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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테니스대회 김재범 약사 등 우승부산시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에서 김재범 약사 등 8명이 혼합복식 4개조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는 21일 오전 사직테니스장에서 '2010 부산광역시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유영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는 젊은 회원들의 참여가 많아 더욱 뜻깊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기대된다"며 "약국 일상의 스트레스를 공과 함께 날려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이어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쌓고, 친목도모와 결속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부상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약사테니스클럽 안상직 회장은 "테니스는 시간적으로나 정신적, 건강적인 측면에서 약사들에게 아주 적합한 운동"이라며 "선수들 모두 충분한 기량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약사회 회원, 울산시약사회 회원, 경남약사회 회원 경북약사회 회원, 약업인 등 총 40명의 선수들이 혼합복식 A조, B조, C조, D조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으며 각 조별 1위, 2위, 3위 선수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이날 대회에서 혼합복식 A조는 김재범 약사와 정정호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B조에는 류장춘 약사와 안상직 약사가 1위에 올랐다. C조는 정종원 약사와 강재원 약사가 우승했으며 D조 우승의 영광은 권기동 약사와 최영희 약사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에는 유영진 회장, 배신자·문영석 부회장, 최창욱 총무이사, 최종수 동래구분회장, 변정석 해운대구분회장, 박성규 약국이사, 정명희 학술경영이사, 임은주 근무약사이사, 윤태원 사회봉사이사 등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2010-11-22 10:45:2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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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김상희 의원과 약사현안 논의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한일룡)는 지난 20일 민주당 김상희 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김 의원과 부천시 소사구지역 재개발, 심야응급약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김 의원은 심야응급약국 운영 125일째를 맞은 바른손약국을 방문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2010-11-22 10:29:01강신국 -
인천시약, 약사 위한 중국어 강좌 개설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가 약사를 위한 중국어 강좌를 개설한다. 시약사회는 내달 7일부터 내년 6월까지 6개월간 약사회관 1층 소강의실에서 중국어 강좌를 개강한다. 강사는 사혜령 씨가 담당하며 교육 목표는 ▲기본적인 문형 암기를 통한 간단한 중국어 구사▲한자 뜻풀이 간체자 쓰기 ▲중국어를 활용한 자기소개 ▲중국 문화 이해 등이다. *교육 문의 : 시약사회 사무국(032-872-4553~4)2010-11-21 23:26: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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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분회 사무국 대상 반품사업 교육광주시약사회(회장 이경오)는 최근 각 분회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불용 재고약 반품사업 실무 교육을 열고 본격적인 반품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반품사업과 관련해 각 분회 사무국의 역할과 반품사업 일정 등을 교육했다. 이경오 회장은 "반품 사업 추진과 관련해 회원 약국에서 불편 사항이 발생치 않도록 사무장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에는 박윤호 사무국장, 박종희 계장, 최은옥 주임, 복성근 동구분회 사무장, 정현숙 서구분회 사무장, 이영례 남구분회 사무장, 정경현 북구분회 사무장, 허자영 광산구분회 사무장이 참석했다.2010-11-21 23:13:45강신국 -
부산 전포롯데약국, 환경·건강지킴이 선정부산 진구에 위치한 전포롯데약국이 '2009년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을 적극 수행해 모범이되는 '환경& 건강지킴이 약국'으로 선정됐다. 부산진구보건소는 19일 약국을 방문해 우수약국에 대한 지정서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허목 보건소장과 문가영 의약계장 등이 참석했다.2010-11-21 21:19:28이현주 -
서초구약, 북한이탈주민 건강지킴이 협약 참여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최근 방배경찰서 주관으로 진행된 북한이탈주민 건강지킴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21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진익철 구청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방배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 지자체의 주관 하에 지역내 의료기관이 북한이탈주민들의 진료를 담당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약사회에서는 김종환 회장을 대신해 최미영 부회장과 이광해 총무위원장이 참석해 준비해간 의약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협약 이전에도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자 가정 2곳에 의약품을 지원한 바 있다. 구약사회는 "이번 건강지킴이 협약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외되고 힘겹게 살아가는 지역 내 많은 이웃들에게 겸허하게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0-11-21 20:51:10박동준 -
