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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동구약국 새벽 2시까지 운영경기 구리지역에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심야응급약국이 오픈했다. 구리시약사회(회장 최용철)는 인창동 소재 동구약국을 심야응급약국으로 지정, 이달초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약국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해 심야시간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2011-05-25 09:32:24강신국 -
충남마퇴본부, 마라톤대회서 마약퇴치 캠페인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노숙희)는 천안시약사회(김춘권 회장)와 함께 지난 22일 천안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유관순 마라톤 대회장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충남마퇴본부와 약사들은 이날 현수막, 피켓, 어깨띠, 약사 가운을 입고 범국민 불법 마약류퇴치운동 홍보물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대규모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충남마퇴본부 최옥출 상임이사, 정재황 수석부본부장, 장순필 부본부장, 김춘권 회장과 천안시약사회원 외 도매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2011-05-25 08:50:31강신국 -
성균관약대, 내달 2일 SKKU-GEA 제제기술 워크샵과립화 및 정제화 공정 실무기술을 익혀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성균관대약학대학 제제기술지원센터와 제약협회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은 내달 2일 GEA Pharma system과 제2회 SKKU-GEA 제제기술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고형제제 중 과립화 및 정제화 공정에 대한 내용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교과서적인 내용으로부터 탈피해 실용적이고 신제품 개발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케이스 스터디 중심의 10개 강좌로 구성됐다. 강사진은 싱가포르대 약학대학의 Paul Heng교수, Pharmacetical Technologies International의 Metin Celik회장, 화이자 글로벌 R&D의 Josephine Soh박사 등이다. 약대 관계자는 "제약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워크샵인만큼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실무 분야 전문성 확보에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등록비는 제약협회 회원사의 경우 11만원, 비회원사는 16만5000원이며 31일까지 해야한다. 현장등록 수강료는 16만5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31-299-4282번으로 하면 된다.2011-05-25 08:49:1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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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지역 약사들 정성 담은 장학금 1450만원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가 지역 학생 29명에게 50만원씩 총 1450만원을 지원했다. 구약사회는 24일 약사회관에서 제21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구약사회가 지금까지 전달한 장학금 누적액은 2억3664만원. 지난 21년 동안 총 435명의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봤다. 최두주 회장은 "전 약사회원이 참여해 장학기금을 마련했다"며 "약사회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도 "21년째 진행되는 구약사회의 장학금 사업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학금을 받은 이다은 학생(목동고)은 "이번 장학금을 계기로 더 열심히 공부해 사회에 꼭 보답하겠다"며 구약사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박효식 감사는 3년째 사비를 털어 문화상품권을 학생들에게 지급해 큰 박수를 받았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양호(성동구), 송정순(서대문구), 주재현(영등포구), 현상배(광진구), 하충열(도봉 강북구) 김종환(서초구), 한동주(양천구) 회장과 여약사담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노현송 구청장, 남택화 경찰서장도 약사회의 장학금 전달을 축하했다.2011-05-24 22:10:14강신국 -
고대의료원, 아이티 의료봉사…맞춤형 구호활동고대의료원 외의료봉사단(단장 박관태)이 4일부터 10일까지 아이티 포르토프랭스를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의료봉사단은 지난해 1월 아이티 지진 당시 1차 의료봉사, 올해 2월 아이티 2차 의료봉사에 이어 세 번째로 아이티를 방문했다. 지난해 진참사로 폐허가 된 아이티는 아직 피해가 충분히 복구되지 않고 있으며, 더러운 물 때문에 콜레라가 무섭게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아이티 의료봉사팀은 단순한 의료봉사활동이 아니라 아이티 내에서 의료수준을 향상시키고 맞춤형 구호를 실시하는데 목적을 두고 활동했다. 현재 의료수준을 높이기 위해 아이티 카나피베어 병원에 복강경 수술기구를 기증, 봉사단이 돌아간 이후에도 이곳에서 향후 수준 높은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기증한 복강경 수술기구는 현재 아이티 내 유일한 복강경 수술기구로 외과 박관태 교수가 직접 4건의 복강경 수술을 집도하며 한국의 수준높은 의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박 교수는 향후 이 곳의 의료진이 한국에서 복강경 관련 술기를 연수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맞춤형 긴급 구호를 함께 실시했다. 지진으로 급격히 늘어난 고아들에게 의료혜택을 주고자 고아원을 방문해 총 500여명을 진료했으며, 이들의 심각한 영양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아원 10곳에 1년치의 영양제와 분유를 기증했다. 깨끗하지 못한 물로 콜레라가 계속 창궐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예방하고자 정수기를 설치했다. 올해 초 2차 의료봉사 방문 때 이들 중 의족이 절실히 필요한 환자들의 본을 떴던 고려대의료원 봉사팀은 이번 방문 때 의수, 의족 6개를 맞춰가 환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관태 단장은 "아이티는 아직도 복구되지 못한 채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가 더욱 책임감을 갖고 봉사활동 및 구호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함을 다시한번 뼈져리게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일회성 봉사가 아닌 맞춤형의 지속 가능한 구호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2011-05-24 18:09:23이혜경 -
