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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개봉불용재고약 반품 24일까지 수거서울 은평구약사회가 개봉불용재고약 반품을 오는 24일까지 수거한다.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는 24일까지 제일약품 등을 비롯한 20개 제약사(1차수거 제약사)에 대한 개봉불용재고약의 반품 수거를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대한약사회 반품목록 입력프로그램에 접속해 반품교품진행현황과 배송정보관리, 배송요청 등을 차리로 클릭해 진행해야 한다. 백광약품과 남양약품 직원이 방문할 경우 수거대상 제약사 인수증과 해당 약품을 주면 된다.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 수거일은 28일까지며, 송암약품은 3월 7일부터 11일까지다. [1차 수거 대상 제약회사] 제일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대웅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중외제약, 한미약품, 일동제약, 현대약품공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부광약품, 신풍제약, 태평양제약, 삼진제약, 동화약품, 일양약품, 국제약품공업, 녹십자, 삼일제약2011-02-22 10:00:2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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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면목동 합동반회서 DUR 강의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지난 18일 약사회관 지하강의실에서 면목1,2,3반 합동반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반회에서는 약학위원회 유선희 위원장의 DUR 시행관련 강의가 있었다. 또 신상신고 접수, 당번약국 표지판 부착 협조,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 일정, 개봉불용재고의약품반품사업,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컴퓨터 공동구매 등 기타 현안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2011-02-22 09:49:32이현주 -
동대문구약, 약령시 활성화에 앞장서달라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21일 정오 관내음식점에서 약령 4반의 반회 겸 신상신고를 실시했다. 박형숙 회장은 "약령시가 갈수록 쇠퇴하고 있지만 회원들이 열심히 근무하고 지켜줘야 약령시가 활성화 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2011-02-22 09:43:47이현주 -
성동구약, '송천한마음의 집'에 성금 100만원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가 최근 대한약사회 김명섭 명예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경기도 남양주의 송천 한마음의 집을 찾아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양호 회장, 김영희·김보현·이정민 부회장 등이 함께 했으며 김 명예회장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보덕메디팜 사태를 비롯한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영희 부회장은 "송천 한마음의 집에 생활하는 장애인들이 어느 시설보다 밝고 건강해 보인다"며 "원생들을 위해 힘쓰는 원장님과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에 따르면 김명섭 이사장은 양 회장 등과 보덕메디팜 사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도매자본의 약국개설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모든 힘을 모아 함께 보덕메디팜 약국개설을 저지하자"는 뜻을 전했다.2011-02-22 09:16:39박동준 -
대구시약 황금약사대상, 박백윤·이재규 약사 수상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구시약사회의 황금약사대상 수상의 영광이 박백윤 전 한약위원장, 이재규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부본부장에게로 돌아갔다. 22일 시약사회는 "최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구본호 총회의장, 전영술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147명,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배영식·주호영 국회의원, 지역 제약·도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는 구본호 의장의 개회선언과 김구 약사회장을 대신한 박인춘 부회장의 격려사, 황금약사대상을 비롯한 시상 등의 1부 행사와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한 승인이 이뤄진 2부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박백윤 전 한약위원장과 이재규 대구마퇴본부 부본부장은 각각 직능발전 부문과 사회봉사 부문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선보이며 다른 약사들의 귀감이 돼 황금약사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총회를 맞아 이웃돕기성금을 마련, 김춘자 부회장이 이를 김범일 시장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2011-02-22 09:06:39박동준 -
인천 시나브로밴드·팜트리, 음악으로 약손 사랑시나브로밴드(단장 임태주)와 인천시약사회 팜트리 노래교실(단장 이성인)이 음악으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나브로밴드와 팜트리 노래교실은 인천시약 후원으로 20일 한중문화회관에서 사랑나눔콘서트를 열었다. 조상일 남동구약사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공연에서 팜트리 노래교실은 익히 알려진 대중가요를 열창했고 장기선 약사가 재즈댄스 공연을 펼쳐 큰 받수를 받았다. 자선공연으로 마련된 290만원의 기금은 모자공동시설인 빈체시아의 집에 전달된다. 공연에는 송영길 인천시장 부인인 남영신 여사 등 외빈과 송종경 회장, 손영리 부회장, 최병원 부평구약회장, 최봉수 남구약회장, 김성일 서구약회장, 최은경 총무이사, 강상모 의보이사, 이순재 한약이사, 김성일 약사개발이사와 약사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2011-02-22 08:49:32강신국 -
