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약국외 판매 공론의 장 마련한다"
- 박동준
- 2011-05-12 1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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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 통해 결정…15일 학술대회서 회원 대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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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도약사회는 "최근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경기약사학술대회에서 약계 최대 현안인 일반약 약국외 판매 논란과 관련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에 회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인 만큼 이를 활용해 행사장에서 ▲회원 토론의 장 마련 ▲결의대회 ▲회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외에도 비대위는 국민 불편 해소 및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해 약국 폐문시간 연장 등 다양한 대안을 논의하고 차기 회의에서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현태 회장은 "비대위를 통해 현안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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