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치과의 친선바둑대회, 치과의사회 승리
- 이혜경
- 2011-01-17 17:37: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역대 전적 11승 3무 11패로 동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국결과 1국은 5승 5패로 치과의사회가 승리했으며, 2국은 6승 4패로 의사회가 승리했다.
종합적으로는 11승 9패로 치과의사회가 작년에 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바둑대회는 의사회 대표로 나현 회장, 이민전 부회장, 정용표 총무이사, 손종우 정책이사 및 사무처 직원 4명이 참석했으며, 치과의사회는 최남섭 회장, 정철민·조대희 부회장, 이계원 후생이사 등 임원과 직원 3명이 참석했다.
출전 선수는 서울시의사회 소속 이동희, 윤동환, 홍택유, 문민주, 고광만, 임창식, 박길홍, 문언, 염승희, 성석주, 반재용, 윤석근, 한부현 회원이 참여했으며, 서울시치과의사회는 한명도, 김인규, 이강운, 임명규, 임동욱, 이선우, 김종화, 이종윤, 서철, 신성호 회원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10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