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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오늘 창간 19주년 기념식...학술상 시상식도신문 청년의사(발행인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가 창간 19주년을 맞아 27일 저녁 6시30분부터 서울 중구 소재 한국언론진흥재단(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간기념식 및 ‘2011 연강학술상’, ‘제3회 LG미래의학자상’ 시상식을 갖는다. 지난 1992년 6월 30일 설립된 신문 청년의사는 21세기 한국의료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젊고 패기 있는 신진세대를 중심 기반으로 이루어진 의사들이 주축이 돼 월간으로 발간하기 시작한 신문으로, 2000년 초 237명의 의사와 의료계 관계자들이 주주로 참여해 주간 신문으로 재창간됐다. 한국의료의 난맥상을 바로잡고 의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함으로써 새로운 의사상을 정립하고 새로운 의료체계를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창간된 청년의사는 그동안 지속적인 대내외 활동을 통해 명실 공히 대한민국 의사사회에서 가장 유력한 오피니언 리더 그룹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청년의사가 제정하고 두산그룹 연강재단, LG생명과학이 후원하는 ‘2011 연강학술상’, ‘제3회 LG미래의학자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된다. ‘2011 연강학술상’은 우리나라 의학 발전을 기원하고 의학 연구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는 차원에서 제정된 것으로, 올해의 수상논문으로는 췌장의 베타세포의 증식 조절을 통한 당뇨병 치료법 개발 가능성을 제시한, KAIST 의과학대학원 김하일 조교수 등의 ‘Serotonin regulates pancreatic beta cell mass during pregnancy’라는 논문이 선정됐다. 연강학술상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임상강사(펠로우)들만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학술상인 ‘제3회 LG미래의학자상’은 미래 한국 의학을 이끌어나갈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김준범 조교수, 이화의대 뇌인지과학과 김지은 조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이경민 진료조교수,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이상언 임상강사,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박창욱 임상연구조교수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패 및 상금 500만원씩이 수여된다. 한편, 이날 기념식 및 각종 학술상 시상식에는 한나라당 원희목 국회의원, 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 미래희망연대 정하균 국회의원 및 보건복지부 손건익 보건의료정책실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이희성 차장 등 정관계 인사와 함께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 대한병원협회 성상철 회장, 대한의학회 김성덕 회장, 한국여자의사회 박경아 회장, 서울시의사회 나현 회장,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김건상 원장, 이철 연세의료원장, 서현숙 이화의료원장 등 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2011-06-27 11:53: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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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약제팀장, 불법 마약류 퇴치로 장관상고대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은 김영미 약제팀장이 '불법마약류 퇴치사업'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수상은 22일과 23일 양일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1년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 및 심포지엄'에서 이뤄졌다. 김 팀장은 고대 구로병원 마약류관리자로 마약류관리위원회 운영, 마약류의 체계적인 관리, 마약류 취급 교직원들의 점검 및 교육, 사고마약류 방지를 위한 자체 무인경비장치 및 CCTV 설치 관리 등을 담당했다. 김 팀장은 "앞으로도 마약류 오남용 방지와 원내 마약류 취급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문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김정례 전 보건사회부 장관, 이연숙 전 정무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청 이희성차장 등 내외 귀빈과 마약퇴치 예방활동가, 상담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은 UN이 정한 세계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공동 주최로 매년 6월 개최된다.2011-06-27 11:14:25유희종 -
KRPIA·환자단체, '락&약' 홍보 포스터 캠페인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환자연합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2011 처방전대로 약 복용하기& 8211;락(樂)&약(藥)'의 홍보 포스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2월부터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은 일반인과 환자 들에게 처방약의 올바른 복용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에는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의사협회까지 후원기관을 확대했으며, 홍보 포스터를 전국 1650여 개 병원과 250여 개 보건소에 배포했다. 