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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군산해양경찰, 'Heli-EMS' 이송체계 협약원광대병원(원장 정은택)과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정갑수)는 21일 'Heli-EMS(헬기응급구조시스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군산해양경찰서 소속 3000톤급 태평양10호 함상에서 해상 대형사고 및 도서지역 중증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앞서 원광대병원은 지난 6월 전라북도소방본부와 도내에서 발생하는 중증환자를 헬기로 이용해 1시간 이내에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바 있다. 정은택 원장은 "아덴만 석 선장의 사례를 보듯 중증외상환자를 포함한 중증응급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속한 응급 이송시스템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경은 지난해 해양응급의료체계 구축 계획을 마련해 현재까지 1000톤급 이상 대형함에 원격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올 하반기에 250톤급 이상 중형함까지 확대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2011-07-21 16:24:10이혜경 -
한림대의료원, 의료 노하우 라오스에 전파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이 지난 5월 19일부터 7월 13일까지 신축 국립아동병원에서 근무할 의료진 4명을 초청해 '라오스 국립아동병원 운영자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연수는 라오스 아동 사망 원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급성호흡기 감염(URI)과 폐렴, 설사, 기타 전염병 및 기생충 질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라오스 국립아동병원의 소아과 의사 2명과 소아외과 의사 2명 등 총 4명의 의사는 ▲소아 신경 질환 ▲폐렴 및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 ▲소아 설사 및 위장관 질환 ▲선천성 및 후천성 심장질환 ▲소아 당뇨 및 갑상선 질환 ▲바이러스 및 세균성 질환 ▲소아 외과 및 정형외과적 처치 등에 대한 이론과 소아병동, 수술실, 분만실, 신생아실, 응급실에서 실습을 함께 교육했다. 라오스 국립아동병원은 70병상 규모로 상반기 내 개원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이며 연수교육을 마친 의료진 4명은 귀국 후 한림대의료원에서 습득한 의료 노하우를 동료 및 후배 의료진에게 전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를 진료할 예정이다.2011-07-21 16:17: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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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복약지도 스티커로"…약사 전문성 살린다스티커를 활용한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운동이 전개된다. 대한약사회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비상투쟁위원회 집행위원회(위원장 홍종오)는 20일 제10차 회의를 열고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를 위해 스티커를 활용 복약지도 운동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일반약 복약지도 스티커는 일반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픽토그램(이미지 도안) 형태로 제작, 일반약 판매시 해당 스티커를 제품에 부착해 간단 복약지도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복약지도 스티커는 ▲종합감기약 ▲소염진통제 ▲소화제 ▲제산제 ▲정장제 ▲상처·궤양치료제 등 효능·효과별로 구성될 예정이며, 복용법, 복용시 주의사항, 병용금기 내용 등이 포함된다. 집행위원회는 내달 초 전국 약국에서 복약지도 스티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처방조제약에 대한 복약지도서를 다양한 형태로 제작, 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스티커 복약지도 운동은 약사직능 역할을 강화,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투쟁전략위원회(위원장 김대업)는 19일 3차 회의에서 복약지도 강화 대책을 확정했고 복약지도 스티커에 대한 세부사항을 마련, 집행위원회 안건으로 보고했다. 한편 처방조제약 및 일반약 복약지도에 대한 컨텐츠 구성과 제공방법 등은 약학정보원이 담당한다.2011-07-21 15:31: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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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슈퍼판매 안돼"…김진표 대표 "무리한 정책"대한약사회가 오늘(2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에서 민주당 보건복지위원들과 만나 일반약 약국외 판매 반대, 처방전 리필제 도입, 일반약 확대 등의 의견을 전달했다. 김구 회장은 "의약분업은 국민들이 불편함을 겪더라도 의료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선택"이었다"며 "일반약 슈퍼판매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불편을 이유로 약국외 판매가 이뤄지기 전에 국민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얘기다. 약사들의 이익이나 기득권을 지키는 것이 아닌, 국민의 건강권을 위해 약사의 책임과 관리하에 의약품이 사용돼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병협이 진행하는 원내조제 허용 촉구 서명운동에 대한 불만도 털어놨다. 김 회장은 "최근 병원에서 원내조제를 하자면서 의약분업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여론조작용 서명운동 중단 촉구와 함께 단순한 의와 약의 분리가 아닌 상호 점검과 감시가 가능한 독립성을 유지해야 한다는게 약사회의 입장이다. 이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약사회는 의료계와 전면 대립되는 주장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성분명 처방, 처방전 리필제, 일반약 확대 등의 정책 시행을 촉구할 계획이다. 