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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가정내 폐의약품 1715kg 수거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12일 강동구보건소 후면 주차장에서 약국에 모아진 가정내 폐의약품을 일괄 수거해 폐기했다. 이번에 처리된 가정내 폐의약품은 1715Kg 분량으로 약국 127곳과 구보건소, 공단 강동지사 등에서 수거했다. 구약사회는 구청 청소행정과 생활폐기물팀에 인계해 안전하게 소각 처리했다. 구약사회는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폐의약품을 폐기 처리한다.2014-03-14 13:51:12강신국 -
밤에만 나타나는 업주? 면대약국 정황 찾기 총력전서울지역에서 면대의심약국 조사가 시작된다. 면대약국을 색출해 영리법인약국 저지의 주요 논리로 삼겠다는 것이다. 13일 서울지역 분회에 따르면 서울시약 면대약국 척결 TF가 본격적인 면대약국 정황 증거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면대약국은 전문카운터와 달리 명확한 증거수집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정황증거를 근거로 적발을 해야 하는 한계가 있다. 이에 면대약국 TF는 일선약사들이 알고 있는 면대의심 정황 증거를 수집한다는 방침이다. 예를 들어 개설약사는 6시에 퇴근하고 면대업주는 그 후에 출근을 한다는 내용이나 개설약사는 안보이고 낮에는 근무약사가 근무하고 밤에는 면대업주로 보이는 비약사가 근무를 한다는 정보를 수집하겠는 것이다. 제약, 도매 영업사원들이 실소유주가 따로 있다고 말하는 경우도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면대약국 TF는 이같은 내용이 취합되면 공단이 진행하는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를 활용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단은 경찰과 연계해 사무장병원이나 면대약국 적발을 통해 무자격자 부당청구 금액 환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비공개 방식으로 면대약국 색출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공단에 조사를 의뢰하는 방식을 선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분회와 일선약사들이 면대약국 정황증거 확보에 나설 줄지가 사업 성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2014-03-14 12:25:00강신국 -
삼성 전공의 대표 사퇴에도 90% 이상 총파업 찬성삼성서울병원이 24일부터 진행되는 전면파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12~13일 양일간 삼성서울병원 소속 전공의 600여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참여여부 투표가 진행됐는데, 투표에 참여한 전공의 중 90% 이상이 파업 동참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삼성서울병원 전공의협의회 대표가 사퇴하면서, 전공의들이 파업 참여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된 바 있다. 삼성서울병원 전공의들의 파업 참여 결정으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까지 '빅5' 병원 전공의가 24일 예정인 전면파업에 들어간다. 전공의 비대위는 지난 8일 열린 '전국 전공의 대표자 회의'를 통해 24일 전면파업에는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인력까지 파업에 참여한다고 결의했다. 따라서 빅5 병원 전공의들의 파업 참여는 오늘(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예정인 의·정 협상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상을 통해 대한의사협회가 협상결과를 가지고 나오더라도 24일 전면파업 철회는 전체 의사회원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결국 개원의 뿐 아니라 전공의들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의 협상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2014-03-14 12:24:55이혜경 -
병협, 중소병원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병원 모집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2014 KHC 중소병원 멘토링 프로그램과 관련, 오는 28일까지 병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병원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해 중소병원 직역세션에서 새롭게 시도된 프로그램으이다. 국내 중소병원 중 가장 적합한 병원을 선정한 후 병원경영 전문 컨설팅회사의 초기 진단 결과를 토대로 효과적인 병원 개선 프로그램을 마련한 뒤 컨설팅회사의 멘토링에 따라 병원이 자발적인 변화를 이루어 나가는 전과정과 결과를 병원들과 함께 공유하는게 프로그램의 취지다. 지난해 제주도에 위치한 한마음병원이 첫 대상 병원으로 선정돼 전문적인 컨설팅과 개선프로그램마련 및 지속적인 멘토링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선정된 병원과 컨설팅사는 진단에서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과 결과를 사례화하여 2014 KHC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멘토링 프로그램 신청 대상 병원은 100병상이상 400병상 미만 일반종합병원 또는 전문병원으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ldm@kha.or.kr)과 팩스(02-705-9249)로 28일까지 전송하면 된다.2014-03-14 10:40: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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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감마나이프 7천례 달성뇌종양이나 혈관 기형 등 뇌 속의 질병을 칼을 대지 않는 무혈 감마나이프 수술로 7000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기록이 달성됐다. 서울아산병원 감마나이프센터는 최근 뇌수막종으로 시력과 기억력 장애 증상을 보이는 48세의 환자 이 모씨를 성공적으로 치료함으로써 국내에서 처음으로 7000번째 감마나이프 수술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서울아산병원 감마나이프센터에서 시행한 7000례의 풍부한 수술경험과 정교하고 효과적인 치료 시스템을 통해 뇌종양 환자의 90%가 성공적인 치료 결과를 보였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머리를 절개하지 않고 감마선을 이용해 뇌종양, 뇌혈관 기형 등 뇌질환을 치료하는 무혈 방사선 수술법으로 수술 후 감염·출혈 등의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해 환자의 수술 부담을 줄여주는 치료법이다. 