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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전문매거진 'RA Insighe' 6호 발간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산하 RA전문연구회가 연구회 회지인 RA Insight 6호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호는 올해 새롭게 탄생한 전략개발분과 소개를 비롯해 시장형 실거래가를 주제로 한 분과 스터디, 회원들의 글로 꾸며진 생각의 창 등으로 구성됐다. 기고에서는 식약청 약효동등성과 서경원 과장의 '캐나다보건성 훈련담', 식약청 의약품 안전정책과 성종호 주무관의 'DMF 기행기'가 눈에 띈다. 특히 최근 제약 산업 전반적으로 문제와 이슈가 되고 있는 의약품 가격 관련 정책과 바이오시밀러 열풍에 대한 고찰 등도 실려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길찬호 RA전문연구회 회장(일동제약)은 "그 동안의 RA Insight가 RA전문연구회의 내부적인 소통을 위한 도구에 머물렀다면, 이번 6호 발간을 시작으로 미국 RASP의 Regulatory Focus (RF magazine)와 같은 제약업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전문 매거진으로 변모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2012-07-25 09:19:10이탁순 -
개량신약 '클란자CR', 글로벌 테바와 손잡았다국내 중견제약사가 개발한 소염진통제 개량신약이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품력만 있다면 글로벌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글로벌 법인 테바와 개량신약 클란자CR(성분명 아세클로페낙)에 대한 판매제휴 계약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판매제휴는 약 200만불 규모로 확인됐으며, 테바는 유나이티드 개량신약 '클란자 CR'을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에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번 계약으로 첫 해 약 50억원대 실적을 기대하고 있으며, 제휴 2년차부터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성장 가능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판매제휴는 국내 중견제약사의 개량신약이 글로벌 법인과 판매제휴를 통해 해외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특히 유나이티드는 이에 앞서 프랑스 제약사인 라프란사와 '클란자 CR' MOU를 통해 프랑스지역의 판매를 성사시켰다는 점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또 중동 지역 판매사인 ITROM 사를 통해 중동 및 아프리카(MENA 지역, Middle East and North Africa)를 포함해 16개국에 판매될 것으로 보여 글로벌품목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쳤다. 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클란자 CR이 국내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데다가, 프랑스와 동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향후 효자품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테바와 계약으로 제품력만 있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클란자CR은 속방층과 서방층을 나눠 빠른 약효와 지속적인 효과를 입증 받은 세계 첫 아세클로페낙 소염진통제 개량신약으로, 약물 방출 속도를 조절해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복용방법을 개선한 제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품목은 아세클로페낙제제 홍수속에서도 지난해 국내에서 약 3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2-07-25 06:45:00가인호 -
행복해지기 위한 2가지 조건은?저마다 행복의 조건과 목표는 '천차만별'이다. 10대의 행복과 60대의 그것 역시 다르기는 마찬가지다. 누군가에게는 돈과 명예 그리고 권력을 얻는 것이 지상최대 '행복의 조건과 목적'이 될 수 있다. 혹자에게는 가족의 건강이…. 또 누군가에게는 정신적 깨달음이 최고의 행복일 수 있다. 신간 '행복의 조건(저자:데이비드 해밀턴·옮긴이:임효진)'은 우리가 지향해야 할 '행복공식'으로 '친절'을 으뜸으로 꼽는다. 영국계 다국적 제약사 연구원 출신인 저자는 행복을 뇌의 구조적인 측면에서 살펴봤다. 우리 뇌는 행복감 또는 만족감을 느낄 때 '도파민'과 '옥시토신'이라는 신경물질을 분비한다. 도파민은 목표와 꿈을 이뤘을 때 그리고 옥시토신은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었을 때 주로 분비된다. 저자는 책을 통해 "도파민의 분비 즉 필사적인 승리가 아닌 조화로운 행복과 친절이야말로 행복의 열쇠"라고 말한다. 한편 이 책은 왜 옥시토신을 '행복물질'이라고 부르는지, 친절한 사람이 심장도 튼튼한 이유는 무엇인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행복의 조건을 다루고 있으며, '친절 3주 운동' '하루 세 번 친절 운동' 등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장도 제공한다.2012-07-24 14:46:08노병철 -
금연치료제 '보험 급여하자' 국회서 필요성 제기금연치료제에 대한 보험급여 적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김희국 의원은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현 정부의 규제위주 금연정책의 한계를 지적, 흡연자의 금연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금연치료제 보험급여 방안을 제시했다. 김의원에 따르면 공공이용시설 금연구역 지정, 담배갑에 경고문구 기재,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한 니코틴 패치·껌 등의 금연보조제를 공급하는 현 정부의 금연정책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성인흡연율은 25.0%에서 26.9%로 오히려 1.9% 증가했기 때문이다. 실제 미국, 일본, 영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현재 국가적 차원에서 금연치료제를 지원하고 있다. 