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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유재라봉사상에 정춘희 약사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은 14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 16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 부문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여약사회의 제 22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유한양행 연만희 고문, 김윤섭 사장 등 관계자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뤄졌다. 수상자인 정춘희 약사는 나눔의 봉사 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열성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복지관 및 독거노인에게 구급의약품을 지원하고 소록도 한센병원, 수해지역 등을 직접 방문해 위로금 및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국내 봉사에 앞장서 왔다. 또한 정 약사는 한국여약사회 봉사단장을 맡아 캄보디아, 필리핀, 에티오피아 등에서 지속적인 해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유재라 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장녀인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2년 제정된 시상제도로 '여약사 부문'은 국민봉사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여약사상 정립을 위해 한국여약사회(회장 성수자)와 함께 제정, 이번에 16번째 수상자를 배출했다.2013-11-14 20:37:52이탁순 -
BI·릴리, 당뇨의 날 맞아 '푸른소망 비행기 날리기'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한국릴리가 세계 당뇨병의날을 맞아 '푸른 소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를 12일 개최했다. 이날 양사 임직원들은 파란색 종이 비행기에 당뇨병 극복에 대한 염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세계 당뇨병의 날을 상징하는 푸른 원 안으로 함께 비행기를 날리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 후에는 푸른 비행기가 가득 담긴 조형물을 사내에 전시해 둠으로써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도 '세계 당뇨병의 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했다. 이번 행사를 장식한 푸른색 원은 유엔의 공식 색깔이자 전세계를 아우르는 하늘을 상징하는 푸른색과 삶과 건강을 의미하는 원이 합쳐진 것으로 세계 당뇨병의 날을 상징한다. 폴 헨리 휴버스 한국릴리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에게는 당뇨병 치료 개선의 열정을, 당뇨병 환자에게는 질환 극복의 희망을, 일반인에게는 당뇨병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크 밴 니커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도 "앞으로도 양사는 국내에서 점증하는 당뇨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제와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3-11-14 15:38:38어윤호 -
사노피, 당뇨병 극복 위한 '희망의 스트라이크'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가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 1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당뇨병 극복 의지를 다지는 '희망의 스트라이크' 볼링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사노피 직원들은 직원의 가족들이 당뇨병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당뇨병 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담긴 소책자 및 식단 관리를 위한 영양 가이드 CD를 함께 배포했다. '희망의 스트라이크' 행사에 사용된 볼링공은 사노피가 대한당뇨병학회와 함께 올해로 3회째 진행하고 있는 그린스타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 인슐린 펜을 재활용하여 만든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인슐린 치료에 대한 인식 증진 및 인슐린 펜 분리수거를 통해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되는 그린스타 캠페인은 전국 71개 의료기관(병원 30, 의원 41)이 참여, 총 2만1648개의 폐 인슐린 펜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그린스타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폐 인슐린 펜은, 그 숫자만큼 기부 금액으로 환산돼 소아 당뇨 및 만성·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노피가 전 세계적으로 직원들의 건강, 안전,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HSE 정책 아래, 국내 유병인구 320만 명에 육박하는 당뇨병을 사노피 직원과 그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예방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윤경 사노피 당뇨사업부를 총괄은 "앞으로도 회사는 당뇨병 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환자들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3-11-14 14:34:37어윤호 -
스포츠닥터스, 필리핀 이재민 긴급구호 진행UN DPI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 회장)는 한림대학교 부속 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 단국대의과대학 부속병원(병원장 박우성)과 함께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 레이테 지역에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의약품 및 의료용품, 생활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스포츠닥터스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 레이테 지역은 태풍으로 인해 대부분의 의료시설 장비가 물에 떠내려가고 의료진들의 행방조차 확인이 안되는 등 의료 지원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스포츠닥터스는 레이테 지역에 긴급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베이스 캠프를 설치하여 마이팜제약 후원을 받아 의약품, 의료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허준영 이사장은 현재 필리핀에 수많은 생명이 삶의 희망을 포기하고 있다며 기업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한 상황인 만큼 '필리핀 이재민돕기 긴급구호'에 기업 및 개인 동참을 호소했다. UN DPI NGO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8월 필리핀 의료봉사활동을 하였으며, 11월 14일 태풍 하이옌의 또다른 피해지역인 베트남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한다.2013-11-14 11:10:34가인호 -
