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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C형간염 병용요법, 美 획기적치료제 지정BMS가 개발중인 만성C형간염치료제가 미국 FDA의 획기적 치료제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만성C형간염(HCV) 유전자 1b형 치료를 위한 병용요법에 사용되는 임상용 '다클라타스비르(DCV)'와 '아수나프레비르(ASV)'의 병용요법에 대해 이뤄졌다. 혁신적 치료제 지정 제도는 중대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위한 약물의 개발 및 심의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것이다. 브라이언 다니엘 BMS R&D 수석 부사장은 "DCV와 ASC 병용요법에 대한 FDA의 혁신적 치료제 지정 결정은 FDA가 다클라타스비르 기반 요법에 대해 지정한 이래 두 번째"라며 "이는 C형간염 환자들의 충족되지 못한 의학적 필요에 부응할 수 있는 약물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S의 DCV 병용요법에 대한 3상 결과는 곧 학술대회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2014-02-27 13:01:42어윤호 -
메디포스트 제대혈 보관 서비스, 가입자 5천명 돌파메디포스트의 제대혈 평생 보관 서비스 가입자가 시작한 지 3년 8개월 만에 가입자가 5천 명을 넘어섰다. 이 회사는 지난 2010년 7월 업계 '셀트리 노블레스'라는 제대혈 평생 보관 서비스를 개시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제대혈 평생 보관 서비스는 론칭 첫해인 2010년 580여 명을 시작으로 매년 1300~1500명의 임신부들이 가입하고 있다. 이는 연간 총 제대혈 보관자의 약 10%에 해당하는 것으로 2010년 6% 대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제대혈의 사용 범위가 혈액질환, 면역질환, 뇌신경계질환, 성인암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성인들에게 주로 시술되는 말초혈액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술을 제대혈이 대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보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유럽제대혈은행협회(Eurocord)의 조사에 따르면, 2002년까지 소아 제대혈 이식의 1/3 수준에 그쳤던 성인 제대혈 이식은 2006년부터 크게 늘어나, 현재는 소아 대 성인의 제대혈 이식 비율이 5:5에 이르고 있다.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평생 보관 서비스 가입자들에게 제대혈 이식 시 수술비 최대 1억원 지원, 기증 제대혈 추가 사용료 최대 6회 지급, 자사 줄기세포 치료제(카티스템) 투여 수술비 보조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메디포스트의 제대혈 평생 보관 서비스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을 비롯해 배우 이선균, 문소리, 엄태웅, 방송인 박지윤, 운동선수 정성룡, 김태균 등 스타들의 가입이 잇따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2014-02-27 12:32:36어윤호 -
AZ, '브릴린타' 1주년…환자 교육 캠페인 확대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리즈 채트윈)가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의 사망률 감소를 위해 더삶 콘서트를 확대한다. 이번 캠페인 확대는 오는 3월 항혈전제 ' 브릴린타(티카그렐러)'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더삶 콘서트는 아스트라제네카가 ACS환자들에게 퇴원 후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재발을 방지하고 사망률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한 질환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ACS 주요 위험인자, 주요증상 및 퇴원 후 관리법을 알렸으며 전국 1000여명의 환자와 환자가족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운동·식이요법 등 적극적인 퇴원 후 관리를 통한 재발 예방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며 참여 대상 및 개최 지역을 확대해 더 많은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새로운 강좌는 오는 3월부터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지역 등 전국에서 연간 진행될 예정이다.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은 돌연사, 심장급사 등과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질환 중의 하나이다. 급성심근경색증 후 생존자는 심장돌연사 위험이 높으며, 심근경색 발병 후 1년 이내에 심장 돌연사의 50%가 발생해 가장 높은 사망률을 보인다. 또한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퇴원 후 1년 내 사망률 역시 약 8%대로 높은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최근 심평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퇴원 후1년 사망률은 2011년 8.8%로 전년도 (8.1%)보다 오히려 증가했다. 이주원 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이사는 "국내 급성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과 관련해 아직까지 개선돼야 할 부분들이 존재한다"며 "브릴린타는 기존약제 대비 심혈관 사망률 감소를 입증한 약"이라고 말했다.2014-02-27 12:23:58어윤호 -
대웅제약, 직원 13인 구성 커뮤니케이터단 발족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7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직원대표 13인으로 구성된 '2014 커뮤니케이터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전 직원들이 알아야 하는 회사 소식에 대해 직원들에게 신속하게 전파하고, 사내 소식들을 모아 웹진에 소개하는 등 소통 활성화를 위해 발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1기 커뮤니케이터단으로 선정된 기획팀 김승겸 주임은 "한 조직의 소통활성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이상 커뮤니케이터단이 필요없을 만큼 전 직원이 소통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뮤니케이터단을 운영하고 있는 홍보팀 이화수 차장은 "평소 직원들이 궁금하거나, 잘 모르는 회사 제도나 소식을 알리기 위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를 다양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커뮤니케이터단을 출범하게 됐다"며 "사실상 본부 내 사내홍보팀의 역할을 담당할 커뮤니케이터단은 1기를 시작으로 매년 발전하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커뮤니케이터단 발족은 그간 경영방침으로 내세워 왔던 소통경영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2014-02-27 11:35:41이탁순 -