"자외선 이외 적외선 등 열 또한 피부 노화 주범"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뿐 아니라, 강한 열(heat)작용을 특징으로 하는 적외선도 피부를 손상 시켜 피부노화를 유발한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그 동안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은 활발히 논의됐지만 적외선의 피부손상이 논의된 것은 드문 일이다. 피부노화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독일 뒤셀도르프 하인리히-하이네의과대학 장 크루트먼(Jean Krutmann) 교수는 적외선 중 근적외선의 65%가 피부의 피하조직까지 깊숙이 침투해 '활성산소' 형성과 관계 있는 미토콘드리아의 전자 전달체계에 관여, 콜라겐 균형을 변화 시키는 등 피부를 손상 시킨다고 밝혔다. 현재 적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물리적, 화학적 방법은 없는 상태다. 자외선 차단제 역시 적외선의 근본적인 피부 손상 원리가 자외선과 달라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특히 태양광선에 의한 적외선뿐만 아니라 인공 적외선에도 이 같은 피부 손상 원리가 동일하게 적용돼 인공 적외선에 불필요하게 노출되는 것을 삼가 해야 한다. 장 크루트먼 교수는 적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안으로 특별히 미토콘드리아를 타깃으로해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N-아세틸 시스 테인, 미토큐, 아스코르브산,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제의 국소 도포가 효과적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적외선의 열노화와 관련된 국내의 주목할 만한 연구결과도 발표된다. 태양광선이나 물체 가 내는 복사열의 대부분은 적외선으로 이루어져 있고, 적외선은 가시광선이나 자외선에 비해 강한 열(heat)작용을 일으켜 열선(熱線)이라고도 부른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는 열에 의한 피부 온도의 상승이 피부노화에 중요한 원인일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를 촉진 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열 피부노화(thermal skin aging)'에 대한 연구결과를 종합 발표한다. 정상적인 피부의 온도는 체온보다 낮은 31˚C다. 하지만 직사광선을 받으면 15분 이내에 40˚C 이상으로 상승한다. 이렇게 되면 피부의 주요 구성 물질인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인 '기질단백질분해효소(MMP)'가 많이 발생해 피부 손상과 노화가 촉진된다. 정 교수는 세포배양을 이용해 피부(섬유아)세포에 42도의 열을 가한 후 상태를 관찰한 결과, 피부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의 합성 감소 및 엘라스틴 분해효소의 발현 증가를 확인해 열에 의해 피부가 손상되는 신호전달 경로를 이미 규명한 바 있다. 열 피부 노화는 태양광선의 적외선으로 인한 원인 외에도 요리, 난방 등으로 인해 오랜 기간 반복해서 열에 노출될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열 피부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직사광선을 쬐는 것을 피해야 하며, 요리를 할 때도 오랜 시간 불 앞에 있는 것을 삼가고 수시로 환기를 시켜 실내 공기를 시원하게 하는 등 피부의 온도를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게 정 교수의 주장이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24일~29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세계 100여 개국 1만2천 여명이 참여하는 초대형 학술대회인 제22차 세계피부과학술대회에서 집중 논의된다.2011-05-24 17:58: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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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민 교수, 2011 APLAR Fellowship Grant춘천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 손경민 교수가 '섬유근통 환자에서 신경학적 이미지 분석을 이용한 통증 기전에 대한 연구'로 2011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APLAR)에서 Fellowship Grant를 수상했다. 2011 APLAR Fellowship Grant는 류마티스 질환의 치료와 예방, 원인 등 임상적 기여가 기대되는 연구를 선정, 1년 동안 1만2000불의 연구비를 지원하게 된다. 손경민 교수는 '섬유근통 환자와 magnetoencephalogram을 이용한 통증 전달체계의 변화 분석'이라는 내용으로 1년 동안 연구를 수행한다. 한편, 손경민 교수는 한림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수료했으며 현재 춘천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2011-05-24 17:54:12이혜경 -
서울대암병원, 암환자 위한 로비 음악회서울대암병원(원장 노동영)이 로비에 음악회를 열고 암 치료 뿐 아니라 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암병원 음악회는 치료과정에서 마음의 여유를 잃기 쉬운 암환자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위안을 얻도록 하자는 취지로 암병원 3층 로비에서 아마추어,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문화자원봉사자의 연주로 이뤄지고 있다. 음악회는 오후 12시부터 1시 사이에 진행돼 환자들은 진료 스케줄에 상관 없이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달 20일 피아니스트 김정현의 독주회를 처음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 내원객, 직원 및 일반인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현재 3회째를 맞고 있다. 