약사회는 준비한 자료를 통해 "민감도가 낮은 의약품 성분을 정해 성분명 처방을 도입해야 한다"며 "환자가 약사의 조언을 통해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는 성분명 처방의 전면 실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만성질환의 경우 일정기간내 일정량의 의약품을 기존의 처방전을 통해 조제할 수 있도록 처방전 재사용(처방전 리필제)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시적인 의약품재분류를 통해 특허기간이 만료되고 안전성이 확보된 전문약에 대한 일반약 전환이 수시로 이뤄져야 한다게 약사회의 입장이다. 약사회는 "모든 약을 의사 처방아래 둔다는 것은 의약품의 독점권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 "오늘부터 슈퍼판매…답답하다" 일정상 당일 오전에 진행된 '의협-민주당 복지위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했던 김진표 원내대표는 "오늘부터 슈퍼판매가 시작이 됐는데 답답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대통령 말한마디에 약을 슈퍼에서 살 수 있게 되고 있다"며 "오남용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지 걱정이 많은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정부가 슈퍼판매를 서두르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김 대표는 "정치권에서는 종편 때문에 광고 시장을 늘리려고 하는것 아니냐는 등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각 단체의 의견을 듣고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것으로 당론을 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민주당에서는 주승용·박은수·김희철·양승조 의원이, 약사회에서는 김구 회장·박인춘 부회장·김대업 부회장·박영근 부회장·신성숙 부회장·구본호 정책기획단장·김경자 홍보이사가 참석했다.2011-07-21 14:30:11이혜경 -
서울시약 여약사위 "전국약사궐기대회 열자"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김정란)가 대한약사회에 전국약사궐기대회 개최를 정식 건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20일 낮 12시30분 월례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대한약사회에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여약사위는 건의문을 통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및 의약품관리료 삭감 등으로 인해 불안감이 확산된 상황에서 무엇보다 회원들의 뜻을 결집시키는 일이 중요하다"며 "오는 8월말경 전국약사궐기대회를 개최하자"고 요청했다. 여약사위 관계자는 현재 6만 민초약사들은 불안하다 못해 절망하고 있다며 약국가의 미래가 암담한 이 시점에서는 전국 회원이 참석할 수 있는 약사궐기대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해 건의문 제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11-07-21 13:24:57강신국 -
피브트로, 휴대용 네블라이져 'MINIELITE' 국내 시판의료기기 수입업체 피브트로는 미국 'PHILIPS RESPIRONICS'사의 휴대용 네블라이져 모델명 'MINIELITE'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PHILIPS RESPIRONICS'사는 RDD 품목인 최대호흡률측정기, MDI 챔버, 호흡근단련기, 네블라이져 등을피브트로를 통해 한국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천식, 만성폐쇄성 폐질환 등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 환자 등을 위한 새로운 제품 연구 및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와 사업 전략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피브트로 기획개발팀 정세환 과장은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네블라이져 제품라인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휴대용 네블라이져 모델명 'MINIELITE'가 추가됐다"며 "한국 네블라이져 시장에서의 공격적 영업을 위한 'PHILIPS RESPIRONICS'사의 단계적 지원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 과장은 "피브트로와 'PHILIPS RESPIRONICS'사가 한국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쳐나가는 것을 골자로 한 전략적 제휴관계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2011-07-21 13:11:28이혜경 -
흉터 없이 전이·재발암 찾는 '노츠' 시술법 화제전이 되거나 재발된 암, 원인을 찾기 힘든 복수를 흉터 없이 시술하는 '노츠(NOTES)'가 순천향의대에서 실시됐다. 그동안 전이암 등을 찾기 위해서는 CT나 PET-CT 등 영상의학 장비를 이용해 전신마취 후 복강경이나 개복관찰을 해야했다. 하지만 순천향의대 내과학교실 조주영·조원영·이석호(순천향대 천안병원) 교수팀은 치료내시경 영역의 신기술인 무흉터수술법(NOTES - Natural orifice Transluminal Endoscopic Surgery)을 이용, 5명의 환자에서 위암의 복막 및 방광전이, 난소암과 결핵으로 인한 복수 등을 진단했다. 모든 시술 과정은 전신 마취 없이 이뤄졌다. 시술은 먼저 위장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내시경으로 위, 간, 췌장, 대장, 자궁, 난소 등 모든 장기를 확인, 필요시 조직 일부를 떼어내 병리검사를 실시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조주영 교수는 "배에 상처를 내지 않고 전신 마취도 필요 없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검사를 마칠 수 있다"며 "환자의 회복도 빠르다"고 밝혔다. 시술 결과는 미국 소화기내시경학회지(Gastrointestinal Endoscopy)에 게재됐으며, 현재 대흔소화기내시경학회 NOTES연구회에서도 다기관 연구를 진행 중이다.2011-07-21 13:02: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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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준회원사, 의약분업 서명운동 적극 동참병협 준회원사협의회(회장 신병순)는 21일 라마다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몬드볼룸에서 조찬모임을 갖고 병협이 추진하고 있는 전국민 서명운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결정했다. 