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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약대 2+4년제, 통 6년제 전환 바람직"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이 현행 2+4년제 약대를 폐쇄형 6년제로 전환하는데 힘을 싣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6일 교과위 박영아 의원이 한국약학대학협의회의 후원 하에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바람직한 약대 학제 개편을 위한 대토론회'에는 이재오 특임장관, 교과위 변재일 위원장, 김춘진 의원, 보건복지위 원희목 의원 등이 참석해 폐쇄형 6년제 추진에 공감을 표시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박영아 의원은 "과열된 대학 입시를 유예하려고 했던 2+4년제가 오히려 이공계 학생들을 약대 입시에 매몰시키고 있다"며 "이공계 학생들이 기초학문을 소홀히 하면서 전공교육에 위기가 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약대 6년제로 개편된 지 2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2+4년제로 인해 예상치 못한 부작용들이 발생되고 있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교과위 변재일 위원장도 "시행되자 마자 나타는 문제점을 진작부터 예상하지 못해 낭비적으로 운영돼야 하는지 안타깝다"며 "기초과학이 황폐화 된다면 급속하게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변 위원장은 "과거에 입안된 정책의 책임을 묻기 전에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개선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시 대한약사회장으로 약대 6년제 도입 과정에 깊숙이 개입했던 원희목 의원과 김춘진 의원도 이번 토론회를 통해 바람직한 약대 학제 개편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했다. 원 의원은 "약대 6년제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며 "당시에도 약계는 폐쇄형 6년제를 선호했지만 다양한 사회적 여건을 고려해 2+4년제가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원 의원은 "약대 6년제를 시작하자마자 문제점이 도출되면서 초창기부터 상당한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관련된 문제를 냉정하게 검토해 앞으로 추진해 나갈 것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0-12-06 10:54:06박동준 -
암 우려 없는 맞춤형 유도만능 줄기세포 치료 희망암 발생 부작용 우려가 없는 안전성 높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와 세포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열렸다. 6일 건국대학교에 따르면 한동욱 박사(건국대 동물생명공학과)가 체세포를 역분화해 유도만능 줄기세포로 만드는 메커니즘을 밝히는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체세포를 이용해 다양한 줄기세포들을 시험관 내에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세계 첫 번째 사례로 꼽히며, 세포생물학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지 '네이처 셀 바이올로지(Nature Cell Biology)'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연구 결과 미분화 세포에 의해 일어나는 암 발생을 막기 위해 치료하려는 세포를 직접 역분화 시키면 미분화 세포의 잔류를 막을 수 있다. 불가 능해 암 발생이 차단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체세포에 4가지 유전자를 삽입, 유도만능 줄기세포로 전환해 특정 세포로 분화하는 과정은 잔류하는 미분화세포에 의해 암 발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한 박사는 유도만능 줄기세포를 만들기 위해 기존에 사용된 4가지의 만능화 유전자(Oct4, Sox2, c-Myc, Klf4)를 특수한 환경에서 배양할 착상후 배아 줄기세포로 유도되고 또 다른 환경에서 배양하면 유도만능 줄기세포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입증했다. 한 박사는 "이번 연구가 초기 배아발달과 분화과정 그리고 생식세포의 발달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가 될 것"이라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획기적인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0-12-06 10:45: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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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약사회, 여약사대회 열고 한 해 마무리부산시약사회 여약사회가 여약사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최정신)는 지난 4일 제19차 여약사대회 및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정신 여약사회장은 "여약사의 사회적 지위과 인식, 역할이 바뀌었지만 전통과 자부심은 변함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며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면 국민 건강지킴이인 여약사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약사들은 약국, 연구소, 학교, 공직, 유통, 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약사회 발전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나 국회에 진출해 봉사하고 있다"면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약사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약사회 유영진 회장은 "약사직능의 밝은 미래와 하나로 완성되는 약사회를 위해 조직의 위계질서와 원칙을 바탕으로 이해와 양보가 살아있는 여약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중구 김은숙 청장은 "구청장이기 전에 약사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동고동락하며 지내왔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약사회원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사를 남겼다. 