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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내달 7일 근무약사 대상 연수교육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가 내달 7일 오후 7시 30분 광진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근무약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29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교육은 근무약사 외에도 상·하반기 4차례에 걸쳐 실시된 연수교육에 불참했던 개국약사들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약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무(관리)약사가 반드시 교육에 참석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며 "올해 상·하반기 연수교육에 참석하지 못했던 개국회원들도 반드시 참석해 달라"고 강조했다.2010-11-29 14:20:0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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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경찰서, 업무협조 위한 간담회노원구약사회가 관내 경찰서장 및 부서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25일 상임이사와 노원경찰서 황성모 서장 및 각부서 과장과 간담회를 갖고 약계현안과 관련한 상호 업무협조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 간담회에 앞서 매년 시행하고 있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찰 자녀 2명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성지 회장은 "G20의 성공적인 개최와 연평도 무력 침공 등 안팎으로 노고가 많다"면서 "노원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경찰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에 황성모 서장은 "노원구약사회가 관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줘 고맙다"며 "구민 건강을 위해 항상 애쓰는 약사들이 지금처럼 힘들 때 사회의 안정과 본인의 행복을 위해 확고한 안보의식을 갖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한정미, 장규옥 부회장, 윤중식 총무위원장, 정진혜 윤리위원장, 류병권 약학위원장, 김준호 약국경영위원장, 윤혜진 여약사 위원장, 표정환 의보위원장이 참석했다.2010-11-29 14:01:32이현주 -
올림푸스 공로상 초대 수상자에 정인식 교수올림푸스한국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함께 제정한 '올림푸스 공로상' 초대 수상장에 서울성모병원 정인식 교수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 3000만원이 전달된다. 정 교수는 대한소화기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과 일본의 내시경 정보 및 교육에 관한 교류의 초석을 다진 인물로 평가된다. 정 교수는 헬리코박터 균이 위암발병에 큰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국내에 전파하며 국내의 위암 발병 원인 규명에 힘썼으며, 고 김수환 추기경의 주치의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정 교수는 "앞으로 국민들이 암 조기 발견을 위한 규칙적인 내시경 검진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소화기 분야에 대한 연구 정진을 위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덧붙였다. 올림푸스한국의 방일석 대표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더불어 의미 있는 공로상을 수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올림푸스 공로상 제정을 계기로 소화기 내시경 분야가 더욱더 발전하고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10-11-29 12:43: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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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신장질환 어린이를 위한 부모교육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콩팥병센터(센터장 하일수)가 내달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소아 임상 제2강의실에서 '제2회 소아청소년 신장질환 환자를 위한 부모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소아청소년과 최용 교수의 '학교 신체검사에서 발견된 소변이상', 하일수 교수의 '소아 요로감염', 박관진 교수의 '소아 야뇨증' 등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소아 신장질환 및 신장과 관련된 약물과 영양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참석 희망자는 내달 3일 금요일까지 소아청소년 콩팥병센터(02-2072-3584,3585)에 방문등록 또는 전화등록을 해야하며, 등록비는 무료다.2010-11-29 12:36: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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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종합병원 의약품 계약현황 파악 나서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가 시장형실거래가 제도의 혼란을 막기 위해 종합병원 의약품 계약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복지부 보험약제과는 23일 병협 측에 '시장형실거래가제도 관련 계약현황 파악 협조'를 요청했고 병협은 30일까지 회원 병원의 단가 계약 확인 내역서를 받을 계획이다. 협조 요청 공문에 따르면 시장형실거래가제도 시행 후 구입계약을 체결한 약제에 대해 약제상한차액을 지급하고 있으나, 제도시행 초기로 혼란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복지부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약품 계약기간, 품목수, 단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시장형실거래가제도가 10월부터 처음으로 시행되고 있다"며 "복지부에 청구하는 내역과 실제 내역의 착오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병협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그는 "실거래가제도 적용대상 약제를 청구하지 못하거나 잘못 청구하는 경우가 있다"며 "양 기관의 자료를 비교 분석해 혼란을 최소화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병협 관계자는 "30일까지 자료가 취합되면 보험국 회의를 열 것"이라며 "회의 이후 복지부에 자료를 송부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2010-11-29 12:13:08이혜경 -
전영구 약사, 지역 아동센터에 사회공헌기금전영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송파구협의회장(전 서울시약사회장)이 지역 아동센터 2곳에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했다. 28일 서울 송파구에 따르면 전 회장은 최근 지역 방송사가 사회공헌기금으로 기부한 1000만원을 문정동 소재 기쁨지역아동센터와 희망세상 지역아동센터에 각 500만원씩 나눠 지원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전 회장은 이번 후원금 전달을 계기로 기업체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내달 17일 C&M방송사 등 관내 기업들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2010-11-29 09:40:39박동준 -
순천향구미, 지역 업체와 PAOT 활성화 간담회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원장 오천환)이 지난 25일 PAOT(참여형 안전보건 개선활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열린 간담회는 보건관리대행기관협의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지역 50여개 중소기업 업체들이 참가했다. 참여형 개선활동기법(PAOT)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 개선 활동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순천향병원 산업의학과에서 2003년 전국최초 워크숍을 개최한 이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순천향병원 측은 2007년부터 이를 농촌에도 접목 시켜 농작업 환경 개선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업의학과 우극현 박사는 "PAOT의 장점은 사업장의 안전보건 문제를 개선해 나가는 데 노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2010-11-28 23:55:0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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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12월 DUR 확대 시행에 만전광주시약사회(회장 이경오)는 26일 약사회관에서 임원, 연수교육원장, DUR 강사 연석회의를 열고 12월 DUR 확대 시행에 따른 대비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경오 회장은 "의약품 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 전국 확대 실시에 따른 회원(사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홍섭 시약사회 연수교육원장, 채주원 부회장 겸 연수교육팀장이 각 분회 DUR강사들과 제도 도입과 시행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DUR 강사진은 동구 유성현, 서구 박희상, 남구 나현철, 북구 고형석, 광산구 박춘배 약사 등이다.2010-11-28 21:32:10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3대 본부장에 박기배 씨 취임박기배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제3대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장 취임했다. 경기마퇴본부는 최근 광명 다이아나호텔에서 본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박기배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이룩해 놓은 전임 본부장님과 집행부는 많은 업적을 이룩했다"며 "앞으로 경기마퇴본부가 마약없는 깨끗한 경기도 만들기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더 헌신하는 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마퇴본부는 이송학 본부장의 공로패 전달식과 아울러 지난 3년간 걸어온 발자취를 영상으로 제작, 상영했다. 행사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문희 이사장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 부산마퇴본부 옥태석 본부장이 참석했다.2010-11-28 21:16:00강신국 -
서울약대 여동문회 정영숙 회장 연임서울대학교약학대학 여동문회 16대 회장에 정영숙 현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서울약대 여동문회는 27일 오후 팔래스호텔에서 제 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영숙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정 회장은 "혼자 힘으로 동문회를 이끌어갈 수는 없지만 많은 선후배들의 도움이 있다면 앞으로 2년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내년 재학생 진로설명회와 고아원 방문 및 자선다과회 개최, 동문회지 발행 등의 주요 회무계획을 밝혔다. 또 이 자리에 참석한 한 동문은 "정기적인 인보사업과 행사외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술모임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놨다. 아울러 ▲최근 관심사와 ▲약사로서 보람을 느낄 때 ▲나를 위해 투자한 시간 등 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선후배들간의 열띤 토론도 벌였다.2010-11-28 20:17:1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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