일동제약 송파재단, 지난해 장학금 1억6천만원 지급일동제약이 설립한 장학재단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 일동제약 회장)은 2013년 한 해 동안 대학생 16명, 고등학생 5명 등 21명에게 총 1억 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 창업주인 고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지난 1994년 2월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 시가 18억 원 상당)와 현금 3억 원을 무상 출연하여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이후 유 & 8729; 무상 증자를 통해 현재 일동제약 주식 76만주(현재 시가 107억 원)와 현금 13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출범 이래 20년간 장학금 지급활동을 하고 있는 송파재단은 지금까지 연인원 399명에게 17억 3천 6백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송파재단은 올해에도 약 1억52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2014-02-27 11:32:03이탁순 -
한올바이오파마 "2015년 신약 출시 가능할 것"한올바이오파마(대표 김성욱, 박승국)가 2015년에 신약 출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6일 오후 여의도 한국거래소 별관 2층에서 가진 기업설명회에서 현재 개발 중인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13종의 개발현황과 향후 일정, 판권 이전계획과 올해 경영계획 등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현재 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13건이다. 그 중 바이오신약 2건의 해외판권 이전계약은 다국적 제약사들과 진행 중에 있으며, 2건의 복합신약은 국내판권 이전 계약을 진행 중이다. 아토피치료신약 HL009의 국내 및 해외판권 이전계약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올은 HL009의 블록버스터 제품화 성공 확률을 25%로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15년에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치료 복합신약인 HL040이 국내에서 출시되고, 중국에서는 항생제 토미포란이 출시되어 신약 연구성과가 본격적인 제품화로 이어지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HL040은 발매 첫해에 50억원, 발매 5년차에는 3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며, 토미포란은 발매 첫해 300만 달러, 발매 5년차 3000만 달러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올해 매출액 826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6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새로 시작한 화장품 사업부문의 유통채널 확대와 다변화, 고혈압 복합제 '엑스포지'의 제네릭인 '네오포지'와 소화성궤양치료제 '알비스' 제네릭 등 의약품 부문의 매출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R&D 분야의 적극적인 라이선스 아웃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2014-02-27 11:25:38이탁순 -
신약개발상에 드림파마 이제원 상무 등 4명 선정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27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제10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시상식' 및 '제15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연구책임자 시상식'을 개최한다. 제10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시상식에서는 ▲골다공증치료제 본비바플러스정 개발에 기여한 (주)드림파마 연구센터 이제원 상무 ▲위궤양치료제 에소메졸 개발에 기여한 한미약품(주) 연구센터 서귀현 상무이사 ▲당뇨병치료제 보그메트정 개발에 기여한 CJ제일제당(주) 임상팀 김은지 과장 ▲신개념 단백질 치료제 NBP601 개발에 기여한 SK케미칼(주) 생명과학연구소 김훈택 상무가 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한다. 신약개발우수연구자포상은 신약 연구개발에 기여한 공이 큰 기업의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보건복지부장관 승인을 받아 제정한 상으로, 2005년부터 매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 소속 연구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한 이래 올해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2명이 수상했다. 제10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포상은 작년 11월 29일 공모를 착수, 올해 1월 3일까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원사로부터 포상대상자를 추천받아 1월 13일부터 1월 27일까지 자체 심사,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심사위원회 개별심사 및 종합심의회 등 총 3차에 걸친 심사결과 포상대상자를 보건복지부에 추천하고 보건복지부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적심사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4인을 포상대상자로 확정했다. 한편 제15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연구책임자 시상식에서는 ▲보툴리눔톡신제제 나보타주 개발에 기여한 (주)대웅제약 생명과학연구소 김청세 차장 ▲당뇨병치료신약 듀비에정 개발에 기여한 (주)종근당 효종연구소 김성곤 상무가 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한다. 또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혁신제약산업계의 신약연구개발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사 27명에 대한 유공자에 대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 표창식도 가질 예정이다.2014-02-27 11:09:55이탁순 -
