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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톤 제네릭 제약 39곳에 리베이트 경고오는 27일 출시되는 가나톤 제네릭의 리베이트 경쟁에 대해 복지부가 진화에 나섰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5일 가나톤 제네릭을 보유한 39개사에 대해 오후 3시부터 심평원에서 열리는 '의약품 유통관련 회의'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이는 지난 12일 데일리팜이 보도한 가나톤 제네릭의 리베이트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는 보도에 따른 복지부의 대응으로 보인다. RN 특허만료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출시되는 중외제약 가나톤 제네릭 시장은 현재 중소제약사는 물론, 상위권 제약사들도 처방액의 최대 2배까지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로 지적됐다. 만일 이들 제품의 리베이트 지급 사실이 적발될 경우, 지난해 8월부터 실시된 리베이트 연동제에 따라 약가인하된다. 복지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랜딩비 지급에 대한 현황 파악과 유통 투명화를 위한 정부의 의지를 강조할 전망이다. 한편 올해 처음 특허가 만료되는 항궤양제 가나톤(성분명 염상이토프라이드)은 연간 3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약가인하 연동제 이후 특허가 만료되는 첫 블록버스터이다.2010-01-15 14:39:52박철민 -
헵세라·올메텍·크레스토 제네릭 개발 '올인'지난해 국내 제약사들이 B형 간염치료제 헵세라와 고혈압치료제 올메텍,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 제네릭 개발에 주력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품목은 모두 올해안에 재심사 기간이 만료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지난해 국내 제약사들이 제네릭의약품 개발을 위해 제출한 생동성시험 계획서 중 승인된 386건을 성분 및 약효군별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15일 밝혔다. 의약품 성분별로는 만성 B형 간염 치료제인 아데포비어디피복실(품목명 헵세라)이 54건으로 지난해 제네릭의약품 생동성시험 승인 1위를 차지했다. 대웅제약의 거대 고혈압약 올메사탄메독소밀(품목명 올메텍 43건)과 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 치료제 로수바스타틴칼슘(품목명 크레스토 38건)이 생동성시험계획서 승인건수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들 상위 제네릭의약품은 올해 안에 재심사 기간이 만료되는 신약들로서 이는 국내 제약사들이 제네릭의약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신약의 재심사 만료기간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데 따른 것이라는 것이 식약청의 설명이다. 이밖에 대형골다공증약 악토넬과 천식치료제 싱귤레어 제네릭 개발도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약효군 별로는 고혈압치료제, 고지혈증치료제, 동맥경화치료제 등이 포함된 순환계용 의약품이 138품목(35.8%) 승인돼 가장 많이 개발됐다. 이어 간장질환용제, 골다공증치료제 등이 포함된 대사성 의약품이 101건(26.2%), 중추신경계용 의약품이 49건(12.7%) 등이 뒤를 이었다. 이는 고령화 사회로 본격 진입하면서 지난해 제네릭의약품 개발이 순환계용·대사성·중추신경계용 의약품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식약청은 제네릭의약품 개발 활성화를 위해 허가자료에 대한 심사 예측성 ·신속성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2010-01-15 09:37:56가인호 -
일반약 허가 전문약 추월…분업이후 처음[의약품 분류별 허가(신고)건수 분석] 의약분업 이후 9년만에 일반의약품 허가건수가 전문의약품을 앞질렀다. 작년 7월부터 시행된 일반의약품 사전GMP 영향으로 업소들이 무더기로 일반약을 허가신청했기 때문이다. 15일 데일리팜이 식약청 이지드럭(ezDrug) 사이트를 통해 의약품 분류별 허가건수를 분석한 결과, 2009년 일반의약품은 1986품목이 허가(신고)를 받아 전문의약품 824품목보다 훨씬 많았다. 이는 지난 2001년 이후 줄곧 전문약이 일반약 허가건수를 앞지른 이후 실로 오랜만의 일이다. 또한, 2000년 8월 1일 의약분업 실시 이후 연도별 통계에서 처음으로 일반약 비중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의약분업 실시 전 2000년 당시에는 일반약 허가건수가 1512개, 전문약이 682개를 보였다. 작년 일반약 허가숫자가 늘어난 것은 일반약 사전GMP 제도 도입이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작년 6월, 7월 허가건수를 보면 일반약이 각각 379개, 855개를 기록했고, 같은 기간 전문약은 54개, 53개에 그쳤다. 사전GMP가 도입된 작년 7월 전 허가신청 건수가 몰렸기 때문이다. 작년에 일반약 허가숫자는 8월까지 앞서다가 9월부터는 전문약에 역전됐다. 특히, 12월 전문약 건수(215개)가 크게 증가했는데, 그달 체외진단용의약품이 품목허가(신고) 규정이 생기면서 신청이 폭증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의약품은 2008년부터 허가숫자가 크게 줄어드는 모습인데, 이 역시 사전 GMP 도입으로 허가 전 품질관리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2010-01-15 06:49:26이탁순 -