"줄어든 의원·약국 수가비중, 병원에 쏠려"최근 9년 간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의 건강보험 수가 감소치만큼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쏠려 건강보험 재정이 악화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료계가 조제료를 재정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지만 정작 원인은 의료계 내부의 제도개선 부재와 분배에 따른 문제라는 것이다.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은 오늘(22일) 오후 5시 건강보험공단 지하 강당에서 개최되는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대토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재정 악화 원인을 분석하고 해법을 내놓을 예정이다. 발제에 따르면 우리나라 건보 재정 위기는 저보험률과 부족한 국고지원, 급속한 노인인구 증가와 저출산, 의료기관 이용 증가와 병원급 쏠림현상 등이 원인이다. 이 가운데 의사들의 고가약 처방 비중, 처방약품비 비중, 투약일당 약품비 증가세는 계속되고 있으며 다품목 처방과 고가 제네릭 등이 약제비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박 부회장은 "지난해 의료계에서 수가와 연계해 약제비 절감을 위한 자발적 노력을 기울였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면서 "의사는 처방권의 성역화라는 주장을 하기 이전에 의약품의 비용효과성을 보다 많이 고려한 처방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가비중, 약국 9년 간 3.8% 감소…병원급은 16.7% '훌쩍'" 특히 박 부회장은 최근 의료계에서 건강보험 재정 악화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조제료와 관련한 부분에 대해 "근거 없는 일방적 주장이며 의료계 문제를 타 직능으로 전가해 본질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실제로 보험수가 비중을 살펴보면 약국은 2001년 13.8%에서 2009년 10%로 3.8% 줄었으며 의원 또한 2001년 43.8%에서 32.2%로 11.6% 감소했다. 반면 병원은 2001년 30.4%에서 2009년 47.1%로 대폭 증가해 큰 차이를 보였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박 부회장은 "약국과 의원의 수가 점유율 감소가 병원급으로 전가됐다"면서 "전체 수가 증가분 가운데 점유율을 놓고 봐도 약국은 6.9%인 한방보다 낮은 6.5%에 불과하다"고 역설했다. 10% 이상 수가 점유율이 감소한 의원급의 경우, 9년 새 요양기관 수가 27% 증가해 17% 늘어난 약국과 비교해 볼 때 자체적 인력수급과 분배에 따른 개연성이 크다는 것이 박 부회장의 주장이다. 박 부회장은 "약품비 변화추이에서 약국이 187% 증가한 것은 의사 처방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구조상 약국 조제료가 재정 악화의 주범이라는 의료계의 주장은 어불성설"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사회보험을 운영하는 국가들 가운데 약국의 약가마진을 인정하고 별도 조제수가를 지불하지 않는 국가와 그렇지 않은 우리나라를 직접비교 할 수 는 없지만 일본과 우리의 처방전당 조제료 비중을 비교 시 우리가 오히려 낮다"고 밝혔다. 따라서 박인춘 부회장은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처방전 리필제 도입 ▲성분명처방 인센티브제 도입 ▲저가약 대체조제 활성화 ▲일반약 비급여 전환 등 급여 재정비 추진 ▲전문약의 일반약 재분류 ▲제네릭 약가 재산정 기전 마련 ▲DUR 지속 추진 등을 방안으로 제안했다. 이 밖에도 ▲부담능력 누락 부문에 보험료 부과 ▲국고지원 사후정산제 도입 ▲노인인구 별도 보험재정 확충 방안 마련 ▲차등수가제와 1차 의료 활성화 등 의료전달체계 확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재정 악화의 원인을 찾고 길을 묻는 과정에 조제료를 포함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며 "재정 안정화는 공급자와 가입자, 정부 등 사회 구성원 모두의 몫"이라고 강조했다.2011-02-22 06:44:50김정주 -
민병림 "보덕 입장 두둔한 적 없다…주적은 도매자본"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이 보덕메디팜 사태 진행 과정에서 제기된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도매자본의 약국개설 불가라는 원칙이 회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채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했다는 오해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다는 것이다. 21일 민 회장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보덕메디팜 사태에 대한 분명한 원칙은 약국이 개설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다"며 "방법론적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원칙은 성동구약사회와 다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민 회장은 "우리의 주적은 도매자본으로 적전분열은 피해야 한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보덕메디팜 사태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압박 수단을 강구하는 등 앞으로의 행동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민 회장은 시약사회 차원의 대응이 늦은 감이 없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사태 초기 비대위 구성 등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비대위 구성과 같은 직접적인 대응 이전에 약국 개설 불가를 전제로 한 임 대표와 성동구약의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는 것이다. 