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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약대 동문회, 30회 동문재회의 날 기념숙명여대 약학대학동문회(회장 김옥희)는 지난 5일 오후6시 서울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30회 동문재회의 날 및 17회 동문회갑연'을 개최했다. 김옥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대 6년제를 맞아 명문약학대학으로서 성공적인 1등약대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다 할 것"이라며 숙명이 약학계의 선구자적 역할을 다하는데 선배동문들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신현택 학장은 격려사에서 "동문회의 모교사랑과 후원이 있어 후배양성에 큰 힘이 된다"며 "우수 약학대학으로의 면모를 갖춰 글로벌 약학 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영실 총장은 "글로벌대학으로 발돋움하는데 약학대학동문회가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며 재학생의 역량을 키우는데 동문회의 지속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원희목 한나라당 의원은 "전문지식 강화와 시대 변화에 대해 연구하는 숙대 동문회 모습이 든든하다"고 밝혔으며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은 "숙명의 끈끈한 동문애가 약사사회를 이끄는 다리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재회의 날 30회라는 의미에 맞춰 숙명약대와 동문회 역사를 영상으로 제작한 '회상의 시간'을 선보여 동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회갑을 맞은 17회 동문들을 위해 축하 케익 컷팅과 축하노래, 축배, 드럼공연, 에어로빅 공연과 동문 전체가 참여하는 게임으로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또 17회, 19회,23회,29회, 33회 동문들이 장학금과 동문회 기금을 학교와 동문회에 각각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숙명여대 한영실총장, 신현택 약대학장, 유지영 숙대총동문회장, 원희목한나라당의원,대한약사회 김구회장, 신성숙, 박인춘 부회장, 서울지부 민병림 지부장,약사공론 권혁구 주간, 한국여약사회 성수자 회장 및 각 구 분회장·부분회장, 각 대학동문회 회장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 : 이진희 16대 숙명약대 동문회장 △감사패 : 조병금 서울개국동문회 11대 회장, 그래미 남종현 사장 △축하패 : 김순례 성남시 의원(22회), 이혜련 수원시의원(25회), 배수향 경북도의원(31회) △박사학위취득 축하패 : 최형옥(27회), 이호선(50회)2010-12-08 11:58:15이현주 -
서초구약 여약사위 "관계기관 유대 개선"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최근 제3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인보사업 및 대외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8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지도위원 및 여약사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사업실적 보고와 연말 인보사업 계획과 내년도 인보사업 및 대외적인 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올 한해 동안 여약사위는 탈북자 의약품 지원, 기초생활수급자·모자가정 후원금 지급, 외국인 노동차 무료투약,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금 기탁 등 다방면에 걸친 인보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관계기관과의 유대관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서초구청, 보건소 등에서 주최하는 행사 및 인보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이 여약사위의 설명이다.2010-12-08 11:19:20박동준 -
"류마티스, 효율적 약제 선택이 관건"제3회 한미자랑스런의사상에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008년 제정된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은 대한의사협회와 한미약품이 공동 후원한다. 초대 수상자로는 고 이종욱 전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2회 수상자로는 심재두 알바니아 샬롬클리닉 원장과 수단에서 인술을 베푼 이태석 살레시오회 소속 신부가 선정된 바 있다. 배 교수는 그동안 류마티스내과 부문에서 실용적 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한 점이 인정돼 가톨릭의대 주천기(안과) 교수와 공동으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6시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다. 다음은 배 교수의 일문일답이다. -제3회 한미자랑스런의사상에 선정됐다. 소감은 =수상 후보자에 이름이 거론된 순간 기쁘기도 했으나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다양한 방면에서 의료계 활동을 하다 보니 나보다 더 똑똑하고 우수한 인재가 많았다. 특히 1, 2회 수상자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상당히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앞으로 더 학술 쪽으로 매진하고 정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수상 소식을 접했을 때 누가 먼저 생각났나 =많은 이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나를 믿고 따라 와준 환자 분들이 생각나더라. 의사로서 사명을 다할 때까지 환자들과 함께 갈 것이다. 매일 취침 5분전 기도를 통해 환자를 생각한다. -임상의사로서 처음으로 1998년 하버드대학에서 공중보건석사 MPH(Master of Public Health)를 취득했다. 이유는 =의사들은 기본적으로 기초연구와 임상연구 두 가지 트랙을 공부한다. 1996년 하버드의대로 연수를 가게 됐다. 류마티스내과가 임상연구를 타겟으로 하다 보니 대학에서의 공부가 필요했다. 하버드 의대와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중 고민 끝에 공중보건대학원을 택했다. MPH는 역학, 통계학 뿐 아니라 건강 정책, 의료 질 관리 등 다양한 부분을 폭넓게 가르치고 있었다. 학생들 또한 MBA 수료자, 법이나 행정 전문가 등 다양했다. 1993년까지 한양의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마치면서 외국에서의 공부 기회가 없었다. MPH를 통해 2년간 미국에서 절반은 학생 신분으로 절반은 의사 신분으로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전국적으로 류마티스 질병 전문가를 꼽는다면 배상철 교수를 빼놓을 수 없다. 일명 스타교수가 됐는데, 그동안 어떤 연구를 해왔나 =2005년부터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장을 맡고 있다. 류마티스병원은 임상 역학 연구와 같이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복지부 센터로 지정되면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 코호트를 운영하고 있다. 