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약대 동문회, 30회 동문재회의 날 기념
- 이현주
- 2010-12-08 11:5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동문회 30년 역사 재조명…동문 화합의 시간 보내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김옥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대 6년제를 맞아 명문약학대학으로서 성공적인 1등약대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다 할 것"이라며 숙명이 약학계의 선구자적 역할을 다하는데 선배동문들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신현택 학장은 격려사에서 "동문회의 모교사랑과 후원이 있어 후배양성에 큰 힘이 된다"며 "우수 약학대학으로의 면모를 갖춰 글로벌 약학 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영실 총장은 "글로벌대학으로 발돋움하는데 약학대학동문회가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며 재학생의 역량을 키우는데 동문회의 지속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원희목 한나라당 의원은 "전문지식 강화와 시대 변화에 대해 연구하는 숙대 동문회 모습이 든든하다"고 밝혔으며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은 "숙명의 끈끈한 동문애가 약사사회를 이끄는 다리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재회의 날 30회라는 의미에 맞춰 숙명약대와 동문회 역사를 영상으로 제작한 '회상의 시간'을 선보여 동문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회갑을 맞은 17회 동문들을 위해 축하 케익 컷팅과 축하노래, 축배, 드럼공연, 에어로빅 공연과 동문 전체가 참여하는 게임으로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숙명여대 한영실총장, 신현택 약대학장, 유지영 숙대총동문회장, 원희목한나라당의원,대한약사회 김구회장, 신성숙, 박인춘 부회장, 서울지부 민병림 지부장,약사공론 권혁구 주간, 한국여약사회 성수자 회장 및 각 구 분회장·부분회장, 각 대학동문회 회장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 : 이진희 16대 숙명약대 동문회장 △감사패 : 조병금 서울개국동문회 11대 회장, 그래미 남종현 사장 △축하패 : 김순례 성남시 의원(22회), 이혜련 수원시의원(25회), 배수향 경북도의원(31회) △박사학위취득 축하패 : 최형옥(27회), 이호선(50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