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개봉불용재고약 반품 24일까지 수거
- 이현주
- 2011-02-22 10:00: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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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광·남양 등 도매 직원 약국방문시 반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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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약사회가 개봉불용재고약 반품을 오는 24일까지 수거한다.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는 24일까지 제일약품 등을 비롯한 20개 제약사(1차수거 제약사)에 대한 개봉불용재고약의 반품 수거를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대한약사회 반품목록 입력프로그램에 접속해 반품교품진행현황과 배송정보관리, 배송요청 등을 차리로 클릭해 진행해야 한다.
백광약품과 남양약품 직원이 방문할 경우 수거대상 제약사 인수증과 해당 약품을 주면 된다.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 수거일은 28일까지며, 송암약품은 3월 7일부터 11일까지다.
[1차 수거 대상 제약회사] 제일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대웅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중외제약, 한미약품, 일동제약, 현대약품공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부광약품, 신풍제약, 태평양제약, 삼진제약, 동화약품, 일양약품, 국제약품공업, 녹십자, 삼일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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