류마티스는 크게 4가지 분야가 묶여서 돌아간다. 일명 4P라고 불린다. prevention, predict, Personal, participation이다. 질병을 예방하고 예측하고, 병이 발생할 경우 예후를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가 현재 사용하는 약제를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결국 환자와 의료진 간 쌍방향 소통으로 류마티스병원은 전문병원으로서 의료서비스 모델 연구중심병원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류마티스 연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The Road Not Taken을 좋아한다. 남이 가지 않는 길을 택하고 싶었다. 류마티스 전문의를 선택했을 당시만 해도 류마티스는 미개척 분야였다. 그래서 선택했고, 연구 분야도 남들이 하지 않으려는 것을 하고 싶었다. 항상 도전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랑스런의사상을 받은 만큼, 후배들의 귀감이 돼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어떤 의사가 되고 싶은가 =이번 상의 귀착점은 환자와 관련될 것 같다. 상과 함께 내려진 미션이라 생각한다. 먼저 후배들이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연구를 하고 비전을 느낄 수 있도록 토양을 만드는 연구자, 교육자가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의사로서 남은 인생을 그동안 다방면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한 환자들과 함께하고 싶다. 내가 바라보고 가야할 곳은 환자들 안이다.2010-12-08 06:44:58이혜경 -
내년 약사회비 동결…개설약사 18만원 내야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내년도 회원들의 신상신고 회비를 동결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7일 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22차 상임이사회에서는 내년도 회비를 올해와 동일하게 납부토록 하는 방안이 논의돼 오는 16일로 예정된 이사회에서 정식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신상신고회비를 면허사용자 갑, 을, 병 순으로 각각 3만원, 2만원, 1만원씩 인상한 상황에서 2년 연속 회비를 인상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한 금융비용 합법화에도 불구하고 인정기준이 현실적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등 회원들의 경제적 고통을 일부 분담하겠다는 것이 약사회의 설명이다. 이에 이사회 등을 통해 회비 동결이 확정될 경우 내년도 신상신고비는 중앙회를 기준으로 면허사용자 갑 18만원, 을 9만원, 병 4만원, 면허미사용자 2만원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김구 회장도 회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감안해 회비 동결을 지시했다"며 "고통 분담 차원에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재배치하는 등 약사회도 허리띠를 졸라 맬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약사회는 회원 간의 형평성 문제 해결 및 신상신고율 향상 등을 위해 현재 직군별로 갑, 을, 병으로 구분된 회비납부 기준을 개선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회비납부 기준을 보면 ▲약국개설자, 도매·제약·제약수출입업·동물약품 취급경영자, 관리약사 등은 면허사용자(갑) ▲약국근무약사, 생산업체·도매업체 및 수출입업체 근무약사 등은 (을) ▲병원약사 등 의료기관, 사회단체, 국영기업, 비의료의약업, 교육 또는 연구보건 및 일반행정직 회원, 기타직 근무회원 등은 (병)으로 구분돼 있다. 그 동안에도 약사 사회 일각에서는 회비가 개국약사에 비해 25% 수준에 불과한 병원약사들이 대한약사회장 선거 등에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들의 회비를 인상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한 약사회 차원에서는 제약, 도매 근무약사들의 회비를 낮춰서라도 신상신고율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약사회는 2012년도 적용을 목표로 총무위원회 산하에 마련된 연회비 구분기준개선소위원회를 마련하고 5개 지부를 대상으로 회비 실태조사를 실시, 관련 자료 분석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회비 납부기준 개선은 중앙회 뿐만 아니라 시·도약사회나 구약사회의 회비 징수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각급 약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검토한 후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 약사회의 판단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현재 기준 개선 소위회를 통해 실태조사가 결정돼 자료 조사가 상당부분 마무리 됐다"며 "각급 약사회나 직군별로도 이견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납부기준 개선은 충분한 검토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2010-12-08 06:42:08박동준 -
"의료산업화, 공공의료 확충이 선결조건"의료민영화가 정부주도로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공공 의료시설 확충이 전제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산업화 추진은 오히려 의료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문제가 공중파 방송에 의해 제기됐다. 민간 의료기관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보장성이 62%대로 낮은 상태에서 국민 의료비 증가와 공급체계 불균형 등 심각한 사회문제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MBC 프라임'은 8일 자정, 방송을 통해 국내 유일의 3차 공공병원인 국립의료원이 지난 4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법인화 된 것을 계기로 우리나라 공공의료의 현주소와 과제를 조명했다. 우리나라 공공 의료기관은 장비의 노후화와 투자부족, 재정난이 악순환 돼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현재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단 7%만이 명맥을 유지, 나머지 93%는 민간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기형적 구조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각 지방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지방 의료원들이 1970년대 이후 급증한 민간병원들과 경쟁하면서 제 기능을 잃은 탓이다. 