회원참석 116명으로 성원보고된 2부에서는 2010년도 세입세출결산안 5854만5129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신입회원 환영회, 정기월례회 및 다문화가정 위로회, 불우이웃돕기, 건강걷기대회 등의 2011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6867만5839원의 내년 세입세출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또 회장 및 임원들의 임기와 회비 납부 및 선거권 관련 총회 회칙을 개정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총회는 신성숙 대약 여약사회 회장, 김은숙 중구청장, 유영진 시약회장과 회장단, 김외숙 감사, 각 구 분회장, 최창욱 총무이사를 비롯한 상임이사, 윤도중 재부총동문회장, 각 재부동문회장, 오화종 약업협의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0-12-06 10:37:5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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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형 6년제 약대, 2015학년도에 도입 가능"현행 2+4년제를 대신할 폐쇄형 6년제 약대를 이르면 2015학년도 입시부터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제기됐다. 6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영아 의원실 주최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바람직한 약대 학제 개편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동덕여대약대 전인구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폐쇄형 6년제 학제의 조속한 도입을 강하게 주장했다. 전 교수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의 추천으로 이번 토론회의 주제발표를 맡게 된 것으로 이 같은 주장은 그 동안 폐쇄형 6년제의 추진을 요구해 온 협회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전 교수는 "2011학년도에 중학교 3학년이 대학에 입학하는 시기인 2015학년도까지는 폐쇄형 6년제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2+4년제의 최종 입학년도는 약사인력의 배출 공백이 없도록 2016학년도까지만 유지토록 한다"고 밝혔다. 전 교수는 "새로은 학제 적용 시기는 고교 수험생의 대학 선택권이 보장되는 한 약학교육의 조기 정착을 위해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 교수는 2+4년제 외에도 학·석사 5년제 모형, 전문대학원(4+4) 모형, 졸업 후 교육 필수 모형 등의 다양한 학제개편안이 거론되고 있지만 현행 2+4년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은 폐쇄형 6년제라고 못박았다. 전 교수는 "현행 2+4년제는 다른 계열 학부생 및 졸업생의 PEET 준비로 인한 해당 학문발전 및 취업 분야 성취도 저하와 수험생들의 사회적 비용 증가, 기초 자연과학 및 생명과학 분야 등의 경쟁력 약화 등의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약대협(약교협의 전신)은 당초부터 폐쇄형 6년제를 주장했었다"며 "폐쇄형 6년제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부터 졸업생에 이르기까지 약학대학 지원 기회를 제공하며 직업윤리와 전문 교육을 강화하는 등 현행 2+4년제가 내포한 많은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2010-12-06 10:20:35박동준 -
경기도약 감사단, 성남·하남·광주시약 점검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지난 3일 시약사회관에서 2010년 경기도약사회 감사를 수감했다. 경기도약사회 박기배 감사와 조양연 부회장은 일반 특별회계 결산자료를 비롯해 2010년 주요회무사항, 사업실적 현황 등을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근무약사 신상신고 확대 및 관리방안 강구와 효율적인 회무를 통해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감사단은 "심야응급약국, 실거래가제, DUR 사업등 약계현안이 산적해 있는 만큼 회원 민원 및 고충처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감사에는 김범석 회장, 김진웅·황종인· 한동원 부회장과 김혜옥 정책단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도약사회 감사단은 성남시약시회관에서 광주시약사회와 하남시약사회 감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2010-12-06 10:17:12강신국 -
미세 온도차를 이용한 분자 위치 제어기술개발고려대학교 최연호 교수(생체의공학과), 서강대학교 강태욱 교수(화공생명공학과), 미국 버클리소재 캘리포니아대학(U.C.Berkeley) Luke P. Lee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빛을 금속 나노구조체에 조사할 때 발생하는 온도차를 이용한 '분자들의 위치제어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오늘(6일) 나노 및 마이크로분야의 권위있는 학술지인 '스몰 (Small)'지에 표지논문으로 발표된다. 일반적으로 물질이 공간 상에서 농도 차이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은 인식하고 있는 반면, 물질이 미세한 온도 차이에 의해서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은 인식하기 어렵다. 이 가운데 1백만분의 1m 정도의 아주 작은 공간에서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단백질, DNA, 박테리아 등 생물·의학적으로 중요한 분자의 위치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 암, 치매 등 중요 질병의 조기진단에 획기적인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최연호 교수팀은 50 나노미터의 지름을 갖는 금 나노입자를 유리위에 올려놓고 붉은색의 레이저를 조사하여 생긴 나노입자와 주변사이의 온도 차이에 의해 주변에 있던 DNA들을 한 곳에 모으거나 다시 흩어지게 하는 등 자유자재로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이 방법은 빛에 의해 유발된 온도 차이를 바탕으로 손쉽게 분자들의 위치를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시료의 양이 적고 농도가 아주 적은 경우에도 검출위치에 많은 양의 분자들을 빠르게 모을 수 있다. 기존 검출방법은 검출감도도 낮을 뿐만 아니라 감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검출시간이 오랜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최 교수는 "분자들을 원하는 곳에 국소적으로 모으는 방법을 찾던 중 온도차에 대한 분자들의 특성을 이용하는데 착안하게 됐다"며 "이 방법을 잘 활용하면 암이나 치매 등의 중요 질병의 조기진단에 획기적으로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0-12-06 10:11:03이혜경 -
