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고혈압약 '트윈스타' 외래처방 개시
- 이현주
- 2011-03-22 06:4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브스메트'는 신약등재…'프레지스타' 원내처방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상지질혈증치료제 '트리답티드'와 당뇨약 '가브스메트' 등도 외래처방을 개시했다.
서울대병원은 최근 약사위원회를 열고 원내 및 원외처방 의약품 신규 입고 리스트를 확정했다.
약사위원회 통과 약품목록을 살펴보면, 얀센의 '프레지스타'와 화이자 '에락시스주', 부광약품 '로나센', 한림제약 '세레빅스', 영진약품 '데노간주' 등이 원내신약으로 입성했다.
GSK의 '하이캄틴0.25mg과 1mg, 정인무역의 '보미셋시럽' 등은 제형이 추가됐다.
베링거잉겔하임의 '트윈스타'와 노바티스의 '가브스메트', MSD의 '트리답티브' 등 지난해 출시된 신약들이 대거 원외신약 목록에 등재됐다.
존슨앤드존슨의 니코레트껌과 노바티스 니코틴엘 등 금연보조제도 신규 처방된다.
이외에 동아제약의 '자이데나'와 현대약품 '마이녹실', 한림제약 '로디엔', MSD의 '자누메트' 등은 규격이 추가됐으며 한미약품 '포타스틴'은 제형추가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