그나마 최근까지 남아 있었던 유일한 3차 공공 의료기관인 국립의료원조차 재정난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즉 법인으로 전환돼 자율 경영권을 갖게 되면서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포기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복지부 관계자는 "이름이 바뀌고 법인화가 됐다 하더라도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재정난과 그에 따른 서비스 악화로 법인화 전환이 이뤄진 만큼 수익 모델에 치중, 공공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MBC 프라임'은 싱가포르와 중국의 의료시장 개방과 산업화 사례에서 답을 구했다. 아시아의 의료허브로 각광받고 있는 싱가포르는 철저한 서비스와 양질의 서비스로 민영의료를 관광산업과 연계해 수익을 얻고 있는 대표적 국가다. 그러나 자국민들의 의료서비스 보장을 위해 공공 의료기관들을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다. 공공과 민간 간 의료비의 차등은 있지만 차별은 없애기 위해서다. 때문에 국민들은 저렴하고 접근성과 보장성이 높은 공공병원의 이용을 선호하고 있다. 세계 인구의 22%를 차지하는 중국의 경우 인구증가로 의료시설이 턱 없이 부족해 의료시장 개방을 서둘렀지만 공공 의료시설만큼은 90%까지 확충하고 있었다. 중국 보건당국 측은 "의료시장이 개방돼도 공공 의료시설은 계속 유지돼야 한다"면서 "수년 후 민영 의료기관이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더라도 공공기관은 절반 이상 유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MBC 프라임'은 "의료의 세계화·산업화를 위한 의료시장 개방,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형 영리법인 허용에 앞서 현재 우리나라가 당면한 선결과제가 무엇인지 되짚어 봐야 한다"며 정부의 의료 서비스 정책에 문제를 던졌다.2010-12-08 02:21:15김정주 -
건치, 공형찬·박남용·정태환 공동대표 출범베트남평화의료연대 대표를 역임한 정태환 씨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 제23기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건치는 지난 4일 가산동 건치 강당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공형찬, 박남용, 정태환 체제의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 정태환 신임 공동대표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건치가 걸어온 길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이에 덕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며 "전국 지부 회원들과 힘을 모아 건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2010-12-07 22:46: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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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약대 인천동문회장에 이상성 약사성균관대 약대 인천동문회장에 이상성 약사(26회, 부평구 신생약국)가 선출됐다. 성대약대 인천동문회(회장 김성일, 24회)는 4일 갤럭시호텔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뽑았다. 이상성 신임 회장은 "그동안 동문회에 무관심했던 젊은 동문들의 동문회 참여율을 높이겠다"며 "선배 동문들을 존경하는 동문회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심정보 성대약대 총동문회장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젊은 세대인 이진희 동문을 사무총장에 기용했다며 인천동문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송종경 인천시약사회장도 "인의예지를 교육의 근본으로 삼는 성균관대는 지역사회에서 인천시약사회의 위상을 승격시킨 전 지부장을 비롯해 약사회를 이끈 일꾼들이 많아 친근감을 느낀다"며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이날 김성일 동문회장은 이병욱 전 동문회장에게 공로패를, 오희종 중·동구약사회장에게는 당선 축하패를, 엠유팜 제약사에는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또한 동문회는 막내딸이 민족사관고등학교에 합격해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학교를 방문한 뒤 정기총회에 부인과 함께 참석한 김사연 동문과 자제와 함께 한의원을 개업한 이강희 동문, 위암 수술 후 건강을 되찾고 있는 강봉윤 동문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한편 김성일 회장은 동문회 발전을 위해 300만원을 기탁해 동문회원들의 박수를 받았다.2010-12-07 22:33:42강신국 -
인천 여약사회, 장학사업 등 회무계획 논의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최근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조율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문화행사 참석 등 10~11월 사업결과를 보고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아울러 대한약사회 사랑플러스 캠페인 지원과 운용과 장학사업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는 이성인 부회장, 이정민 이사, 고안나 위원회 총무 등 21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2010-12-07 22:26:10강신국 -
대구시약, 제3차 연수·마약류 취급자 교육 실시대구시약사회(회장 전영술)가 최근 올해 회원 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종적으로 제3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서는 대구시 보건과 김학순 사무관이 마약류 취급 관련 사항을, 이재광 약국경영정보이사가 약국경영 활성화에 대해 교육을 담당했다.2010-12-07 15:41:19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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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사회복지협의체 무료진료 동참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가 최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보건의료분과에서 실시한 ‘사랑의 릴레이 무료진료에 동참했다. 7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무료진료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보건의료분과(분과장 박충식 성동고려의원 원장)에서 독거노인 및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료 및 건강상담, 의약품 지원을 위해 실시한 것이다. 구약사회에서는 조영희, 양선희 부회장이 직접 참여해 노인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복용 상담과 함께 파스, 구충제, 상비약 등을 무료로 전달했다.2010-12-07 14:59:4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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