제약협 상근부회장 교체…이사장단 3곳도 빠져제약협회가 이경호 회장 재선임과 조순태 이사장의 신규 추대가 이뤄진 반면 임원진 구성에서는 이례적인 결과를 낳아 주목된다. 3년간 협회 회무를 보조했던 김연판 상근 부회장에 대한 재선임이 이뤄지지 않은 데다가 기존 이사장단사 중 3곳이 제외됐기 때문이다. 이는 그동안 제약협회의 관례적인 임원 선출과 다르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연판 제약협회 상근부회장이 26일 열린 이사회에서 상근임원 재선임이 이뤄지지 않았다. 따라서 김 부회장은 2011년 3월 영입 후 3년만에 제약협회를 사임하게 된다. 신임 집행부는 추후 상근 부회장을 선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규 이사장단사 선임 과정에서도 예상을 빗나간 결과가 이뤄졌다. 새롭게 구성된 이사장단사는 ▲녹십자 조순태 사장 ▲동아에스티 김원배 부회장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 JW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종근당 김정우 부회장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가나다 순) 등 11곳이 선임됐다. 반면 일양약품 등 기존 이사장단 3곳은 이번에 선임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와관련 업계 관계자는 "사전에 임원진 구성과 관련해 조율 과정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있다"며 "파격적인 임원진 선임으로 볼수 있다"고 말했다.2014-02-27 08:43:22가인호 -
발기부전약 '빅4' 하락…필름효과 엠빅스S는 '순항'춘추전국시대를 맞은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이 지난 한해 요동쳤다. 필름형 제형과 데일리요법제 선전, '팔팔'을 비롯한 비아그라 제네릭군의 시장잠식이 본격화되며 전통 강세였던 대형 품목들이 동반하락했다. 특히 발매 이후 리딩품목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비아그라는 제네릭 진입을 기점으로 하향세가 뚜렷하다. 지난해의 경우 전년 대비 매출이 반토막 났다. 26일 데일리팜이 2013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분석한 결과 시알리스, 팔팔, 비아그라, 자이데나 등 4개 품목 모두 실적이 감소했다. 리딩품목군의 시장 감소는 제네릭군 시장공세와 제형 다변화에 따른 치열한 경쟁구도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시장 1위 품목 시알리스는 238억원대 실적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12% 하락했다. 시알리스가 다른 경쟁품목보다 실적 감소폭이 적은 이유는 시알리스 데일리요법제 선전 때문으로 분석된다. 비아그라는 매출 손실폭이 50%에 달했다. 국내제약사들의 제네릭 공세와 공급가 자진인하 영향 등으로 손실을 입은 것으로 관측된다. 발매 이후 가장 큰 이슈를 만들고 있는 한미약품 팔팔은 제네릭 군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지난해 140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39%나 실적이 감소했다. 팔팔을 제외한 비아그라 제네릭들은 선전했다. 대웅제약 '누리그라'(21억, 24% 성장), CJ제일제당 '헤라그라'(20억, 33% 성장), 근화제약 '프리야'(15억, 66.7% 성장) 등 상당수 제네릭군이 상승세를 유지했다. 한편 국산신약 엠빅스에스는 필름제형 효과를 확실히 누리고 있다. 엠빅스에스는 지난해 77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무려 19%나 성장했다. 또 다른 비아그라의 필름형 제제 비아그라엘'(서울제약, 화이자 판매)도 지난해 8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올해 행보가 주목된다.2014-02-27 06:15:00가인호 -
조순태 "자기 목소리 내는 강한 협회 만들겠다""어렵다 어렵다 해도 망하는 회사 하나 없다라고 말들 하지만 우리가 처한 현실은 더 이상 엄살이 아니다. 제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강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조순태 제약협회 신임 이사장이 강력한 협회 재탄생과 제약산업 국민 인식 전환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이사장은 "일괄인하와 기등재목록정비, 사용량 약가연동제 강화 등 쏟아지는 규제일변도 정책으로 제약산업성장은 지체되고, 사업 다각화 등 생존과 외형유지를 위해 필사적으로 몸부림 치는 상황"이라며 "저가구매인센티브제 폐지 등 여러 성과에도 불구하고 제약업계가 처한 위기국면은 본질적으로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현 상황 인식과 '사즉생'의 각오, 제약사들의 일치단결된 한마음으로 국내외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조 이사장은 우선적으로 강력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회세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약협회 위상 강화에 대한 절실함을 느낀다"며 "협회가 의약품과 관련한 전 분야에서 확고한 리더쉽을 확보하고 제 목소리를 내는 강한 협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국민보건과 관계되는 기관, 단체와의 의사소통으로 상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약산업 국민인식을 전환시키려는 노력과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이사장은 "제약산업이 국민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명을 지닌 산업이자 고용창출 효과가 큰 산업"이라며 "아쉽게도 국민들 인식은 이에 긍정적이지 못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인해 제약계는 어려울때 외롭고 힘든 싸움을 했다"며 "국민의 인식을 새롭게 하는 업계의 공동 노력이 절실하다는 점에서 협회의 홍보 역량 강화에 노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2-26 17:08:2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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