양 기관은 올바른 약 복용을 통해 최상의 치료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자신과의 약속'이라는 표어를 정했으며, 해당 기관의 검토를 거쳐 곧 병원 내에 게시 될 예정이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상임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자들의 인식과 행동이 변화되어 잘못된 약 복용 습관으로 치료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는 일들이 미연에 방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RPIA 이동수 회장은 "포스터 캠페인을 통해 환자 및 일반인들이 올바른 약 복용에 대한 실천의지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환자 및 가족 대상의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에는 의료진과 환자를 위한 복약 지도 교육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추후 교육간호사 대상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된 복약 지도 콘텐트를 바탕으로 구성된 2차 포스터 배포도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환자연합회와 KRPIA가 공동으로 중증질환자 365명 대상으로 진행한 처방약 복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환자 3명중 1명이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전문가 상담과 같은 적극적인 대처를 했다는 경우가 12%에 불과해 처방전대로 약 복용 실천을 위한 인식개선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2011-06-27 11:06:00최봉영 -
황성주 박사, 아시안모발이식학회장 취임황성주(황성주 털털피부과) 원장이 세계 20개여 개국 모발이식 전문의들이 모여 창립한 '아시안모발이식학회(Asian Association of Hair Restoration Surgeons)'의 회장으로 26일 선출됐다.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이다. AAHRS는 모발이식에 대한 치료와 연구를 위한 아시아의 모발이식 의사들이 모여 학회를 결성한 것으로 한국의 모발이식 기술이 주도하고 있다. 매년 각국에서 한 번씩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제2차 대회는 내년 4월말경 한국에서 열린다. 황성주 회장은 "우리의 모발이식 기술이 더욱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지금까지는 서양의 모발이식술이 전체 모발이식학계를 주도하는 형태였으나 학회를 통해 아시아인에게 적합한 모발이식 연구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2011-06-27 10:46:40이혜경 -
"아시아인, 비만 심할수록 당뇨병 잘 걸려"당뇨병에 잘 걸리는 아시아인의 비만 기준이 제시됐다. 서울의대 유근영, 강대희, 박수경 교수를 중심으로 2005년 출범한 100만 명 규모의 아시아 코호트 컨소시엄(Asia Cohort Consortium)은 이번 연구를 위해 7개국 18개 코호트로 구성된 93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아시아인들을 10년 이상 장기간 추적했다. 비만한 사람의 경우 당뇨에 잘 걸린다는 가설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그 대부분의 연구결과는 아시아인과는 체격조건이 다른 유럽이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수행된 연구결과에 근거했다. 따라서 아시아인들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다. 더군다나 비만이나 당뇨 모두 이제는 아시아 각국에서 급증하고 있는 대표적 만성 질환이지만 당뇨병에 잘 걸리는 구체적 비만지표 기준이 그동안 마련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번 연구 결과에 의하면 아시아인에서 당뇨병의 유병률은 3.2% 이었고 각국의 코호트마다 유병률이 달랐다. 중국의 코호트는 0.8%로 가장 낮았지만 싱가포르의 코호트는 6.6%로 가장 높았다. 한국의 코호트에서는 3.8% 정도의 유병율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볼 때 아시아인의 BMI를 22.5-24.9 kg/m2 을 기준으로 할 때 27.5-29.9 kg/m2 가 되면 당뇨병 걸릴 확률이 1.5배 증가하고 32.5-34.9 kg/m2 가 되면 당뇨위험은 2배 정도 증가한다. 남녀 간의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특히 60세 이상에 비해 50세 미만인 아시아인에서 비만 때문에 당뇨병에 걸리는 확률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국제공동연구는 한국에서는 유근영 교수 등이 1993년에 시작한 한국인 다기관 암 코호트연구(KMCC)가 단독으로 참여하였으며, 연구주제의 발제와 책임연구는 미국 마운트시나이 대학의 파올로 보페타 박사가 주도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PLoS ONE (Impact Factor = 4.351) 제6권 제6호에 게재됐다.2011-06-27 10:39: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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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서울병원 김정식 원장, 중병협 기금 전달제천서울병원 김정식 원장은 22일 중소병원협회 발전기금으로 200만원을 기부했다. 김 원장은 지난해 말부터 추진한 의료장비 공동구매를 통해 절감된 비용의 일부를 기부하면서 공동구매의 지속적인 추진을 독려했다. 김 원장은 "중병협의 공동구매 사업에 동참하면서 20여억원 규모의 장비를 구매했다"며 "개별구매 보다 절감된 비용이 있어 약속한 0.1%의 발전기금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중병협 권영욱 회장은 "다양한 사업모델 중 회원병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는 만큼 더욱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병협은 2009년도에 일반 X-Ray DR과 2010년도에 유방촬영장비 DR, 그리고 올해 CT, MRI, ANGIO, 환자용 침대 등의 공동구매를 추진했다.2011-06-27 10:30:04이혜경 -
드라마 '미쓰아줌마' 출연진 "기증 함께해요"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이사장 박창일)는 SBS 아침드라마 '미쓰 아줌마' 출연진인 오현경, 권오중, 이현우씨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권오중씨와 이현우씨는 기증지원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는 "평소 좋은 일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세 사람 모두가 나눔 문화 정착에 일조하기 위해 우리 기관의 홍보대사로 뜻을 모아준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는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에 새로운 생명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번 포스터는 인체조직 기증문화 확산 및 인지도 개선을 위해 전국 보건소는 물론 온·오프라인 등에 배포 될 예정이다. 인체조직은 장애와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피부, 뼈, 연골, 인대, 건, 혈관, 심장판막 등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연간 300여만 명에 이르는 환자가 인체조직 이식에 관한 수술이 필요하지만 기증자가 거의 없어 약 75%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연간 200억원이 넘는 외화 유출로 이어지고 있다.2011-06-27 10:21:04이혜경 -
