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나브로밴드·팜트리, 음악으로 약손 사랑
- 강신국
- 2011-02-22 08:49: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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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나눔콘서트 열고 290만원 기금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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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밴드와 팜트리 노래교실은 인천시약 후원으로 20일 한중문화회관에서 사랑나눔콘서트를 열었다.
조상일 남동구약사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공연에서 팜트리 노래교실은 익히 알려진 대중가요를 열창했고 장기선 약사가 재즈댄스 공연을 펼쳐 큰 받수를 받았다.
자선공연으로 마련된 290만원의 기금은 모자공동시설인 빈체시아의 집에 전달된다.
공연에는 송영길 인천시장 부인인 남영신 여사 등 외빈과 송종경 회장, 손영리 부회장, 최병원 부평구약회장, 최봉수 남구약회장, 김성일 서구약회장, 최은경 총무이사, 강상모 의보이사, 이순재 한약이사, 김성일 약사개발이사와 약사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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