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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초도이사회 열고 올 사업계획 확정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19~20일 양일간 롯데 부여리조트에서 초도이사회 및 워크숍을 열고 약사회 회무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회원신상 신고 독려 ▲상조회 결성 ▲제7회 충남약사회장배테니스대회(5월15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무료봉사약국 운영(9월2일~10월3일) 회원연수교육(7월9일) 등 사업일정을 소개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재고약 반품 ▲약국자율정화 ▲기업카드 등 협약 ▲그룹웨어(전자결재 등)시스템 활성화 ▲의약품 도매업체 직영의심약국 실태조사 ▲충남약사회 60년사 편찬 등 사업계획도 심의했다. 워크숍에는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과 김영식 약국이사가 참석해 정책특강 및 토론회를 열고 '약사직능의 정체성 확립 및 약사직능의 질 향상' 등에 대해 설명했다.2011-03-22 08:34:57강신국 -
광주시약, 불량의약품 신고센터 가동광주시약사회(회장 이경오)가 불량의약품 신고센터를 가동한다. 시약사회는 최근 회장단·상임이사·연수교육위원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불량약 신고센터를 본격 가동, 약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불량약에 대해 사후조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불용재고약 반품 ▲회원연수교육 ▲근무약사인력풀제 ▲심야응급약국 운영 ▲카드사 제휴 등 주요 사업계획도 보고했다. 한편 이경오 회장은 최근 광주 MBC TV에 출연, 일본지진 피해 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2011-03-22 08:25:14강신국 -
인천시약, 크린조제·약국경영 활성화 사업 소개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최근 로얄호텔에서 2011년 약사회 사업설명회 및 간사장 간담회를 열고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는 시약사회의 약국경영 활성화 및 크린조제 추진사업(유비넷 자동처방조제기 공동구매, 뉴텍 카드단말기, 기업은행 팜코카드)에 대해 각 회사 대표가 직접 나와 사업개요 설명, 회원의 불편사항 및 시정사항 접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약사회는 1339 응급의료전화에 대해 인천시청과 응급의료센터 전산실장의 당번약국 운영시 유의해야할 사항에 대한 안내와 올해 중점사업인 자율점검을 통한 우수약국인증제와 반회지 배포방법 변경 등에 대해 안내했다. 시약사회는 연 6회 반회개최와 연수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안내했다.2011-03-22 08:10:30강신국 -
수원시약, 사무국 회무·회계 전산화 추진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영후)는 최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총무위원회 주관으로 사무국 회무·회계전산화 추진과 4월 전지이사회를 5월에는 사회참여위원회 주도로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9월 회원 연수교육을 '나눔, 희망의 음악회을 10월~11월 중 열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도약 파견 대의원과 약국위원장을 새롭게 선임했다. 김영후 회장은 "지난 회기 동안에 우리는 약사회 내외적 시련과 국내외적 큰 변화에 단한달도 마음편한 날이 없었다"며 "새로운 회계 연도에는 좀 더 즐거운 회무가 되도록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1-03-22 08:01:05강신국 -
기관당 월청구액 병원1억9638만원·의원 2905만원[2010년 진료비통계지표] 지난해 의원에서 한 달 평균 청구한 진료비가 4%대에 그친 반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은 12~13%대의 높은 상승률을 보여 대조를 이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21일 공개한 '2010년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3년 간 의원급 의료기관의 월 평균 진료매출 추이와 병원급 이상 월평균 진료매출을 산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통계지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건강보험 총 진료비 규모는 전년대비 10.7% 증가한 43조6570억원으로 집계돼 사상 처음 40조원을 넘어섰다. 의원급 상당수가 포함돼 있는 외래 진료비의 경우 지난해 17조6696억원의 진료비로, 2009년과 비교해 8.3% 수준인 1조3492억원이 증가했다. 먼저 지난해 의원급 의료기관 2만7412곳의 월 평균 진료비 청구액은 2272만원이었던 2009년과 비교해 4.8% 증가한 2905만원이었다. 2591만원 수준이었던 2008년과 비교하면 3년 새 12.12%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2008년부터 2009년 사이 증가율인 6.99%와 비교해 볼 때 증가세는 다소 주춤해진 상태다. 같은 시기 병원급 이상 월 평균 진료매출을 집계한 결과 상급종합병원은 134억6420만원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13.52% 급여부문 매출증가 실적을 올렸다. 종합병원의 경우도 18억5421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12.4% 성장세를 보였으며 병원은 월 평균 1억9638만원의 진료매출을 올려 전년과 비교해 9.42% 증가치를 기록했다. 한편 진료비 산출에는 진찰료와 각 검사료 등 보험자 부담금과 (법정)본인부담금이 포함됐으며 비급여는 제외시켰다.2011-03-22 06:51:34김정주 -
