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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업체 결제강요·거래중단 협박 경고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가 일부 도매와 제약사의 결제 강요 및 거래중단 협박에 대해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도약사회는 지난 15일 도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약계현안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먼저 도약사회는 "국민건강권을 무시한 슈퍼판매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국민 불편과 보험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해 전문약 중에서 안전성이 확보된 약을 일반약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약대 정원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증원을 철회하고 교육과학기술부는 약사회와 성의 있고 책임 있는 대화에 나서라"고 주문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금융비용 합법화로 인한 일부 도매와 제약사의 결제 강요 및 거래중단 협박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정기총회에 상정할 안건을 심의하고 서천군약사회장에 오성근, 보령시약사회장에 김상곤 약사를 각각 인준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내달 19일 오후 6시 도약사회관 3층에서 57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1-01-18 08:49:50강신국 -
서울대병원·제주한라병원, 협력병원 체결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과 제주한라병원(원장 김성수)이 14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환자연계 및 진단과 함께 신속한 치료를 환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정희원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병원 간 효율적인 유대강화와 진료협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11-01-17 18:06: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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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약, 약사 직능향상 회세 집중광주 광산구약사회(회장 유재신)는 최근 24회 정기총회를 열고 약사 직능향상을 위해 회세를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3838만원의 예산안을 편성,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유재신 회장은 "일반약 슈퍼판매 등 약사사회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전 회원이 총화단결에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경호 광주시약사회장도 총회에 참석, 회원약사들과 임원들을 격려했다. [총회 수상자] ◆광주시약사회장 표창 최낙상(신창대형약국), 이현숙(세란약국) ◆광산구약사회장 표창 나대성(첨단호반약국), 박춘배(광산아이사랑약국), 신용석(다사랑약국) ◆광산구약사회장 공로패 양홍철(에덴약국) ◆광산구약사회장 감사패 김수희(보건소예방의약계), 천성기(유진약품 주임)2011-01-17 18:03:48강신국 -
광주시약, 외국인노동자센터에 자선 기금광주시약사회(회장 이경오)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약손 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16일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에 자산 골프대회를 통해 조성된 성금 100만원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경오 회장, 이명희 부회장, 노은미 여약사이사, 유재신 광산구약사회장, 이현숙 광산구약사회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 이경오 회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회와 약사상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인보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1-01-17 17:53:33강신국 -
"국내 여성, 탄수화물 과다섭취가 건강 위협"정상 체질량지수(BMI 18.524.9kg/m2)를 가진 사람들이 간식을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간식을 자주 먹거나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수록 대사증후군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건강증진센터 박민선 교수팀은 20세 이상 3050명을 대상으로 한 2005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상 체중인 남성은 지방이건 탄수화물이건 대영양소의 차이에 따른 대사증후군 위험이 큰 차이가 없었던 반면, 여성의 경우는 탄수화물 섭취가 많을수록, 단백질 섭취가 적을수록 정상 체중이라고 하더라도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증가했다. 현재 한국 영양학회는 총 칼로리의 55~70%를 탄수화물, 7~20%를 단백질, 10~25%를 지방으로 섭취하기를 권고하고 있지만, 이번 연구를 보면 정상 체중 여성은 탄수화물 섭취가 59.9% 이상인 경우에 그 이하로 탄수화물 섭취를 하는 군에 비해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2.2 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민선 교수는 "전통적인 한국식 대영양소 비율이 총 열량의 65~70% 정도가 탄수화물인 것을 감안할 때 정상 체중 여성 군에서는 전통적인 한국식에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좀 더 늘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 정상 체중 여성의 경우 탄수화물 섭취가 지나친 것이 대사 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다"며 "탄수화물 적정 섭취 기준을 좀 더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2011-01-17 17:50: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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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치과의 친선바둑대회, 치과의사회 승리서울시의사회(회장 나현)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최남섭)가 16일 제25회 친선바둑대회를 개최했다. 