국내에서는 총 18대가 운영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감마나이프 수술을 받은 환자 7000명을 분석한 결과 ▲전이성 뇌종양 등 악성 뇌종양 환자가 2,844명으로 40.6%를 차지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치료 성공률 측면에서도 약 90% 성공적인 효과를 보였다. 이어 ▲청신경종양, 뇌수막종 등 양성 뇌종양 환자가 2255명(32.2%)을 차지했으며, 약 93%의 치료 성공률로 여러 질환 중 가장 높은 완치율을 보였다. ▲뇌동맥정맥기형 등 뇌혈관 질환이 1580명(22.6%), ▲삼차신경통 및 간질 등이 321명(4.6%)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기록은 1990년 아시아 최초 감마나이프 도입 후 2010년 9월 5000례 돌파, 2012년 7월 6000례 돌파에 이어, 채 2년이 되지 않은 1년 8개월 만에 1000례를 시행한 것이다. 권도훈 교수는 "감마나이프는 전이성 뇌종양, 뇌혈관 기형, 양성 뇌종양 수술과 함께 최근에는 삼차신경통 같은 뇌의 기능성질환의 치료에도 이용하는 등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치료 성공률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창진 감마나이프센터 소장은 "지난 25년간의 풍부한 수술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와 함께 환자의 편의를 더욱 배려하는 감마나이프 치료를 계속하여 앞으로도 최고의 성과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2014-03-14 10:37: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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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신년하례식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양선희, 여약사이사 한은경)는 지난 12일 차이나궁에서 2014년도 광진구약사회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한은경 여약사이사는 "법인약국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통이 있는 여약사위원회 저력으로 많은 인보사업을 잘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다음달 22일 개최되는 자선다과회에 대란 논의와 더불어 나눔사업 동참 방안, 다음달 10일부터 새롭게 정비돼 열리는 탁구교실에 대한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이날 하례식에는 정춘희, 박광숙, 방정임 여약사위원과 손효환, 김경훈, 강현주, 김경홍부회장, 허은영 총무, 김영숙, 심혜경 이사가 참석했다.2014-03-14 10:11:51김지은 -
관상동맥 환자가 알아야 할 약물치료 포인트는?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등 치명적인 허혈성 심장질환을 관상동맥 중재시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들 중 상당수는 관상동맥풍선성형술 및 스텐트삽입술 등 중재시술의 덕택으로 심근허혈 증상이 소실됨을 느끼고 더 이상 약물치료의 필요성을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관상동맥중재 시술은 관상동맥의 혈류를 일시적으로 복원시켜 주었을 뿐, 동맥경화증 자체를 치료한 것이 아니다. 재 발의 위험성을 항상 고려해야 하며 아울러 스텐트를 삽입한 경우에는 혈관 내 금속 이물질이 거치된 상태이므로 이에 따른 합병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관상동맥질환을 중재시술로 치료한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약물치료에 대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조진만 교수에게 들어보자. 아스피린으로 대표되는 항혈소판 약물은 예기치 못하게 출혈이 됐었을 때 혈액을 굳게해 피를 멈추는 혈소판의 기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관상동맥질환을 이미 앓고 있거나, 아직 심장병에 걸린 적은 없지만 직계가족 중에 허혈성 심장병 환자가 많고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위험인자가 있어 심장병에 걸릴 위험도가 높은 사람들은 항혈소판 약물을 복용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관상동맥에 스텐트를 삽입한 사람들은 아스피린만으로는 부족, 티에노피리딘 계통의 항혈소판 약제를 추가적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정해진 기간 동안 복용해야 한다. 두 가지 항혈소판 약물을 동시에 처방하는 것을 이중항혈소판 치료라고 부르는데, 이 치료 중에는 사소한 손상이나 발치 등의 치과 시술 후에도 지혈이 힘든 경우가 흔히 발생하므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치과치료나 내시경검사, 외과술기를 받을 때는 약제의 복용 중단 가능여부에 관하여 반드시 담당 심장 주치의와 상의해야 한다. 심근경색증이나 협심증, 뇌경색, 말초혈관질환 등 동맥경화성 질환의 병력이 있는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준에 상관없이 일단 고지혈증약물 복용을 통하여 혈중 지질을 감소시킬 것을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자는 고지혈증을 갖고 있고 혈관기능에 문제를 가진 것이 입증된 셈이므로 고지혈증 치료를 통해 기존질환의 악화나 재발을 막기 위함이다. 실제 허혈성 심장질환에서 고지혈증을 철저히 조절할 경우, 사망 또는 심근경색증을 포함한 치명적 합병증이 20-30% 감소하는 것이 여러 보고에서 입증되어 있다. 그러므로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자는 고지혈증약물을 반드시 복용하여야 한다. 관상동맥 질환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는 환자들이 항고혈압약물을 같이 처방받는 경우가 절반 이상인데 가장 큰 이유는 고혈압이 관상동맥 질환의 가장 흔한 위험인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협심증 환자가 고혈압약을 처방받는 경우가 있는데, 협심증의 치료에는 심장의 산소요구량을 감소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므로 베타차단제라는 고혈압 약물을 투여하여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것이다. 