서울대병원, 고혈압약 '트윈스타' 외래처방 개시작년 11월 출시된 고혈압약 '트윈스타'가 서울대병원 원외신약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상지질혈증치료제 '트리답티드'와 당뇨약 '가브스메트' 등도 외래처방을 개시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약사위원회를 열고 원내 및 원외처방 의약품 신규 입고 리스트를 확정했다. 약사위원회 통과 약품목록을 살펴보면, 얀센의 '프레지스타'와 화이자 '에락시스주', 부광약품 '로나센', 한림제약 '세레빅스', 영진약품 '데노간주' 등이 원내신약으로 입성했다. GSK의 '하이캄틴0.25mg과 1mg, 정인무역의 '보미셋시럽' 등은 제형이 추가됐다. 베링거잉겔하임의 '트윈스타'와 노바티스의 '가브스메트', MSD의 '트리답티브' 등 지난해 출시된 신약들이 대거 원외신약 목록에 등재됐다. 존슨앤드존슨의 니코레트껌과 노바티스 니코틴엘 등 금연보조제도 신규 처방된다. 이외에 동아제약의 '자이데나'와 현대약품 '마이녹실', 한림제약 '로디엔', MSD의 '자누메트' 등은 규격이 추가됐으며 한미약품 '포타스틴'은 제형추가됐다.2011-03-22 06:45:00이현주 -
강남구약 요가 모임 '호평'…동호회로 발전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황규진)의 요가 모임이 회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동호회로 발전했다. 21일 구약사회는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태심, 위원장 김성은)가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1시간씩 12주 과정으로 실시한 요가 강좌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7명의 약사들이 등록해 매번 70% 이상의 참석률을 기록한 이번 강좌는 회원들로부터 약국업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을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 할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구약사회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강좌를 통해 요가에 흥미를 느낀 회원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위해 요가 동호회를 결성키로 하고 초대 회장에 김분자 약사(코코약국), 총무에 최경아 약사(에스엠피약국)를 선출했다.2011-03-21 17:37:42박동준 -
강남성심병원, 응급의료센터 확장 개소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응급의료센터(센터장 강구현)가 4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9일 개소했다. 응급의료센터는 기존보다 2배 이상 넓어진 면적(490㎡→1100㎡)과 환자 상태에 따라 차별성을 둔 진료체계, 환자와 의료진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바뀐 진료시스템에 적합하도록 공간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응급의료센터는 출입문 가장 인근에 위치한 환자분류소를 비롯해 집중치료실(중증환자구역/20병상)과 관찰병실(경증환자구역/10병상), 소아병실(6병상), 심폐소생실(2병상) 등으로 구성됐다. 강구현 응급의료센터장은 "환자 증상과 상태에 따라 진료공간을 차별화함으로써 치료효과를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성뇌졸중과 급성심근경색, 중증 외상 등 3대 중증질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11-03-21 16:40:28이혜경 -
성북구약, 개봉재고약 280박스 도매에 발송서울 성북구약사회가 2010년도 개봉재고 반품사업을 매듭지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18일 280여박스, 약 2억3000만원에 이르는 개봉재고 의약품을 협력도매업체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2일부터 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반품수거 및 분류, 제조사와 판매원으로 재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사업에는 150개 약국이 참여했으며 120곳 반품가능 제약사로 분류해 협력도매업체로 발송함으로써 반품사업을 마무리했다.2011-03-21 16:07:26이현주 -
대전협·재미한인의사협회, 학술상 공모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안상준)는 재미한인의사협회(KAMA, The Korean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와 공동으로 학술상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술상의 정식 명칭은 'KAMA foundation KIRA award'이며, 응모 방법은 소정의 양식을 갖춘 자료를 내달 10일까지 대전협으로 제출하면 된다. 학술상 응모 자격은 국외 잡지에 제1저자로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전공의면 된다. 심사는 심사일까지 발행된 제1저자 논문의 임팩트 팩터(impact factor)를 합산하며, 최고점자가 당선된다. 당선자는 상금으로 미화 3천 달러를 받고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재미한인의사협회 총회에서 자신의 논문을 발표하게 된다. 안상준 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진행할 예정이니 해마다 응모하는 전공의들이 증가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사업으로 전공의 생활에 활력소를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11-03-21 15:17: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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