조찬모임에서 강보영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이사장(안동병원 이사장)은 "의약분업이 본래의 취지를 잃고 시행되면서 환자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고 "환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전국민 서명운동에 준회원사들도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병협에서 정영진 사업위원장, 강보영 이사장, 안병문 국제위원장, 이상호 홍보위원장, 이왕준 정책이사, 유인상 사업이사 등이 참여했으며 준회원사에서는 신병순 회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신병순 회장은 "준회원사들도 병협의 전국민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11-07-21 12:57: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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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슈퍼판매 찬성한적 없다…의원 환자만 감소"vod "일반약 슈퍼판매가 의료계 의도와 의약단체의 밥그릇 싸움으로 비화되고 있다. (슈퍼판매) 찬성한다고 한적 없다. 슈퍼 판매가 되면 의원 환자도 줄어든다."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이 오늘(21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민주당 보건복지위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일반약 슈퍼판매 등 의료계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던 경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슈퍼판매를 찬성한 적은 없으나, 안전성이 보장된 구급약은 국민의 편의를 위한 방안이 강구돼야 한다"고 발언했다. 국민을 위한 의료계의 일반약 약국외 판매 주장을 언론이 확대 해석하고 있다는 얘기다. ◆다수의 임상전문의 참석하에 의약품 재분류 선행 강조 비공개로 진행중인 간담회에서 의협은 일반약 약국외 판매 및 의약품 재분류, 의약분업제도 재평가 및 제도개선, 일차의료활성화, 한의약육성법 개정 법안의 문제점 및 개선 등을 주장할 계획이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의협은 심야약국으로는 국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할 수 없기 때문에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된 가정상비약 수준의 의약품을 약국외 장소에서 판매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약사법 개정을 통한 의약품 재분류를 통해 약국외 판매 의약품 신설이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재분류 논의는 의사, 약사, 공익이 동수로 참여하기 보다 해당 질환에 대한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임상 전문의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약사회가 주장하고 있는 전문약과 일반약의 상호 재분류(스위치)는 약사법 개정 이후 전문가의 참여하에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복지위원에게 전달하게 된다. 특히 약사회가 일반약 전환 확대를 요구하는 것은 약국의 불법진료 조제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는게 의협의 의견이다. ◆의약분업 재평가·일차의료활성화 등 방안 내놔야 이외에도 의협은 의약분업 재평가 등 현 의료계 현안과 제도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의협은 "의약분업으로 국민불편, 사회·경제적 비용부담 가중, 건보재정부담 폭증 등의 문제로 건강보험재도의 지속가능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며 국회 및 정부 차원의 의약분업재평가 위원회 설치 추진을 요구했다. 또 노인, 거동불편자, 영유야, 장애인에 한해 약 조제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약사법 제23조 제4항 부분에 현재 원내조제 대상자에 제외된 중증 및 희귀난치 산정특례대상자를 포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복지부 산하 일차의료활성화 추진협의회에서 기본진료료 요양기관 종별 차별 폐지, 초재진 진찰료 산정기준 개선, 약제비 본인부담률 차등, 의원의 종별가산율 상향조정, 토요 진료 가산 적용 확대 등을 논의하고 있지만 진전 상황이 없다는 점 또한 강조했다. 의협은 "요양급여 절차 개선을 통해 1차는 외래, 2차는 입원, 3차는 연구 중심으로 기능을 정립하고 종별에 따라 가산율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일차의료기관 이용 환자 및 만성질환관리 의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방안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최근 공포된 한의약육성법은 불명확한 한의약 개념과 이원화된 의료관계법규 배치, 한방의 현대의료기기 오·남용 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개선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한편 주승용 의원은 "오는 9월 의약품재분류를 위한 약사법 개정안이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의약계 초미의 관심사인 만큼 각 협회 전문가를 만나 입장을 들어보기로 한 것"이라고 간담회 주최 이유를 알렸다. 의협과의 간담회는 주승용·박은수·김희철 의원이 참석했으며, 예정된 약사회·제약협회의 간담회는 일정에 따라 김진표 원내대표, 전현희 의원이 참석할 계획이다. 의협에서는 경만호 회장, 신민석 상근부회장, 나현 부회장, 연준흠 보험이사, 오석중 의무이사, 박용우 대외협력이사, 좌훈정 의료정책연구실장, 한동석 대변인, 조남현 연구위원, 최종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2011-07-21 11:11:38이혜경 -
충남도약, 슈퍼판매 저지에 총력 다짐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20일 서산시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충남약사회 권역별 제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일반약 슈퍼판매와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해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서산시, 보령시, 태안군약사회 임원과 회원이 참석했다. 토론회서 회원들은 일반약 슈퍼판매와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해 실천 계획은 물론 대응전략 및 투쟁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키로 결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충남약사회 전일수 회장을 비롯해 백광현 투쟁위원장, 전승구 간사, 김성용 메신저 팀장, 이덕순 부회장, 서산시약 손병표 회장, 보령시약 김상곤 회장, 태안군 강뜰에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2011-07-21 10:39:19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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