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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당시 언급 안해놓고 이제와서 환수라니…""영유아 건강검진 도입 당시 문제 삼지 않던 진찰료 부분에 대한 환수는 부당하다."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는 12일 '영유아 건강검진 환수조치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단은 부당한 환수를 당장 중지하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 4월, 공단은 두 차례에 걸쳐 소청과 의사들에게 영유아 건강검진 진찰료 부당청구부분에 대한 환수예정조치 공문을 전달했다. "전문과목이 같은 2명의 의사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각각 검진과 진찰을 시행한 경우는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 공문의 내용이다. 하지만 개원의협은 제도 도입 당시 몇 차례에 걸쳐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으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입장이다. 개원의협은 "2007년 11월 공단이 배포한 매뉴얼 뿐 아니라 업무처리요령 교육에서도 '당일 문진을 실시하지 않은 다른 의사가 외래진료를 본 경우 진찰료 청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고 언급했다. 교육 이후 진행된 질문 및 답변 시간에서도 같은 대답을 들었고, 30회 이상에 걸쳐 정부, 소아과 의료진과 진행된 회의에서도 매뉴얼과 다른 고시나 진찰료 환수에 대한 논의 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개원의협은 공단이 환수조치 근거로 제시한 복지부 고시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공단은 복지부 고시 제2003-65호에 명시된 '검진을 하지 않은 다른 의사가 진찰을 할 경우 초진 진찰료를 산정할 수 있다. 그 의사는 동일 환자 다른 상병에 대해 전문과목 또는 전문분야가 다른 진료담당 의사에 해당한다'는 내용을 근거로 들었다. 하지만 개원의협은 "이 고시의 시행 당시인 2003년에는 영유야 검진이 존재하지도 않았던 상황"이라며 "복지부 행정해석 또한 2009년에 시행, 영유아 검진 이후 적용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영유아 검진 시행 이후에 만들어진 행정해석을 기준으로 이전 행위에 대해 소급적용 하겠다는 것은 수용할 수 없다는게 개원의협의 주장이다. 개원의협은 "당장 부당한 환수를 중지하고 행정 해석의 소급 적용에 대한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원의협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교육 당사자, 매뉴얼 개발자, 최종 정책 입안자를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물을 뿐 아니라, 영유아 검진을 거부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세웠다.2011-05-12 12:19: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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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JCI 병원 인증 기준집 4판 출간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JCI 병원인증 기준집 4판(4th Edition, 2011.1.1부터 3년간 적용)을 공식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번역 출간된 JCI 병원 인증 기준집(4th Edition)은 제 1장 환자관련 표준과 제 2장 의료기관 경영관리 표준으로 구성됐다. 세부내용으로는 진료의 이용과 연결(ACC), 환자와 가족의 권리(PFR), 환자평가(AOP), 환자진료(COP), 질 향상과 환자 안전(QPS), 감염예방과 관리(PCI), 행정, 지도력 및 관리(GLD)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기준집의 가장 큰 특징은 국제환자안전목표(IPSG)를 개정, 목표의 효과를 보강했다는 것이다. 또한 환자의 후속관리 절차, 의료기관의 윤리적 관리 체계, 약물 정보 취합 절차 촉진 등 새로운 평가항목이 추가됐다. 새롭게 개정된 내용과 평가항목은 JCI 국제지표목록에서 입증된 측정지표의 사용을 요구함으로써 의료의 질을 측정함과 동시에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JCI 병원 인증 기준집(4th Edition)은 대한병원협회(www.kha.or.kr)홈페이지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구 입절차는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E-mail (peh@kha.or.kr) 또는 Fax (02-705-9279)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판매가격은 권당 15만원이며, 구입 관련 문의사항은 전화 (02-705-9277)로 연락하면 된다. 아울러 추후 JCI 병원 인증 기준집(4th Edition) 관련 안내서(Guide Book, 2011.1.1부터 3년간 적용)가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2011-05-12 10:54: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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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약국외 판매 공론의 장 마련한다"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오는 15일로 예정된 경기약사학술대회에서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한 회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2일 도약사회는 "최근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경기약사학술대회에서 약계 최대 현안인 일반약 약국외 판매 논란과 관련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 회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인 만큼 이를 활용해 행사장에서 ▲회원 토론의 장 마련 ▲결의대회 ▲회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외에도 비대위는 국민 불편 해소 및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해 약국 폐문시간 연장 등 다양한 대안을 논의하고 차기 회의에서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현태 회장은 "비대위를 통해 현안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2011-05-12 10:53:18박동준 -