대국결과 1국은 5승 5패로 치과의사회가 승리했으며, 2국은 6승 4패로 의사회가 승리했다. 종합적으로는 11승 9패로 치과의사회가 작년에 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바둑대회는 의사회 대표로 나현 회장, 이민전 부회장, 정용표 총무이사, 손종우 정책이사 및 사무처 직원 4명이 참석했으며, 치과의사회는 최남섭 회장, 정철민·조대희 부회장, 이계원 후생이사 등 임원과 직원 3명이 참석했다. 출전 선수는 서울시의사회 소속 이동희, 윤동환, 홍택유, 문민주, 고광만, 임창식, 박길홍, 문언, 염승희, 성석주, 반재용, 윤석근, 한부현 회원이 참여했으며, 서울시치과의사회는 한명도, 김인규, 이강운, 임명규, 임동욱, 이선우, 김종화, 이종윤, 서철, 신성호 회원이 참가했다.2011-01-17 17:37: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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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업체에 특정카드 사용유도 근절 요청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일부 도매업체들의 특정카드 사용 유도 등에 대해 재발방지를 약속 받았다. 도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강인호)는 최근 경기의약품유통협의회를 열고 재고약 반품 사업 점검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일부 도매회사의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해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쌍벌제 시행으로 일선 약국과 도매상과의 거래에서 특정카드 사용 유도 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경유회 소속 회원사들은 불미스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태 회장은 "매우 혼란스러운 약업계 상황을 틈 타 도매회사와 개별 약국간 거래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상호 공동이해를 바탕으로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2000여 약국에서 총 32억4000만원 상당의 재고약이 입력됐다며 분류, 정산 등을 원만하게 처리하자며 경유회 소속 업체들을 독려했다.2011-01-17 17:28:32강신국 -
부천시약, 전문약 재분류·처방전 리필이 대안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한일룡)가 일반약 약국 외 판매 허용 논란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15일 경기예술고등학교 화이트홀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열고 일반약 슈퍼판매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는 결의문을 통해 "국민 편의차원에서 슈퍼나 편의점에 의약품판매를 허가하려는 것은 국민의 정서라기보다는 대자본의 검은 속내와 정치적 술수가 뒷받침돼 만들어낸 작품이란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좀 더 자발적인 당번약국 참여와 체계적 관리로 국민이 의약품 구매에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힘 쓸 것"이라며 "일반약 슈퍼판매가 현실화될 시, 저녁 시간때나 일요일, 공휴일에도 받아오던 약국 서비스가 축소되거나 상실돼 더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약사회는 "기존 전문약 재분류로 일반약 비중을 늘려 국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며 "처방전 리필제도를 실시해 불필요한 진료와 병원의 높은 문턱에 국민의 불편이 더해지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일룡 회장은 "올해 전국적으로 실행되는 DUR제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의약품 처방 중복, 금기 등 잘못 투여되는 것을 막는 올바른 복약지도를 하는 운동과 당번약국 운영이 더 잘되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1억4000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아울러 외빈으로 참석한 원혜영, 임해규, 차명진, 김상희 의원도 일반약 슈퍼판매에 우려감을 나타냈다.2011-01-17 16:31:37강신국 -
성남시약, 구제역 방지 나선 경찰에 약손사랑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최근 구제역 확산방지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관내 전투경찰 대원들에게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종인, 위원장 강성희)는 지난 14일 분당 야탑동 소재 경인지방경찰청 807 전투경찰대에 구급약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최근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경기도 전역으로 출동하는 전경대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범석 회장, 황종인 부회장, 강성희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1-01-17 15:10:42강신국 -
용인시약 "약사는 의약품에 대한 전문가"경기 용인시약사회(김광식 회장)는 지난 14일 백설컨벤션 웨딩홀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김광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의약단체협의회를 통한 무료 진료투약사업 전개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오남용 교육, 장학사업과 불우이웃돕기 사업 등 각종 사회참여 사업을 확대 실시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약사회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약사회와 약사님들의 노력을 토대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약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도 "오늘 정기총회를 계기로 보다 단결된 용인시약사회가 되길 기원한다"며 "국민에게 봉사해 존경받는 약사상을 정립하자"고 전했다. [총회 수상자 명단]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오세정(남서울약국), 이혜미(행복플러스약국) ◆용인약사대상 김정훈(한솔약국) ◆용인시약사회장 표창 김영신(미소약국). 박희석(아이사랑약국). 윤경미 ◆감사장 장현경(한독약품) 이정호(아이월드제약)2011-01-17 15:02: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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