사내 어린이집 개원한 '대웅', 가족친화기업에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3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3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가족친화기업 제도가 도입됐던 2008년 첫 인증을 획득, 2011년 연장 인증과 올해 재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연속 인증을 획득한 셈이 됐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가정과 일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의 가족친화 조성 정도, 출산 및 양육 지원, 임직원의 만족도 등의 사항을 평가하여 여성가족부장관의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기간은 3년, 연장기간은 2년이다. 대웅제약은 사내 어린이집 의무 설치 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2011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 1층에 사내 어린이집 '리틀베어'를 개원, 우수한 여성인력의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직원과 직원의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시행되는 정시퇴근제도 '해피데이'와 자율복장제도, 출퇴근 시간 자율조정제도인 탄력근무제, 금연 캠페인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사팀 우경천 차장은 "가정과 일의 양립은 직원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조직내 제도적 뒷받침과 지원이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직원의 행복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경영철학으로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3-11-14 10:38:12가인호 -
광동제약,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인 병뚜껑으로 교체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힘찬하루헛개차 등 PET 음료의 캡(뚜껑)을 '경량 아셉틱캡'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아셉틱캡에서 경량 아셉틱캡 교체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7% 가량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그동안 중량이 59.15g인 아셉틱캡을 제품에 적용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교체한 경량 아셉틱캡은 중량이 58.11g으로 가벼워졌다. 회사 관계자는 "작은 차이지만 경량 캡을 사용함으로써 제품 생산 및 유통 과정의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경량 아셉틱캡으로 교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광동제약의 경량 아셉틱캡 사용은 광동제약이 차(茶)와 병 음료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직접적으로 줄일 수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2013-11-14 08:54:45이탁순 -
임기중 떠나는 제약 CEO들…제약산업 현주소 '대변'일부 제약 CEO들이 임기중 잇따라 퇴임하면서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제약환경을 대변하고 있다. 또 퇴임설이 제기되고 있는 일부 최고경영자들도 업계에 회자되고 있어 CEO수난시대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들어 일부 중견제약사 대표들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퇴임하고 있다. 우선 한국 얀센 출신으로 동화약품에 지난 2011년 합류한 이후 2012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았던 박제화 부회장(63)이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이 확정됐다. 박 부회장은 13년간 한국얀센에서 근무 후 중국·대만·홍콩으로 이어지는 얀센의 '차이나라인'을 총괄하다가 동화에 합류된바 있다. 박 부회장은 동화측이 최근 화이자 출신 이숭래 사장을 영입한 이후 거취에 관심이 쏠렸으나 결국 사임하게 됐다. 신풍제약서 오랫동안 몸담았던 김창균 사장(58)도 임기를 불과 4개월여 앞두고 결국 중도하차했다. 김 대표는 신풍제약의 산증인으로 1983년 입사이후 1995년 영업본부장, 2009년 신풍제약 부사장을 거쳐 2011년 대표이사에 오른바 있다. 일각에서는 김 사장이 재직기간 30년을 바로 앞두고 사임이 결정되면서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중견 A제약사 CEO도 최근 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CEO는 재직기간도 매우 짧았다는 점에서 사임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밖에도 또 다른 제약사 CEO에 대한 퇴임설이 회자되고 있는 등 최고경영자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최고경영자들의 중도하차 원인이 실적부진이나 사정당국 조사 연루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중도에 사임하는 것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제약 최고경영자들의 경우 이사회서 선임돼 임기만료후 재선임이 이뤄지지 않으면 퇴임절차를 밟는 것이 수순"이라며 "하지만 올해 일부 제약 CEO들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퇴임하는 사례가 늘면서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2013-11-14 06:25:00가인호 -