광진구약, 지역 독거노인들에 영양제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가 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내 독거노인들에게 영양제를 전달했다. 12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영희, 위원장 우숙영)는 자양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영양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상배 회장은 "약사회에서는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어른신들의 건강을 위해 영양제를 지원해드리고 있다"며 "항상 활기차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2011-05-12 10:22:59박동준 -
건국대병원, 29일 족부족관절 심포지엄건국대병원 정형외과학교실은 '제4회 건국족부족관절 심포지엄 2011'을 29일 오전 8시 1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병원 개원 80주년을 맞아 세계적으로 저명한 미국의 마크 마이어슨(Mark Myerson, MD) 박사를 특별 초청할 계획이다. 마크 마이어슨 박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목 인공관절 치환술, 족부 변형 재건술 및 족부 스포츠 손상 등 여러 분야에서 5편의 강연을 맡았으며, 국내에 출시 예정인 Saltos 족관절 인공관절 치환술에 대한 Video Live Surgery 강의도 포함됐다. 건국대병원 정홍근(정형외과)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증례에 대한 패널 토론과 함께 강의 시간 마다 임상 검사 및 수술에 대한 동영상을 상영할 계획"이라며 "임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1-05-12 10:04: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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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뇌졸중·치매 주제로 건강강좌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18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뇌신경센터 특강-뇌졸중과 치매'를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김경문, 서상원 교수가 참여해 우리나라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 중 사망원인 1위인 뇌졸중과 대표적인 뇌신경계 질환인 치매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뇌졸중이란 흔히 중풍이라고도 하며 뇌혈관이상에 의해 갑자기 생기는 질환이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약 50% 이상에서 운동마비, 보행장애, 언어장애 등의 후유증이 남으며 1/3의 환자가 일상생활에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고, 매우 많은 경우에 우울증이 동반된다고 알려져 있다. 요즘은 여러 가지 진단기술이 발달하고 투약, 수술 또는 중재적 치료가 발달해 초기에 적절한 대처를 하면 사망이나 후유 장해의 정도나 빈도를 많이 줄일 수 있다. 치매란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후천적인 뇌손상으로 인해 기억력, 언어능력, 방향감각, 판단력 등의 인지기능을 잃어가는 것으로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날 때를 말한다. 치매는 갈수록 나빠지는 병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치매의 원인에 따라서 고쳐지는 치매가 있다. 그 예로 뇌종양, 수두증, 경막하 출혈, 갑상선 질환, 약물에 의한 치매, 매독에 의한 치매, 비타민 부족증, 우울증, 경련성 질환이 있으며 치료 가능한 치매는 전체 치매의 약 10-15%를 차지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의 내용이 담긴 교재를 무료로 배포한다.2011-05-12 09:58: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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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대표 증상 안면홍조, 젊은층도 예외아니다경년기 대표적 증상으로 알려진 안면홍조가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대병원(원장 송은규) 피부과는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지난 8년간 안면홍조증으로 치료받은 외래환자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분석 자료에 따르면 8년간 외래환자는 총 1757명(남자 593명, 여자 1163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373명으로 가장 많은 21.2%를 차지했다. 이어 40대 11.6%(370명), 60대 19.2%(338명), 30대 11.6%(204명), 20대 10.9%(191명)가 뒤를 이었다. 눈여겨 볼점은 젊은층인 20~30대 환자수가 395명으로 전체 환자의 22.5%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호르몬 감소가 대표적 원인인 안면홍조증은 경년기 여성에서 많이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급속한 사회 환경변화 등으로 젊은층 환자가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병원측은 감정변화와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자율신경계가 조절력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에 젊은층에서도 안면홍조증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남대병원 피부과 이승철 교수는 "안면 홍조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심해지는 경향을 보이고 원인 질환에 따라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조기에 피부과 의사의 진찰을 받아 꾸준히 치료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 교수는 ▲외출시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해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 ▲뜨거운 목욕탕이나 사우나에 오래 있거나 추운 겨울에 찬바람을 맞는 등 심한 온도변화에 노출 회피 ▲술, 담배,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자극적이거나 뜨거운 음식은 삼가 ▲피부에 자극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화장품이나 비누의 사용 회피 ▲규칙적인 생활과 함께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한 적당한 운동 등 안면 홍조를 보이는 환자들은 일상생활에서의 증상의 조절을 위한 노력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2011-05-12 09:20:40이상훈 -