'탈리도마이드', 항암요법 급여기준 삭제희귀질환치료제 '세엘진탈리도마이드'(세엘진)의 항암요법 급여기준이 오늘(15일)부터 삭제된다. 또 직결장암치료제 '티에스원캡슐'(제일약품)의 항암요법 급여기준도 삭제됐다. 조건부 허가 당시 약속한 임상시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여파가 이어진 것.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식약청의 허가사항 변경에 대한 후속조치로 해당 약제의 항암화학요법 급여기준을 개정했다. 주요내용에 따르면 '세엘진탈리도마이드'는 허가 적응증 중 일부인 '표준요법에 실패한 다발성 골수종'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했으나 안전성,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티에스원캡슐'은 '수술이 불가능한 전이성 또는 재발성 결장, 직장암치료의 1차요법제'로 허가 받았으나, 허가 당시 약속한 임상시험 자료 제출기한을 지키지 못한 경우다. 식약청 관계자는 "희귀질환치료제나 항암제는 치료적 탐색 시험을 통해 시판을 허가한 뒤 일정기간내 치료적 확증시험을 필하도록 조건부 허가할 수 있다"면서 "이들 치료제가 조건을 이행하지 못해 해당 적응증을 삭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심평원도 관련 적응증을 항암화학요법에서 제외했다. 그러나 현재 해당 약제를 복용중인 환자의 경우 임상적 판단에 따라 투약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진료 의사가 해당요법의 지속 또는 대체요법 전환 여부를 판단, 지속할 필요가 있는 경우 해당 요법이 종료될 때까지 약값전액을 환자가 부담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2010-01-15 06:10:53허현아 -
생동재평가 자료 미제출 5품목 허가취소생동성시험 결과보고서를 내지 않은 5품목이 최종적으로 허가가 취소됐다. 14일 식약청에 따르면, 2008년도 생동재평가 자료 미제출 품목인 한국휴텍스제약의 '휴텍스멜록시캄캡슐', 비티오제약의 '멜록신캡슐', 국제약품공업의 '리페코정', 고려제약의 '로코정40mg', 제이알피의 '멜시캄캡슐'이 21일자로 허가가 취소된다. 이들 품목들은 2차 처분기간인 6개월 동안 자료를 끝내 제출하지 않아 최종 행정처분인 '허가취소'가 내려졌다. 리페코정과 로코정40mg은 고지혈증약인 심바스타틴 성분이며, 나머지 약들은 해열진통성분인 멜로시캄(melocicam) 성분을 쓰고 있다. 2008년 대상품목 중 2차로 행정처분을 받은 품목은 모두 24개. 이 가운데 허가취소를 받은 5품목을 제외하고, 다수 품목들이 자진 취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식약청은 2008년 생동재평가 최종 결과를 조만간 공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7년 생동재평가에서는 2095품목 중 67품목이 자료를 내지 않아 허가가 취소된 바 있다. 14품목은 생동성을 인정받지 못해 최종 허가가 취소됐다.2010-01-14 16:32:29이탁순 -
한올, 로잘탄+암로디핀 복합제 1상 승인한올제약(대표 김성욱)은 14일 기능성복합신약 HL-008과 HL-040의 임상 1상 시험 신청에 대해 식약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HL-008은 고혈압 치료제인 ARB 계열의 약물 로잘탄과 CCB 계열의 암로디핀의 기능성 복합신약. 고지혈증 치료제 약물인 아트로바스타틴과 고혈압 치료제 로잘탄의 복합신약인 HL-040은 DDS(Drug Delivery System; 약물전달기술)기술과 제노바이오틱스, 크로노세라피라는 두 가지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최적의 약효를 내면서도 부작용을 최소화한 신개념 기능성복합제이다. 한올제약 관계자는 “단일제에서 복합제 처방으로 바뀌고 있는 심혈관계 약물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고지혈증 고혈압 동시 치료제인 HL-040은 현재 임상을 진행중인 HL-007과 같이 임상 1상 만으로 제품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2011년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올제약은 제품화를 위해 현재 임상을 진행중인 HL-007을 비롯해 2010년에 기능성복합신약 3개 제품의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2010-01-14 15:49:4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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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슈도박신' 자진취하…국산신약 첫 사례국산 신약중 시장철수 선언 첫 사례가 나왔다. '국산신약 7호'로 허가받은 CJ제일제당의 '슈도박신주'가 자진취한를 선택한 것. 14일 식약청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회사는 중증 화상환자의 녹농균 감염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허가받은 슈도박신주의 허가를 자진취하했다. 