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무협,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적극 협력
- 이혜경
- 2014-03-14 08: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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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범사업 병원 대표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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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은 11일 협회 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포괄간호서비스 사업 담당자와 시범사업 근무 회원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무협은 "포괄간호서비스 시범병원 근무 회원 대표자들은 계약직으로서 신분보장이 안되고 있다"며 "휴게실, 탈의실은 물론 인수인계 장소마저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고 현장의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함께 간무협은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팀 간호서비스를 제공해야 함에도 간호조무사 업무만 계속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현행보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비율에서 간호조무사 비율을 높여야 효율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건의했다.
김현숙 회장은 "이번 사업이 당장 어렵더라도 2018년 간호조무사가 실무간호인력이 되는 시기와 연계해 멀리 보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포괄 간호서비스 병원 인력 공급을 위한 구인구직센터 전담인력 예산 책정 등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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