민병림 "대약 집행부, 자신들 안위만 생각"일반약 약국외 판매 저지를 선언하며 지난 달 26일부터 8일간 단식에 들어갔던 민병림 회장이 11일자로 공식 회무복귀를 선언했다. 특히 민 회장은 일반약 약국외 판매의 대안으로 추진되고 있는 공공기관 특수장소 확대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는 등 향후에도 대한약사회와 다른 길을 걷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11일 민 회장은 회무 복귀를 선언하며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대한약사회는 회원들의 의사는 듣지 않은 채 설득만 하려고 한다"며 "소수의 임원이 정책입안을 하는 등 의사결정 구조를 독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 회장은 "결국 현 집행부가 자신들의 안위에만 급급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쓴소리를 했다. 민 회장은 특수장소 공공기관 확대에도 반대 입장을 표시하며 사태를 정면돌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민 회장도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한 시약사회 차원의 대안이 다소 부족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민 회장은 "수세적인 협상보다는 약국외 판매를 하고 싶다면 재분류를 통해 일반약을 외품으로 전환하라는 식으로 나가야 한다"며 "가정상비약의 의약외품 전환은 약사법 개정이 필요한 것으로 그리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 회장은 독자적인 단식투쟁 등 독자행보로 약사 사회의 결집력을 저하시키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회원들에게 위기상황을 전달하기 위한 결단이었다고 항변했다. 민 회장은 "단식 이후 회원들이 약국외 판매의 위급성을 알고 힘을 결집하게 된 것 같다"며 "분열을 조장했다는 것을 과오라고 할 수 있겠지만 단식은 회원들에게 위기상황을 정확히 알리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다.2011-05-12 09:18:25박동준 -
암·당뇨 조절 유전자, 소셜 네트워크 이용해 발굴인간 유전자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해 암·당뇨 등 복잡질환 조절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발굴하는 방법이 국내 연구자를 중심으로 개발됐다. 연세대 이인석 교수 연구팀은 인간 유전자 소셜 네트워크 모델인 휴먼넷을 구축해 게놈 수준의 연관분석(GWAS)을 함께 활용하면 복잡질환 관련 유전자를 효율적으로 발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사람들의 질환 중 95% 이상은 다수 유전자가 상호작용해 발병되는 복잡질환(Complex disease)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잡질환은 암, 성인당뇨, 심장질환, 류머티즘 등 현대인의 대표 질환들이 모두 포함된다. 지난 수년간 과학자들은 GWAS를 통해 복잡질환과 관련된 유전자 수천 개를 발굴했지만, 이것으로 모든 복잡질환의 유전을 설명할 수는 없었다. 예를 들어 성인당뇨는 GWAS를 통해 수십 개의 연관유전자를 밝혀냈으나, 이 유전자들로 설명할 수 있는 성인당뇨의 유전적 요인은 1/4에 불과하다. 즉 복잡질환의 유전적 요인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 많은 관련 유전자를 규명해야 함을 의미한다. 많은 유전자는 복잡질환의 표현형질에 매우 적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GWAS 분석을 위해서는 수만 명에 이르는 환자표본이 있어야만 통계적 탐색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 교수팀은 우선 지금까지 밝혀진 인간 유전자의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GWAS와 통합적으로 이용해 연구효율을 극대화함으로써 복잡질환 환자의 표본수를 증가하지 않고도 관련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발굴하는데 성공했다. 이인석 교수는 "이번 연구는 복잡질환연구에 유전자네트워크와 GWAS를 함께 적용하는 시스템유전학 접근법을 이용하면 질환관련 유전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찾아낼 수 있음을 증명한 것"이라며 "암, 성인당뇨와 같은 복잡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술 개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인석 교수 주도 하에 텍사스주립대 마콧(Marcotte) 박사가 참여한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유전체학 전문학술지인 '게놈 리서치(Genom Research, IF=11.34)'지에 게재됐다.2011-05-12 09:15:23이혜경 -
전의총, 명예훼손으로 김진현 교수 고소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은 11일 오후 4시 서울중앙지검에 김진현 교수(서울대 간호학과)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달 5일 KBS 9시 뉴스에 출연, "같은 복제약 인데도 비싼게 많이 처방되고 싼 건 처방이 잘 안돼요. 그 이유는 뭐겠습니까? 리베이트 말고.."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전의총은 김 교수의 발언은 의사들이 리베이트를 받기 위해 비싼 약을 처방한다고 지목한 것으로써 의사들이 명예를 훼손당했다는 입장이다. 전의총은 "김 교수의 주장대로라면 환자의 생명을 담보하는 의사들은 무조건 싼 약을 처방해야 한다"며 "성분이 동일하고 생물학적동등성이 인정되도 제품마다 역가와 이에 따른 약효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사실을 간과한 채 의사들이 약을 처방하는 기준은 리베이트 때문이라고 규정한 김 교수의 발언이 악의적이라는게 전의총의 주장이다. 전의총은 "김 교수의 무책임한 발언으로 모든 의사들은 제약회사로부터 리베이트를 받기 위해 비싼약을 처방하는 파렴치한이 됐다"며 "숭고한 의사들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시킨 김진현 교수를 법의 심판대 앞에 세우는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이날 고소에는 노환규 대표가 대표 고소인으로 나선 가운데 개원의 415명이 참여했다.2011-05-12 09:11: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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