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보즈 '낭성장기종' 등 이상반응 추가
- 이탁순
- 2010-03-05 11:29: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허가사항 통일조정…네오마이신 병용투여 신중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약청이 혈당강하제 '아카보즈' 단일제에 '낭성장기종(pneumatosis cystoidis intestinalis) 등 부작용 증상을 이상반응에 포함시켰다.
또한, 네오마이신 병용투여 위험내용을 강화했다.
식약청은 5일 아카보즈 단일제에 대한 허가사항 통일조정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변경대상 품목은 종근당의 '아카보즈정 100mg',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글루코스정'(수출용) 등 2품목이다.
세부 변경내용을 보면, 이상반응에 '낭성장기종'과 '혈소판 감소'가 추가됐다. 또, 일본에서 간기능 이상, 간손상이 보고됐다는 내용이 신설됐다.
상호작용에서는 네오마이신 병용투여 시 식후 혈당 감소 증강은 물론 위장관계 부작용의 빈도 및 증증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에 증상이 심하다면 일시적으로 용량 감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내용을 추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