슈도박신주는 CJ가 지난 2003년 허가받아 150억원을 투자해 개발했던 품목으로 식약청은 지난 2003년 슈도박신주를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하고 6년 이내에 3상 임상시험 성적자료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국산신약 7호'로 허가했었다. 그러나 CJ는 2005년 슈도박신의 '녹농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 및 낭포성 섬유증 환자의 예방·치료를 위한 임상시험' 연구를 진행하다 중도 포기했다. 식약청에도 최종 임상3상 결과가 제출되지 않았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희귀의약품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았지만 임상 과정에서 피험자를 확보하지 못해 임상을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SK케미칼의 선플라주를 시작으로 일양약품 놀텍정까지 총 14개의 국산신약이 허가를 받았지만 현존하는 신약은 13개로 줄어들게 됐다.2010-01-14 12:26: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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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약, 제네릭·개량신약 개발 활로 열렸다[뉴스분석]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 출범 의미와 전망 중소제약사들의 신제품 개발과 관련해 R&D기획 단계부터 제품화 단계까지 지원하는 창구가 마련됨에 따라 업계의 신제품 개발 활로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그동안 개량신약 및 퍼스트제네릭 등의 제품 개발에 애로를 겪었던 중소제약사들에게 ‘의약품 개발 기술 패키지’를 지원하게 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약협회는 13일 약대 제제학 교수 중심으로 구성된 ‘의약품 기술연구 사업단’ 현판식과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사업단을 출범시켰다. 기술사업단은 명목상으로는 제약협회 내 기구로 봐야 하지만 향후 사업단 예산과 운영 등을 자체적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독립적으로 의약품 개발 지원을 담당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번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이 주목을 받는 것은 제약사들의 의약품 개발과 관련해 A부터 Z까지 토털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 제품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약를 대상으로 연구계획서 작성 등 개발 기획단계부터 인허가, 제품 출시까지 지원을 해준다는 점에서 상당한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교수들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등도 활용할 수 있도록 활로를 열어주겠다는 것이 사업단의 기본방침이다.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은 우선 제제개발과 제네릭, 개량신약 개발 지원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성과가 이뤄질 경우 개발 지원범위를 확대해 바이오시밀러나 저분자화합물 개발 지원에서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제약사가 원하는 연구개발 분야 및 기술 등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지원된다는 점에서 중소 제약사들의 제품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출범한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은 사업단장에 이범진 교수(강원대 약대), 사무총장에 손동환 교수(원광대 약대)가 참여하게 되며 운영위원회, 자문위원회, 연구개발부 등으로 조직을 세분화해 제품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사업단은 앞으로 20여명 이내의 제제학 전문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2010-01-14 06:37:58가인호 -