특히 17일 열린 3번째 음악회는 과거 서울대병원에서 유방암 치료를 받았으며 암병원 개원식에서 축하 연주를 한 피아니스트 서혜경이 주축이 된 '서혜경예술복지재단'이 참여했다. 노동영 암병원장은 "암병원은 암환자에게 최상의 의료를 제공는 것은 물론 정서적인 측면을 고려해 문화예술이 넘치는 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며 "앞으로도 문화적 측면을 강조해 환자와 보호자, 직원, 일반인에게 마음의 휴식과 위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1-05-24 17:36: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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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기관 현지조사지침 반드시 개정돼야"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요양기관 현지조사지침에 대한 개정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23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현지조사는 급여 사후관리 방안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허위·부당청구에 대해 명확한 개념 정리가 돼 있지 않아 착오청구가 부당청구에 포함되는 폐단이 발생한다는게 의협의 주장이다. 의협은 "이로 인해 의료인의 신뢰 훼손은 물론 불합리한 심사기준, 현지조사지침에 피조사자 권리 미명시 등 제반 문제점들에 대해 개선이 시급하다"며 "의료정책연구소를 통해 의료기관 현지조사에 대한 법적검토와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를 복지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의료정책연구소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행정조사는 수립된 정책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어떤 요인이 규제의 순응을 방해하는지 등을 파악해 이를 반영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해야 한다. 하지만 현행 행정조사는 그 취지와는 달리 법규 위반에 대한 제재 위주로만 운영되고 있어 행정조사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의료분야의 대표적인 행정조사인 요양기관 현지조사도 마찬가지여서 이를 정비해 조사대상자의 권익을 보장하고, 행정조사제도의 본래 취지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침을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고 연구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행정조사와 관련해 대부분 각 개별법에 간략한 근거규정만을 두고 있고, 행정조사의 원칙·기준·방법·절차 등과 관해서는 구체적인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따라서 이와 관련된 내용은 행정조사기본법의 적용을 받도록 하고 있으며 세부사항은 관련 지침 등을 통해 규율되고 있는 실정이다. 의협은 연구소 보고서에서 지적된 ▲조사공무원의 지침 준수 의무에 관한 원칙 제시 ▲통지제도 등의 개선 ▲현지조사기간의 조정 등 ▲현지조사 범위 확대의 제한 ▲조사인력 수의 제한 ▲현지조사의 연기요청에 관한 통지의무 ▲그밖의 세부기준의 개선에 대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을 보건복지부에 요청했다. 이에 앞서 의협은 복지부 보험평가과 과장과 지난 18일 조찬세미나를 갖고, 위 연구보고서에서 지적된 현지조사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을 건의했다고 언급했다. 이혁 보험이사는 "정부는 건강보험에 대한 사후관리로 면허자격정지 및 영업정지, 형사고발, 명단공표와 같이 의료기관에 대한 페널티만 적용할 뿐 모범 의료기관에 대한 보상체계는 없다"며 "당근은 없고 채찍만 가하는 비효과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이사는 "의협과 의료정책연구소는 의료기관 현지조사로 인해 회원들의 명예가 훼손되거나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5-24 17:27: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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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나서오는 9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강화 조치와 관련, 효율적인 의료정보보호 이행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대한병원협회가 나섰다. 병협은 24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3회 병원의료정보화 협력 및 교류를 위한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환자의 의료정보와 개인정보를 다뤄야만 하는 병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의료정책 및 효율적인 의료정보시스템 도입 구축사례를 소개하는 등 병원 현장의 의료정보화 관련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한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태훈 대한병원협회 정보화위원장(가천의과대학 길병원장)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포럼에는 약 200명 이상의 국내 병원 의료정보화 담당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병원에서의 개인정보보호 및 U-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이 위원장은 "이번 포럼이 실질적인 정보공유 및 협력을 통해 병원 정보화 수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성상철 회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발생한 농협 전산망 마비와 같은 사이버 테러의 위협에 많은 병원들이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한다"며 "병원 경영에서도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부 역시 병원들의 이같은 문제들을 헤아려 인력, 재원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을 제시해 주기를 바란다는 성 회장은 "정책당국자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보건의료정보화 정책, 효율적인 의료정보시스템 도입·운영과 정보보호 대책, 최근 기술 동향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했다.2011-05-24 17:18: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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