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공의 대표 사퇴에도 90% 이상 총파업 찬성
- 이혜경
- 2014-03-14 12:2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전면파업에 '빅5' 병원 모두 동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12~13일 양일간 삼성서울병원 소속 전공의 600여명을 대상으로 총파업 참여여부 투표가 진행됐는데, 투표에 참여한 전공의 중 90% 이상이 파업 동참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삼성서울병원 전공의협의회 대표가 사퇴하면서, 전공의들이 파업 참여에 부담을 느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된 바 있다.
삼성서울병원 전공의들의 파업 참여 결정으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까지 '빅5' 병원 전공의가 24일 예정인 전면파업에 들어간다.
전공의 비대위는 지난 8일 열린 '전국 전공의 대표자 회의'를 통해 24일 전면파업에는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인력까지 파업에 참여한다고 결의했다.
따라서 빅5 병원 전공의들의 파업 참여는 오늘(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예정인 의·정 협상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상을 통해 대한의사협회가 협상결과를 가지고 나오더라도 24일 전면파업 철회는 전체 의사회원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결국 개원의 뿐 아니라 전공의들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의 협상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기사
-
파업 투표중인데…삼성서울병원 전공의 대표 사퇴
2014-03-13 12: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