의약품기술연구단 출범…신약개발 등 지원국내 제약업계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약개발 지원을 담당하는 '의약품기술연구단'이 본격 출범했다. 한국제약협회는 13일 시장성에 맞는 의약품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첨단 기술력과 우수 연구시설을 겸비한 제제학 분야의 대학교수진들을 중심으로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을 출범시켰다. 이날 기술연구단 설명회에서는 사업단 운영방안 및 위원회 소개와 의약품 연구분야 특화기술에 대한 소개, 의약품 평가업무 소개 등이 이어졌다. 새로운 형태의 산학 프로그램인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의 출범은 교수들의 풍부한 연구경험과 의약품 기술력을 활용하여 시장성 있는 차별화된 의약품개발을 효과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제적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지원하기 위한 것. 제약산업의 활성화 및 국제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실정에서 국내 제약사의 연구경험과 기술력, 연구시설들을 적극활용할 수 있는 산학공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제약회사들의 산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의약품개발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연구단은 향후 개발 의약품 성공 가능성 분석에서부터 인허가에 이르기까지 의약품 개발 전과정에 이르는 자문 및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의약품 개발 기술 패키지 제공' 등을 담당한다. 또한 우수 의약품 개발을 위하여 해당 제약회사가 필요로 하는 특정연구 및 기술을 지원하는 '부분 기술 맞춤형 연구서비스 제공' 및 사업단 참여연구진에 의한 신기술 제안 및 산업적 활용을 유도하는 '신기술 발굴 및 제공' 등에 나서게 된다.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은 사업단장에 이범진(강원대 약대)교수와 사무총장에 손동환(원광대 약대) 교수가 선임됐다. 이와함께 연구개발부는 20인 이내의 교수진을 참여연구원으로하여 의약품개발팀과 의약품평가팀으로 구성했다. 이날 이범진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장은 “기술연구단이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작은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선 개량신약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지만 향후 바이오의약품 분야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어준선 제약협회 회장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제제학 교수들을 중심으로 사업단을 출범하게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2010-01-13 19:35:19가인호 -
바이넥스, 인성장호르몬 30억원 남미 수출바이넥스가 자체 생산 인성장호르몬을 남미의 제약사 크리스탈리아(Cristália)를 통해 브라질 및 남미 지역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이넥스는 "양사는 지난 12일 인성장호르몬 공급을 위한 공급협약을 체결했으며, 초기 공급 물량은 연 30억원 정도이다"고 예상했다. 향후 Cristália는 해당지역 인·허가 업무를 추진하며, 바이넥스는 민간위탁경영 중인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KBCC) 시설을 활용해 자체 생산 후 공급을 담당한다. 바이넥스 박순재 대표는 "인성장호르몬 수출 건이 매출 측면에서 큰 비중은 차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넥스 및 KBCC을 이용하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향후 남미 지역 외에도 인도, 러시아 등 타 신흥 시장 진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Global Licensing & Partnering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이넥스 관계자는 "민간위탁경영 후 첫해를 맞는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의 경우 1월 현재 삼성전자-컨소시엄의 스마트 프로젝트 과제 관련 용역 및 적극적인 R&D 용역 추진 결과 80억 이상의 매출을 이미 확보했고 추가적으로 해외 바이오업체 용역 수주 시 100억대 매출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2010-01-13 14:31:40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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