성남시약, 재고약 반품 협력도매 7곳 선정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개봉 재고약 반품사업과 관련 회원약국 지원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최근 시약사회관에서 재고약 반품 사업과 관련 7개 도매회사가 참여하는 반품사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성남 반품사업 지역협의체에는 거래 약국수 등을 감안해 ▲성남팜 ▲지오영 ▲백제약품 ▲보덕메디팜 ▲서울약업 ▲티제이팜 ▲송암약품 등 7개사가 참여한다. 반품사업 지역협의체는 배송과 함께 향후 반품 사업전반에 대해 약국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고 반품 사업과 관련한 회원고충 처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에 성남지역 약국들은 6일부터 대한약사회 반품 프로그램내 '반품진행현황'에서 반품확정 의약품을 최종 확인한 후 지역반품협의체 중 주거래 도매상을 통해 8일부터 경기도약사회 반품 물류창고로 무료 배송하면 된다. 반품의약품 배송시 약품별 라벨작업을 완료한 후 반품목록 인수인계증 필히 작성 해야 한다. 라벨과 인수인계증은 프로그램내에서 자동 출력 가능하다. 간담회에는 김범석 회장, 김진웅 부회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0-12-06 10:11:00강신국 -
"2+4년제 약대로 자연대 학생 씨가 마른다"약대 2+4년제로 인해 화학 및 생물계열 대학이 사실상 약대 진학을 위한 도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인 '바람직한 약대 학제 개편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석영재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약대 2+4년제로 인한 인접 학문들이 느끼는 위기의식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석 교수에 따르면 지난해 대한화학회가 서울대학교 등 전국의 주요 16개 대학교 화학계열 1, 2학년 학생 1254명을 대상으로 약학대학에 대한 관심도를 조사 결과, 전체의 25%인 325명이 약대에 진학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 심각한 것은 조사대상 가운데 2학년생의 경우 15%가 약대 진학을 염두하고 있었지만 1학년생은 무려 34%가 약대 응시 계획을 세우고 있어 1학년생 가운데 상당수가 약대 진학을 위해 화학계열 전공을 선택한 것으로 추정됐다. 2+4년제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PEET 과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화학계열이나 생물계열 대학의 학부생 상당수가 약대 입시를 목적으로 한 학생들로 채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석 교수는 이미 MEET, DEET 도입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점들이 약대 진학 과정에서 그대로 재현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석 교수는 "MEET와 DEET시험에서 다뤄지는 일부 교과목에는 지나칠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몰리는 반면 심화된 내용의 과목은 인원부족으로 폐강되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파행적인 교육현실에 회의를 느끼면서도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 현실에 점점 익숙해져 가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토로했다. 석 교수는 "많은 학생들이 1학년부터 PEET 대비를 위한 사교육 시장으로 몰릴 것"이라며 "의·치학 전문대학원 제도의 폐해에 비춰 본다면 앞으로 자연과학대학과 공과대학의 일부 학과에서는 학부생 자체를 만나기가 힘들어 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석 교수는 약대 학제를 조속히 폐쇄형 6년제로 전환해 인접 학문의 황폐화를 차단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현재 전국 화학계열 학과(부)의 졸업생이 연간 4000명 정도라는 점에서 화학계열 출신 학생이 1600여명의 약대 입학생 중 절반 정도만 차지하더라도 향후 화학계열 졸업생은 평균 20%나 줄어든다는 것이 석 교수의 예상이다. 석 교수는 "우수한 화학인력의 대규모 유출은 과학계를 비롯한 산업계 전반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약대로의 유출로 인한 이공계 인력에 대한 양적·질적 저하는 결국 이공계 학문의 정체로 직결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그는 "통 6년제를 통해 약학대학 학생들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다른 학문 분야에서도 우수한 인재들을 균형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의 기반을 굳건히 다지는 것이 국가의 대의를 위해 바람직하다"고 역설했다.2010-12-06 06:49:35박동준 -
익산시약, '아름다운 가게'서 약손사랑 실천전북 익산시약사회(회장 손영선)는 최근 지역 주민들과의 나눔과 환경을 위한 실천을 위해 아름다운가게 익산영등점에서 '익산시약사회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마련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회원들로부터 기증 받은 의류, 도서, 가방, 신발 등 물품 1700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고 자원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그동안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 200여만원도 익산지역자활센터의 희망키움 사업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손용선 회장은 "지역 소외계층도 돕고 익산 지역의 나눔과 환경보존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2010-12-05 23:45: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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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약대 강창율 교수, 생명의 신비상 수상서울대 약대 강창율 교수가 제5회 생명의 신비상 학술분야 본상을 수상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5일 강창율 약대 교수(학술분야 본상) 등 제5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학술분야 장려상에는 구인회 가톨릭대 생명대학원 교수가, 활동분야 본상과 장려상에는 남미와 아프리카에서 에이즈 예방에 앞장서온 크리스틴 볼머 ‘남미 가족 연맹’ 총회장과 난치병 어린이 돕기를 펼쳐온 윤경중 (재)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생명운동부장이 선정됐다. 시상식과 수상자 강연회는 내년 2월15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다.2010-12-05 23:12: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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