충북도약, 심야 5부제·일요일 당번약국 운영충북약사회(회장 김윤배)는 24일 도약사회관에서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7월부터 자율적으로 심야 5부제 및 일요일 당번약국 근무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전 회원의 동참을 원칙으로 하며 약사들은 주 1회 10시까지 근무하고 임원들은 주1회 11시까지 약국을 운영하게 된다. 도약사회는 당번약국을 통해 국민들의 심야, 휴일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해소하고 야간 근무시 판매일지를 작성하고 매달 분석해 통계자료를 만들어 활용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자료집계 및 정리를 통해 정책을 만드는 총괄기획팀, 5부제 약국 근무 현황 관리 및 윤리 업무를 담당할 사후관리팀, 여론조성 및 홍보물 제작 등을 담당할 홍보팀으로 업무를 분담해 심야 5부제 및 휴일 당번약국의 진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2011-06-27 09:57:59강신국 -
영남대병원, 중국 VIP 의료관광객 유치영남대병원(원장 이관호)이 24일 중국 VIP 의료관광객 9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종합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찾아온 중국 강소성 난징(남경)시에서 온 기업가 및 기업가 자제들로 중국 내에서도 상류층 고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관광객을 병원 차원에서 직접 유치해 지역 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이들은 병원현황을 둘러보고 건강검진을 수진했으며, 김태곤(성형외과) 교수의 성형 수술을 주제로 한 프레젠테이션도 들었다. 모우씬(Mao Xin·31)씨는 "의료 인프라가 잘 갖춰져 수진하는 동안 마음이 평안해졌다"면사 "관광과 뮤지컬 관람 등 남은 일정도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황셔우펑(Huang Xiufeng·31)씨는 "친절하고 편안한 의료서비스에 감명 받았다"며 "가까운 시일 안에 부모님, 가족들을 데리고 이곳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싶다"고 했다. 또 천푸롱(Chen Fulong·36)씨는 "중국에 가면 대구의 우수한 의료를 적극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의료관광단은 24일 오전 상해를 출발, 오전 11시 30분 대구 도착을 시작으로 3박 4일간 병원진료에 이어 대구시내 2층 버스관광 및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을 하고 27일 귀국한다. 이관호 원장은 "병원의 외국인 유치 현황을 분석해보면 2007년 대비 2008년 외국인 환자 수는 36.7% 증가에 불과했다"며 "2008년 대비 2009년 외국인 환자 수 증가율은 126.8%로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중국 신생활그룹 임직원 1500여 명이 다녀가 2009년 대비 2010년 증가율은 743%로 증가세를 보였다. 이 원장은 "우리 병원은 일회성 의료관광이 아닌 지속가능 형 의료관광을 위해 교통이 편리한 중국과 일본을 타깃 삼아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내실을 갖춘 의료관광을 정착시킴으로써 메디시티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6-27 09:50: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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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약, 이윤성 의원에 슈퍼판매 부당성 전달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4일 한나라당 이윤성 의원(전 국회부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의약품 슈퍼판매의 문제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윤성 의원은 주민들의 공휴일 의약품 구입 불편 여론을 전했고 구약사회는 단지 편의성을 위해 감기약을 슈퍼에서 판매한다면 그에 대한 부작용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약사회는 건강보험료 적자가 약국 때문이라며 의약품 관리료 삭감을 비롯한 압박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의약품이 약국 외로 나간다면 치명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포퓰리즘(인기영합)에 휩쓸려 약사들에게 한 약속(공약)을 깨지 말아야 정치인에 대한 신뢰에 금이 가지 않을 것이라며 비상 구급약품도 아닌, 무수카페인이 함유된 박카스까지 슈퍼판매 품목으로 지정하는 것이 바로 포퓰리즘의 한 예라고 주장했다. 이에 이 의원은 "약사회 입장은 원희목 의원이 모든 국회의원실에 배포한 참고 자료를 통해 이미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주변 친지들의 약국을 방문할 때마다 약국에서 철저한 복약지도를 하는 모습을 보며 약의 전문가인 약사의 중요성을 재확인한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경영 수지 타산이 안 맞고 특히 여약사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끼는 심야 약국에 대해 국민들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지속성에 대해서도 회의감을 갖고 있다"고 여론을 전하기도 했다. 약사법 개정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이의원은 국민 건강 측면에서 편의성과 전문성은 모두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며 결코 희망을 잃지 말라고 격려했다. 조상일 회장은 "국민들도 한 밤중에 약국을 찾을 것이 아니라 평소 구급약품을 준비해야 한다"며 이 의원에게 구급약품함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이윤성 의원, 윤석향 남동구의회 부의장, 김사연 인천시약사회 의장, 송종경 회장, 김민영 부회장, 천명서 이사, 조상일 남동구분회장, 이상국 부회장, 최선경 총무, 김균 이사가 참석했다.2011-06-27 09:49: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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