강동구약 "약국서 모은 동전으로 독거노인 지원"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가 약국에서 비닐봉투 값으로 모아진 동전들로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21일 구약사회는 "최근 여약사위원회에서 그 동안 회원 약국에서 진행된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으로 조성된 금액과 한독약품 후원 사랑플러스캠페인 지원금을 모아 행복한세상복지센터에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가 지원한 금액은 복지센터에서 추천한 독거노인 가구 4곳의 도배, 장판, 페인트 등 집 수리에 소요되는 비용이다. 구약사회는 "동전 모으기 운동에 참여해 준 회원 모두가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약사회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2010-11-21 20:42:4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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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백혈병 환우에게 네티즌 성금 전달고대안암병원(원장 김창덕)이 인터넷 한국일보(대표 이상석)가 18일 오전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서민영(11)양에게 네티즌 성금 2959만 4077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난치병 환아를 위한 의료비 지원 캠페인 '희망샘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진행됐다. 서 양은 1차에서 7차까지 진행되는 항암 치료 과정에서 1차 치료를 받고 있으며, 향후 1년 이상의 장기 항암 치료가 필요하다. 서양의 사연은 한국아이닷컴 홈페이지의 희망샘운동본부(donation.hankooki.com)에 실려 있다. 이번 행사는 손창성 의무부총장, 김창덕 안암병원장, 정지태 소아청소년과 교수, 조상현 인터넷한국일보 상무, 서민영양, 전금자씨(서민영양 어머니) 등이 참석했다.2010-11-21 19:45: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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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감염예방을 위한 감염관리의 날한양대병원(원장 남정현)이 감염예방을 위한 '제3회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1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감염관리와 안전을 주제한 '도전 골든벨' 퀴즈가 진행됐으며 우승자 2명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다. 또한 손위생 모니터링을 실시, 각 부서의 추천을 통해 손 위생 수행 도가 높은 교직원을 선발해 'Best clean Hands' 수상식을 진행했다. 부서별 손위생 증진 활동 공모에서는 가장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부서에 '손위생 증진활동 우수부서상', 골든벨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해준 부서에 '응원상' 이 각각 수여됐다. 남정현 원장은 "손을 씻는 것은 개인의 위생 뿐 아니라 환자, 직원 모두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손위생을 습관화하여 깨끗한 손과 깨끗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2010-11-21 19:33: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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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의협 홈페이지 이용정지 확대에 '반발'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포털사이트 사용자약관을 강화하면서 회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의협은 지난 18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의협 포털사이트 사용자 약관을 개정, 오는 22일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17일 경만호 회장이 대회원 서신을 통해 밝힌 포털사이트 게시판인 플라자 운영 방법 개선안의 일환이다. 개정안에 따라 허위사실 유포, 명예 훼손 등 도리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거나 도가 지나친 회원은 플라자 서비스가 제한되거나 정지된다. 또한 입회비 및 당해 연도를 제외한 최근 3년간 연회비를 완납하지 않은 경우 글쓰기를 제한하기로 했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일부 회원들은 비난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 A 개원의는 "회비와 포털사이트 이용을 연계해서는 안된다"며 "도가 지나친 행위"라고 비난했다. 서울 B 내과 원장 또한 "장동익 회장 이후 또다시 플라자 접근에 대한 제한이 생겼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의협은 회원 의무를 다하지 않은 회원이 내부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의협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플라자 등 포털사이트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지적됐다"며 "약관은 정관처럼 대의원 회의를 거치지 않고 상임이사회만 통과하면 문제가 될게 없다"고 밝혔다. 또한 약관 변경에 반발하는 회원들과 관련, 그는 "매번 의협의 일에 반대하는 세력이 끝까지 반발하는 것"이라며 "조선일보 사과문 광고를 보더라도 의사 사회의 안위보다 경만호 회장 끌어내리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경 회장은 지난번 서신에서 "회비 미납 등, 회원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의도적인 목적을 위해 플라자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는 접속은 허용하되 글쓰기를 제한하는 등의 방향을 검토하고 추진할 예정"이라며 "플라자를 떠났던 다수의 회원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플라자'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2010-11-20 06:44: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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