민 회장은 "당시에는 약국 개설 불가라는 원칙을 성동구약과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도매자본을 주적으로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며 "비대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민 회장은 "시약사회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이 발생했을 때도 내부 분열이 발생한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에서 해명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며 "어떻게 시약사회가 임 대표의 입장을 두둔할 수 있겠느냐"고 강변했다. 이에 민 회장은 보덕메디팜 사태 등을 계기로 회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한 해가 시약사회와 중앙회 간의 역할을 정립하고 사업의 기반을 닦은 시기였다면 올해에는 ▲회원과의 폭넓은 소통 ▲약사직능 훼손 움직임 강력 대응 ▲약사문화 코드 전파 ▲대국민 봉사 및 인보사업 강화 등을 중심으로 사업의 결과물을 도출해 내겠다는 것이다. 특히 민 회장은 약사문화를 대내외 전파한다는 취지로 시약사회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시약사회 문학상을 제정, 시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민 회장은 "상반기 내에 가급적 많은 회원 약국을 직접 방문해 일선 현장의 어려움과 고충을 청취하고 회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고민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2-22 06:44:34박동준 -
약사회 총회갔던 진수희 장관, 의사회 총회엔 불참지역구인 성동구약사회 총회에 참석했던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이 성동구의사회 정기총회에 불참했다. 성동구의사회는 21일 오후 7시 성동구 무학웨딩홀에서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진 장관은 행사 당일까지 내빈으로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행사 30분전 불참을 알려왔다. 경만호 의협 회장은 치사를 통해 "진 장관이 참여한다고해서 상당히 기대를 했었는데 정말 급한일이 생겨서 못온다는 연락을 30분전에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달 성동구약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일반약 슈퍼판매 반대 목소리를 내던 진 장관이 의사회 정기총회에는 참석하지 않아 의사회의 정치력에 대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주최 측인 구의사회가 진 장관의 불참 사유를 뚜렷히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의사회 한 임원은 "회원들의 실망이 적잖은 파장을 일으킬 것 같다"며 "방금 전 불참 소식을 들었고, 이유는 아무도 모르고 있다"고 언급했다. 다른 임원 또한 "오늘 오전까지만해도 참여한다고 했다"며 "갑자기 못 온다고 해서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진 장관은 1부 행사가 끝날즈음 축전을 보내왔다. 진 장관은 "성동구의사회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국민건강과 보건의료 발전에 애쓰시는 의사 회원분들에게 노고를 표한다"고 짤막하게 축하를 전했다.2011-02-21 19:32: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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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슈퍼판매·도매 약국개설 강력 저지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가 도매 자본의 약국개설 문제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19일 57차 정기총회을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 도약사회는 "보덕메디팜 사태를 바라보며 도매자본의 약국 개설 기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이것은 우리 약사직능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며 약사 사회의 충격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에 "금융비용 합법화로 인한 일부 도매와 제약사의 결제 강요 및 거래중단 협박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보덕메디팜과 같은 도매 자본의 약국개설을 강력히 저지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국민건강권을 무시한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정책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국민 불편사항과 보험재정 적자를 개선하기위해 전문약 중에서 안전성이 확보된 의약품을 일반약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약사회는 주요업무 및 사업실적과 감사보고, 2010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11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전일수 회장은 "올해에는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면을 더욱 보완해 회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청솔대상에는 심재극 부의장이, 전하창, 김진우 약사가 충남약사회장 공로장을 받았다. [총회수상자]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손병표(서산시약사회장) 이전영(예산군약사회장) ◆충청남도지사 표창패 심재경(공주시약사회장) 김종우(아산시약사회 회원) 문종우(천안시약사회 회원) ◆충남약사회 청솔상 심재극(충남약사회 부의장) ◆청솔장학회장-충남약사회장 청솔장학금 이영훈(서원대학교 과학교육과) 이명호(천안고등학교) ◆충남약사회장 공로장 전하창(서천군약사회 직전회장) 김진우(보령시약사회 직전회장) ◆충남약사회장 감사장 배성준(약사공론 기자) 송노섭(일양약품 대전지점장) 강남신(코오롱제약 충청팀장) ◆충남약사회장 표창장 진두현(충남약사회 연수교육이사) 김대석(부여군약사회 총무위원장) 박종국(논산시약사회 분과위원장)2011-02-21 17:02: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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