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개봉재고약 280박스 도매에 발송
- 이현주
- 2011-03-21 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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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도 개봉재고 반품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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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18일 280여박스, 약 2억3000만원에 이르는 개봉재고 의약품을 협력도매업체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2일부터 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반품수거 및 분류, 제조사와 판매원으로 재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사업에는 150개 약국이 참여했으며 120곳 반품가능 제약사로 분류해 협력도매업체로 발송함으로써 반품사업을 마무리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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