그 결과 심장의 박동수는 느려지고 심장의 수축력은 약화되어 심장근육의 산소소모량이 감소하게 되므로 흉통이 없어지고 심장마비로부터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혈압이 높지 않은 협심증 환자에게 흉통조절과 급사예방을 위해 저용량의 베타차단제를 처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자는 본인이 고혈압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는데 약국에서 복약지도를 받다가 항고혈압약물이 처방된 약물 중에 있다는 말을 듣고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심근경색증 환자의 경우에는 급성기에는 심장조직 일부에 산소공급이 차단된 상태이므로 조기에 베타차단제 투여를 통해 산소요구량을 줄여주는 것이 생존률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장기생존률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금기증이 없는 한 계속 복용하도록 권장한다. 심근경색증 환자는 고혈압 유무에 상관없이 약제 복용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이 없다면 베타차단제와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억제제를 일생동안 복용하는 것이 합병증 예방과 생존률 향상에 도움이 된다.2014-03-14 09:21:11이혜경 -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치매센터 개소정부지정 치매거점병원인 충북 제천 청풍호노인사랑병원(병원장 한정철)이 13일 치매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치매 재활은 물론 치매 예방과 검진, 상담, 치료에 나섰다. 지난 2012년 2월부터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제천 시립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같은 해 국내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치매거점병원으로 지정받았으며, 그동안 국비와 도비 및 시비 지원과 병원 자부담으로 부지매입과 시설 증축 등을 통해 치매센터를 갖추고 이날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치매센터는 약 600㎡ 면적에 치매특화병동과 치유 및 재활시설로 꾸며져 있으며, 진료실과 상담실, 프로그램실, 카페테리아 등의 시설과 함께 신경심리검사, 인지재활프로그램, 치매 상담 등에 필요한 장비도 갖췄다. 치매센터는 정겨운 옛날이야기가 있는 고향집 같은 치유환경을 만들어 치매노인의 잔존기능을 유지하고 지역사회 경증치매환자, 고 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등의 감각을 자극하는 치유 환경을 위해 마련된 연못과 벽천분수, 황토 산책로, 텃밭과 화단 등의 자연친화적 시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치게 된다. 치매특화병동은 입원환자의 경우 초기부터 상담과 진찰을 기초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진을 통해 환자 개인 맞춤형 치료, 개인별 치료 성과 관리 등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가정복귀의 희망을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함께 나누게 된다.2014-03-14 09:17:40이혜경 -
인증원, 치과병원 6곳 오는 6월 첫 인증조사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석승한)은 치과병원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14년부터 자율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치과병원 인증제를 신청한 의료기관이 6개소라고 밝혔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을 시작으로 치과병원 인증제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서울 3개소와 경기, 대전 및 광주지역 등 총 6개소이며, 오는 6월부터 인증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인증신청은 인증원 홈페이지(www.koiha.or.kr)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인증조사 일정을 의료기관이 원하는 시기로 정하게 된다. 인증원 전문조사위원은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가치, 환자진료 및 행정관리체계 등 202개 조사항목을 토대로 현장을 방문하여 공정하고 철저한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석승한 원장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인증 치과병원이 늘어날 수 있도록 치과병원의 인증제 참여를 독려하고,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증원은 대상기관의 원활한 인증준비를 돕기 위한 기본교육을 오는 21일 개최하며, 앞으로도 치과병원에 대한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2014-03-14 08:42: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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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적극 협력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김현숙)가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제도화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간무협은 11일 협회 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포괄간호서비스 사업 담당자와 시범사업 근무 회원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무협은 "포괄간호서비스 시범병원 근무 회원 대표자들은 계약직으로서 신분보장이 안되고 있다"며 "휴게실, 탈의실은 물론 인수인계 장소마저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고 현장의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함께 간무협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팀 간호서비스를 제공해야 함에도 간호조무사 업무만 계속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현행보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비율에서 간호조무사 비율을 높여야 효율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건의했다. 김현숙 회장은 "이번 사업이 당장 어렵더라도 2018년 간호조무사가 실무간호인력이 되는 시기와 연계해 멀리 보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포괄 간호서비스 병원 인력 공급을 위한 구인구직센터 전담인력 예산 책정 등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2014-03-14 08:38: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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