김 의원은 "현 정부는 금연 클리닉, 각종 흡연자 규제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효과는 미흡하다"며 "효과가 입증된 의사의 진료와 금연치료제에 급여를 인정함으로써 더 많은 흡연자가 부담 없이 금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연치료제의 급여화는 현재 의료계 역시 그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철환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흡연이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을 볼때 보험재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며 "흡연은 질병이다. 치료제를 넘어 금연 진료에 대한 급여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금연치료제 시장은 150억원대 규모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며 현재 한국화이자 ' 챔픽스', GSK ' 웰부트린'이 시판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비급여 품목이며 급여화가 이뤄질 경우 해당 제약사들의 수혜가 예상된다.2012-07-24 12:24:50어윤호 -
조아제약,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 리뉴얼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성장기 어린이에 필요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잘크톤 리뉴얼 제품은 아연 및 칼슘 성분을 추가하고 용량 증가 및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도입해, 어린이 영양음료로의 느낌을 더했다. 아연은 다양한 면역 성분과 단백질, 콜라겐 생성에 관여하며, 성장 촉진 작용을 한다. 칼슘은 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필요하며 신경전달 물질로 작용하는 성분이다. 회사 관계자는 "잘크톤은 어린이들이 튼튼하게 잘 클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의미의 제품명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딸기향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용기에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키 큰 공룡' 캐릭터를 사용했다" 며 "이번에 리뉴얼된 잘크톤은 기존 300mL에서 400mL로 용량을 증량하여 한번 구매로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을 늘렸다"고 전했다. 잘크톤은 400mL 단위 포장으로 전국 약국에서 판매되며, 1일 1~2회 1회 5mL씩 섭취하는 제품이다. 한편 잘크톤은 지난해 9월 27일 방영된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편에서 밥 안먹는 어린이가 잘크톤만은 복용하는 모습이 방영되는 등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2012-07-24 09:57:28이탁순 -
"도매, 외자사 약 매입 20% 증가…생태계가 변한다"" 다국적사 제품 매입률이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약 20%정도 늘었다. 다국적제약사들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상위권 종합도매 CEO) "국내 중견제약사들은 처방 감소율이 뚜렷하다. 영업사원들 보고에 따르면 우리회사는 상반기에 지난해보다 처방액이 14%나 감소했다. 업체별로 10~20%선까지 처방이 줄었다."(국내 중견제약 영업책임자) 일선 영업현장과 유통가에서 다국적제약사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체감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종합도매에서 다국적사 품목을 구매하는 의약품 비중이 점진적으로 늘고 있다. 종합도매 관계자는 "다국적사 제품 사입률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최근에는 더 늘어난 듯하다"며 "다른 도매업체들도 이같은 상황은 비슷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일괄인하 시행이후 2분기 처방데이터를 살펴보면 5월과 6월 두달간 다국적사 처방건수는 각각 3%, 9%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제는 외자사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인식이다. 특히 국내 제약사들은 다국적사 지배력 강화가 향후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리지널과 제네릭이 시장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경쟁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보니 의사들의 처방 선호도가 다국적사 제품으로 몰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중견제약 임원은 "올 상반기 처방액 15% 감소는 그나마 버틸수 있는 수치"라며 "국내사 처방점유율이 갈수록 줄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는 점에서 걱정이 앞선다"고 말했다. 이같은 현상이 장기화 될 경우 국내 제약업계도 동남아 시장처럼 '의약 식민지'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제약사 영업담당자는 "처방권이 다국적사 제품으로 넘어가면서 약가 자진인하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 되고 있다"며 "일괄인하 제도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2012-07-24 06:45:00가인호 -
다국적제약사 홍보 인력, 일단 나가면 안 뽑는다다국적제약사의 홍보팀 인력이 줄어들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바이엘, 노바티스, MSD 등 다국적사들의 홍보팀 인력이 감소해 언론 및 사내 홍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 회사중 ERP(희망퇴직 프로그램)로 인해 감원이 발생한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퇴사 인원 발생에 따른 충원을 진행하지 않아 홍보팀 규모가 축소됐다. ERP를 통해 인력이 줄어든 바이엘의 경우 6월 이전 홍보팀 헤드를 포함 5명이었던 인력이 현재 2명으로 줄어 들었다. 노바티스는 사내 활동을 제외한 대외 홍보 인력으로 기존에 헤드, 부장급 포함 3명으로 구성됐던 홍보팀에 올초 1명의 결원이 발생했지만 현재까지 충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MSD 역시 헤드 포함 4명으로 구성됐던 홍보팀중 1명이 타 다국적사로 이직하면서 지난해 10월 결원이 발생, T/0는 존재하지만 채용은 진행되지 않았다. GSK의 경우 지난 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홍보, 대관, 약가 파트가 대외협력부(헤드 연태준 전무)로 통합됐다. 