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18대 동산상에 전상현 팀장 선정
- 이탁순
- 2012-07-23 12:0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익성향상에 공로…유럽 여행권 수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산상은 창립기념을 맞아 창업자인 고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
전상현 팀장은 95년 입사 이후 17년간 경리부, 경영기획팀 등 주요 부서를 거치며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특히 ERP시스템도입, 내부회계관리시스템 구축 등 정부 정책 및 제약환경변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미리 발굴히고 대응방안을 마련해 수익성향상과 정책 수립을 위한 경영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전 팀장은 "동산상의 의미를 되새겨 회사발전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면서 "이렇게 값진 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충실히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내·외 많은 분들의 도움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부상으로 부부동반 유럽행 여행권이 수여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5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6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7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 8"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9소아 뇌종양 신약, FDA 승인 2년만에 국내 신속심사 돌입
- 10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