휴온스, 18% 성장한 424억…이익도 큰 폭 성장휴온스(대표 전재갑)가 올 3분기 연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93.2%와 438.1%나 급증했다. 13일 휴온스는 3분기 연결기준, 별도기준의 실적 공시를 했다. 공시를 보면 휴온스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한 424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93.2% 증가한 82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무려 438.1%나 급등한 85억원을 기록했다. 휴온스의 별도기준 매출액은 지난 2분기 324억원 이던 것을 340억원으로 갈아 치우며 사상최대치를 경신했다. 회사는 성형시장의 신트랜드로 부상한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의 인기로 의료기기부문 매출이 크게 올랐고, cGMP급 제천 신공장을 활용한 수탁, 수출생산 또한 높은 성장률을 유지는 등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의 연결기준 성적표를 보면 수직계열화된 휴메딕스, 휴베나, 휴니즈 3개 자회사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를 준비 중인 휴메딕스는 3분기 현재 누적 매출액은 전년대비 52.6% 오른 169억원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30.5%와 1102.3% 급증한 57억원과 73억원으로 성공적인 코스닥 입성에 청신호를 밝혔다. 의약품용 앰플과 바이알 등 유리용기를 생산하는 휴베나 역시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 증가한 91억원을 기록했다. 신장투석액과 의료기기 소독제를 생산하는 휴니즈(전 케이알디)도 전년동기대비 24.4% 오른 65억원의 누적 매출액을 올리며 휴온스 포함 3개 자회사 모두 매출액이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전재갑 대표는 "내년 무방부제 인공눈물 카이닉스, 면역증강제 셀레나제,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세 품목의 블록버스터 등극을 목전에 두고 있다"며 "세 품목을 발판 삼아 휴온스 매출액은 그 어느 때보다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2013-11-13 21:12:55가인호 -
최성원 광동사장, 최수부 회장 주식 23% 상속고 최수부 회장의 주식 상속이 마무리됐다. 광동제약은 최성원 사장이 최수부 회장의 보유 주식을 상속 받음에 따라 새로운 최대주주가 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광동측에 따르면 최 회장 보유 주식 357만 2574주 중 64%인 228만 1042주는 가산문화재단에 증여된다. 또 최 회장 보유 주식 중 23%인 79만 5532주는 최성원 사장에게 상속됐다. 이와함께 차녀 최행선씨는 42만 3000주, 3녀 최지선씨는 2만 3000주, 4녀 최지원씨는 5만주를 각각 상속받았다. 이번 최회장 상속에 따라 최성원 사장 지분율은 5.07%에서 6.59%로 증가하며 최대주주가 됐다. 최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일본 게이오대 경영대학원을 나왔으며, 21년간 회사에 몸담았다. 최사장은 광동제약 주요 보직을 거쳐 지난 2005년 3월부터 광동제약 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다.2013-11-13 08:40:20가인호 -
제약, 외형은 맞췄는데 속은 곪아…자금난 현실화제약업계 속은 곪고 있다(?). 올해 제약사들이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등에서 크게 선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금경색에 대한 우려감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괄인하 시행 이후 상당수 제약사들이 실적 회복을 이뤄내면서 지난해 충격파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중상위제약사들의 올해 실적을 추정해보면 지난해 보다 매출부문에서 약 10% 가까운 성장곡선을 그릴 것으로 관측된다. 수익성 부문에서도 큰폭의 증가가 예상된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속빈강정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는 올해 매출 회복이 처방실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다각 경영에 집중하는 등 생존을 위한 자구노력에 따른 결과이기 때문이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상당수 제약사들이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필러 등 비급여 시장과 사업다각화에 올인하면서 외형상으로는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여기에는 맹점이 있다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비급여 품목의 경우 현금 순환과 수금이 어려워 자칫 자금난을 불러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중견제약사 한 오너는 "전통적으로 제약사들이 손대지 않았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경우 일단 제품을 공급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수금이 쉽지 않아 실질적인 수익으로 오기까지는 상당기간이 소요된다"고 말했다. 이 오너는 "제약사들이 다각화 품목에 대한 대량 공급으로 원가는 이미 큰 지출이 이뤄졌는데 자금 회전이 되지 않을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제품 공급에 따른 수익발생으로 겉으로는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은 모두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자금사정은 악화되면서 내년 상반기 쯤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것이 업계의 우려다. 업계 또 다른 실무자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제약사들의 실질적인 의약품 소모량은 크게 줄어들어 이를 만회하기 위해 자구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하지만 사업 다각화도 사실상 한계에 직면했다는 점에서 제약사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제약사들의 고정적인 경비 지출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자금압박은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제약업계의 외형 성장과 처해있는 현실은 별개의 문제"라며 "이같은 자금난 우려 때문에 제약사들이 많게는 수백억원대 손실이 예상되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재시행 저지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2013-11-13 06:24: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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