움의 임상 효과를 본 2상 개념 증명 연구와도 일치한다. 이번 연구 논문의 주 저자인 크리스찬 보겔버그 박사는 "이번 임상에 참여한 환자들도 GINA 지침에 따라 기존의 유지요법을 받고 있었음에도 레스피맷 흡입기로 티오트로피움을 병용 투여한 결과 폐기능이 더욱 개선됐다는 점은 고무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의 포괄적 3상 임상인 UniTinA-asthma는 전세계 150개 이상의 의료 기관에서 성인, 청소년 및 소아 천식 환자를 포함한 4000명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임상들을 포함하고 있다.2012-05-31 10:24:07어윤호 -
'글로벌 대웅' 가속…월드클래스300 지정서 수여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30일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로부터 글로벌 기업 육성 프로젝트인 ‘월드클래스300 선정기업’ 지정서를 받았다.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대웅제약은 정부와 양해각서(MOU)도 체결, 신약개발과 해외 진출 등에서 원활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상호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정부에서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 잠재력과 혁신성을 갖춘 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웅제약은 월드클래스300 기업에 선정되면서 현재 중점 추진중인 R&D 부문에 대한 자금 지원, 시장확대 지원, 금융 및 국내외 전문 인력 채용 지원 등 다양한 정부 차원의 혜택을 받게 돼 ‘우루사의 글로벌화’ 등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으로 성장해 2조 달러 경제를 선도하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욱 사장은 이번 선정기업 지정에 대해 “대웅제약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의 비전을 가속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며 “그간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2009년 전체 매출의 7.1%(434억원), 2010년 5.6%(287억원), 2011년 10.4%(737억원)를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연구 인력도 전 직원의 15%(224명, 2011년) 수준이다.2012-05-30 16:32:3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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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제약, 복합제 '엑스포지' 개량신약 개발 착수한림제약이 고혈압치료제 ' 엑스포지' 개량신약 개발에 착수했다. 30일 식약청에 따르면 한림제약이 '로디빅스정5/160mg'의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엑스포지는 암로디핀베실산염과 발사르탄을 합성한 고혈압복합제다. 로디빅스정은 발사르탄과 암로디핀 중 부작용을 나타내는 R-암로디핀을 제거하고 S-암로디핀만 추출해 합성한 제품이다. 한림제약은 S-암로디핀 제제인 '로디엔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가 개발한 성분을 이용해 엑스포지 개량신약 개발에 나선 것이다. R-암로디핀 부분은 약효는 없고 말초부종 등의 부작용만을 일으키는만큼 기존 제품보다 안전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엑스포지의 경우 제네릭 개발사는 20여 곳이 넘는 반면 개량신약 개발에 착수한 곳은 한림제약을 비롯해 몇 개 제약사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엑스포지 제네릭이 난립한 가운데 개량신약이 시장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로디빅스 1상 임상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12-05-30 12:24:50최봉영 -
제약협 회무 정상 가동…16개 분과위원장 선임이사장 선임 후유증으로 회무 공백이 장기화됐던 제약협회가 3개월여 만에 각 분과위원장을 선출하고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제약협회 임시운영위원회는 2주에 한 번씩 회의를 정례화하고 다양한 정책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제약협회는 29일 오전 임시운영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각 분과위원장을 선출하는 한편 격주 수요일마다 모임을 갖기로 합의했다. 분과위원장의 경우 기획정책위원장에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 약가제도 위원장 김윤섭 유한양행 사장, 유통질서위원회 조순태 녹십자 사장, 홍보위원회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등 기존 전임 집행부가 역할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새롭게 위원회에 참여한 멤버 중에서는 원료의약품위원회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 바이오의약품 위원회 김동연 일양약품 사장, 제약기업윤리위원회 정연진 일동제약 사장, 천연물의약품 위원회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의 경우 임시운영위원회 멤버는 아니지만 이번에 일반의약품위원장을 담당하면서 분과위원장으로 참여하게 된 것이 특징이다. 임시운영위원회는 차기 이사장이 선출될 때까지 한달에 두 번씩 만나 모임을 갖고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는 방침이다.2012-05-30 09:57:02가인호 -
