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7 22:51:05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경기도약사회
  • 에스테틱
  • CIA
  • 숙취해소제
  • 트루패스
  • 전문의약품
  • 포타겔
  • 마약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삼성 전공의 대표 사퇴에도 90% 이상 총파업 찬성

  • 이혜경
  • 2014-03-14 12:24:55
  • 요약
  • 24일 전면파업에 '빅5' 병원 모두 동참

삼성서울병원이 24일부터 진행되는 전면파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12~13일 양일간 삼성서울병원 소속 전공의 600여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참여여부 투표가 진행됐는데, 투표에 참여한 전공의 중 90% 이상이 파업 동참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삼성서울병원 전공의협의회 대표가 사퇴하면서, 전공의들이 파업 참여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된 바 있다.

삼성서울병원 전공의들의 파업 참여 결정으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까지 '빅5' 병원 전공의가 24일 예정인 전면파업에 들어간다.

전공의 비대위는 지난 8일 열린 '전국 전공의 대표자 회의'를 통해 24일 전면파업에는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인력까지 파업에 참여한다고 결의했다.

따라서 빅5 병원 전공의들의 파업 참여는 오늘(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예정인 의·정 협상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상을 통해 대한의사협회가 협상결과를 가지고 나오더라도 24일 전면파업 철회는 전체 의사회원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결국 개원의 뿐 아니라 전공의들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의 협상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