이 과정에서 홍보팀 1명이 대관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인력이 5명에서 4명으로 줄었다. 업계는 이같은 홍보팀 규모 축소가 어려워진 환경속에서 강제성을 띈 인력 감축은 아니지만 자연 발생적 감원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한 다국적사 관계자는 "단순히 채용에 시간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빈자리를 채워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홍보는 1명만 빠져도 업무 증가량이 많아 더 힘들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다국적사들의 결원 인력을 살펴보면 그간 제약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임원들의 업계 이탈이 눈에 띈다. 강종희 이사( 아스트라제네카), 이재원 이사(바이엘), 양윤희 상무(GSK)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모두 업계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경력 10년 가량의 홍보맨들이다. 이중 유관업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아직까지 양 상무 1명 뿐이다. 올초 GSK를 나온 양 상무는 7월초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인 브로더파트너즈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헬스케어 본부장으로 영입됐다. 최근 ERP를 통해 회사를 나온 이재원 이사와 6월 이사 승진 직후 업계를 떠난 강종희 이사는 현재 가사를 돌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2012-07-24 06:44:46어윤호 -
신풍, '작은 나눔, 더 큰 행복' 사랑나눔 바자회신풍제약(대표 김창균)은 20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작은 나눔, 더 큰 행복'이라는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용택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기증 물품 300여 점이 판매됐다. 수익금 전액은 불우한 이웃과 소외계층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 날 사랑 나눔 바자회에 대한 직원들의 호응이 좋아 안산시소재 공장에서도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날 김창균 대표는 “대외적으로 불안정한 제약환경 속에서도 혁신형 제약기업선정이라는 성과에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한편으로는 책임 있는 제약기업으로서,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7-23 17:14:23가인호 -
바이오의약 3조3588억 규모…투자액 27% 증가지난해 우리나라 바이오 의약산업 규모는 3조3588억원으로, 전체 바이오 산업에서 49% 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투자액은 25% 이상 증가했지만 수출 8065억원, 수입 1조109억원을 기록해 아직까지는 수입 규모가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국내 주요 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바이오 산업 트렌드 조사'를 실시해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 23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바이오산업 주요기업의 생산액은 5조5726억원, 투자액 6473억원, 고용 1만7352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6.6%와 12.6%, 8% 증가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와 의료기기 등 바이오 의약분야 산업규모는 3조3588억7900만원 규모로, 전체 바이오 산업 6조9016억5500만원의 48.67%를 차지하고 있었다. 생산액은 총 2조3479억2100만원으로 국내 판매 1조5413억8300만원, 수출 8065억3800만원을 기록했다. 수입은 1조109억5800만원으로 아직은 무역수지면에서 적자를 면하지 못했다. 바이오시밀러 등 바이오·의료기기 등에 투자된 금액은 전년대비 26.5% 증가해 두드러졌다. 이 부문 투자액은 바이오산업 주요 기업 전체 중 35.3%를 차지하고 있어, 신산업 창출을 위한 노력을 방증했다. 종사 인력은 1236명, 투자액은 228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9%와 26.5% 늘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코리아 바이오 허브 구축 사업'의 세부과제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경부와 바이오협은 올해 말 관련 전체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확대 완료하고 시장여건과 유망기술 등의 정보를 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2012-07-23 12:24:46김정주 -
현대약품 제18대 동산상에 전상현 팀장 선정현대약품은 제18대 동산상에 경영기획팀 전상현 팀장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산상은 창립기념을 맞아 창업자인 고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 전상현 팀장은 95년 입사 이후 17년간 경리부, 경영기획팀 등 주요 부서를 거치며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특히 ERP시스템도입, 내부회계관리시스템 구축 등 정부 정책 및 제약환경변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미리 발굴히고 대응방안을 마련해 수익성향상과 정책 수립을 위한 경영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전 팀장은 "동산상의 의미를 되새겨 회사발전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면서 "이렇게 값진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충실히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내·외 많은 분들의 도움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부상으로 부부동반 유럽행 여행권이 수여된다.2012-07-23 12:07:48이탁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