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재미한인의사협회, 학술상 공모
- 이혜경
- 2011-03-21 15:17: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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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의 학술의욕 향상 목적…당선자 3천불 상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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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안상준)는 재미한인의사협회(KAMA, The Korean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와 공동으로 학술상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학술상의 정식 명칭은 'KAMA foundation KIRA award'이며, 응모 방법은 소정의 양식을 갖춘 자료를 내달 10일까지 대전협으로 제출하면 된다.
학술상 응모 자격은 국외 잡지에 제1저자로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전공의면 된다.
심사는 심사일까지 발행된 제1저자 논문의 임팩트 팩터(impact factor)를 합산하며, 최고점자가 당선된다.
당선자는 상금으로 미화 3천 달러를 받고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재미한인의사협회 총회에서 자신의 논문을 발표하게 된다.
안상준 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진행할 예정이니 해마다 응모하는 전공의들이 증가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사업으로 전공의 생활에 활력소를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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