사노피, 바이오니아와 항암 신약 공동 연구 협력사노피아벤티스가 바이오니아와 항암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양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사노피는 바이오니아가 전세계 최초로 개발한 차세대 나노 입자 치료제인 새미알앤에이 물질을 통해 한국인에 유병율이 높은 간암을 포함한 고형 암 분야에서 표적 항암 신약 후보 개발에 나선다. 새미알앤에이는 암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전달돼 암을 유발하는 유전정보전달물질(RNA)을 분해시키는 물질로 사노피는 이 물질을 이용해 자사가 발굴한 암 표적 유전자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향후 표적 항암 신약을 개발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는 "우수한 항암 파이프라인과 R&D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사노피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글로벌 항암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주 사노피아벤티스 이사는 "바이오니아와의 파트너십 역시 국내 R&D 투자 협력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암 치료 분야에 새로운 치료 대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동 연구 결과에 따라 사노피는 이르면 2013년에 바이오니아가 보유한 관련 기술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추진하고 신약 후보에 대한 임상 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2012-05-30 08:52:56어윤호 -
제약협, 임시운영위 13곳 참여…내일 첫 상견례제약협회가 공석인 이사장단을 대신하는 임시운영위원회(위원장 : 이경호 제약협회장)의 참여업체 13곳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경호 위원장은 29일 임시운영위원회 위원사 13곳을 발표했다. 앞서 24일 제약협회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시운영위 구성에 관해 논의했고, 이번 발표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운영위원회 위원사(가나다順)는 ▲국제약품 나종훈 사장 ▲녹십자 조순태 사장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일동제약 정연진 사장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 ▲JW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종근당 김정우 부회장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이다. 임시운영위원회는 내일(30일) 첫 상견례를 갖기로 했다. 이번 임시운영위 가동과 관련해 이경호 회장은 이날 직원회의에서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고 정책이슈에 대해 선제적 대응으로 회수를 수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임시운영위원회가 이사장단회의를 대체하는 만큼 협회사무국 또한 집행부의 구성원으로서 실시간으로 이슈를 파악하고, 회원의 의견을 수렴·정리해 정부에 정책을 건의해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이사장 공석이 회무 공백으로 비춰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 협회의 회무를 대표해 집행하는 것은 회장이며, 일상적 회무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2-05-29 15:30:42이탁순 -
다발성골수종신약 '레블리미드', 보험급여 절실다발성골수종치료 신약 ' 레블리미드'가 급여화를 이루지 못해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국내 출시 1년이 넘은 세엘진코리아의 '레블리미드(성분명 레날리도마이드)'는 도입 전부터 환자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아직까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다발성골수종은 65세 이상에게서 많이 발병하는데 최근 고령화사회로 진입하면서 우리나라도 다발성골수종 환자가 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다발성골수종 치료에 사용되는 약은 얀센의 '벨케이드', 그리고 세엘진의 '탈리도마이드'와 '레블리미드'가 있다. 이중 탈리도마이드는 심근경색 위험 등 안전성 문제로 처방이 기피되고 있으며 남은 두약중 1차치료제로 급여 적용을 받고 있는 것은 벨케이드 뿐이다. 사실상 환자의 치료 옵션이 1가지 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제조사인 세엘진은 레블리미드의 급여화를 위해 3상 연구데이터를 발표하는 등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10일 의학 저널인 NEJM에는 새로 진단된 다발성골수종 환자에서의 레블리미드 지속투여와 자가 골수세포를 이식한 환자에 대한 레블리미드의 유지 치료 효능에 대한 3개의 3상 임상시험 결과가 게재됐다. 이번에 발표된 3개의 논문은 다발성골수종 분야에서 레날리도마이드의 치료 효과를 뒷받침할 중요한 근거자료로 주목 받고 있다. 세엘진이 후원한 첫번째 3상 임상에서는 새롭게 진단된 다발성골수종 노인 환자를 대상으로 레날리도마이드의 지속적인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전문의들 역시 레블리미드의 급여화 필요성에 대해 인정하는 분위기다. 윤성수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이 병은 아직 낫는 병은 아니라 죽을 때까지 평생 유지치료를 해야 하는 질환"이라며 "하지만 현재 벨케이드로 1차 또는 2차 치료 후 나빠지면 더이상의 치료 옵션이 없어 곤란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불거진 레날리도마이드의 악성종양 발생 위험성에 대해서도 전문의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해 4월 발표된 식약청의 안전성 서한은 프랑스가 미국에서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단순히 악성종양 발생 위험성을 높인다고 판단하기에는 문제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재훈 다발성골수종연구회장은 "암 발병이 보고 된 이유는 레블리미드 복용환자의 병원 방문률이 높아 2차암의 검진 비율이 높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으며 암 환자 생존률 증가로 2차암 발병이 높게 보이는 것이라는 소견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따라서 본 논쟁은 아직 종료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연구자들이 레블리미드가 2차 암(혈액암 및 고형암)을 증가시킨다는 결론은 유보되야 한다고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블리미드는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 많은 나라에서 모두 보험급여혜택을 받고 있다.2012-05-29 12:20:2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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