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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몸매는 타고나기 보다 만드는 것"365mc비만클리닉이 '2011 슈퍼모델' 본선 진출자 2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몸매는 관리하는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20명(83.3%)으로 응답해 대다수의 슈머모델들도 노력과 관리에 의해 몸매를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4명에 그쳤다. 모델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14명(58.3%)이 몸매만들기(다이어트)를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외향적 성격과 표정관리 등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9명(37.5%)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몸매를 만들기 위해 가장 노력한 부분으로는 13명이 운동이라고 답했으며, 11명이 식이조절이라고 답해, 대다수가 운동과 식이조절을 가장 신경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호 원장은 "완벽해 보이는 몸매를 가진 사람이라도 몸매를 만들거나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거나 관리해야 한다"며 "모델 중에서 특정 부위 사이즈나 라인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 경우 본인의 노력이나 시술 등 전문적인 비만관리와 치료를 통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는게 이 원장의 설명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365mc네트웍스가 2011 슈퍼모델 협찬사로 지정되면서 오늘(25일) 24명의 모델들이 365mc비만클리닉을 방문, 체성분 검사와 3D 홀바디 스캐너 촬영, 의료진과의 건강상담 등을 체험하면서 함께 진행됐다. 이들은 내달 18일 잠실지구에서 개최되는 365건강걷기 홍보와 함께 비만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2011-08-25 14:30:56이혜경 -
충북대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심볼 재정비충북대병원(원장 임승운)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계획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필두로 충북지역암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역약물감시센터 운영과 충청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건립을 앞두고있다. 지난 5월 의료기관인증평가단으로부터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획득한 병원은 최근 다빈치 로봇을 도입했다. 새로운 검사장비 도입과 의료시설 확충으로 일일외래환자 2300여명, 입원환자 55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개원 20주년을 맞이하여 충북대병원의 이념, 시각적 통일성을 재정비 하기 위해 새로운 심볼과 로고를 개발, 공포했다. 기념 행사는 26일 오후 4시 본관동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80명에게 20주년 장기근속표창을 전달할 계획이다.2011-08-25 14:20:33이혜경 -
금천구약, 약물 오남용 예방표어 시상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박규동)와 금천구보건소가 23일 약물오남용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표어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금천구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열린 '2011 약물오남용예방 표어 공모전'에서 최해숙 씨가 '우리 함께해요 올바른 의약품 사용, 다같이 약속해요 약물오남용예방'의 표어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공모전은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 등 3개부분으로 진행해 최종 7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시상식 이후 2011년도 불법마약류 퇴치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2011-08-25 11:41:47소재현 -
강서구약, 추석연휴 전체약국 20% 당번제 운영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가 추석 연휴 전체약국의 20%를 당번약국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24일 1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해 회세를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국회 앞에서 열리는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촛불시위에 상임이사전원이 참석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이어서 금번 추석 연휴기간을 대국민 신뢰회복의 기회로 보고 상임이사 전원은 의무적으로 추석당일 약국 문을 열고 전체약국의 20%이상이 당번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9월24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제34회 전국여약사대회와 9월4일 서울역에서 열리는 서울·경기지부 합동 결의대회에 적극 참여하자고 주문했다.2011-08-25 11:25: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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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약, 복약지도 스티커 일괄구입 배포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3일 4차 이사회를 열고 일반약 복약지도 스티커를 일괄구입해 180개 약국에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조상일 회장은 "약사직능을 높이고 의약품 슈퍼판매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복약지도"라며 "분회 복지기금으로 스티커를 일괄구입해 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대한약사회 투쟁 상황에 대해 이성인 인천시약 여약사위원장에게 설명을 들었다. 이 위원장은 9월25일 평창에서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시 임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반회를 가동, 추석 당일 당번약국을 지난해보다 200% 더 운영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신임 윤리이사에 최정원 약사를 임명했다.2011-08-25 11:15:49강신국 -
문홍섭 조선대 약제부장, 목포대 약대 교수 임용문홍섭(사진) 전 조선대병원 약제부장이 목포대 약대 교단에 선다. 25일 광주시약사회에 따르면 문홍섭 전 약제부장은 목포대 약대 임상약학 전임교수에 임명됐다. 문 전 약제부장은 "평소 후배 약대생들에게 교육하는 것이 즐겁고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해 왔다"며 "임상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후학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1-08-25 11:14:01강신국 -
국립대 특진비로 6053억 챙겨…서울대병원 최다국립대병원 전체 진료비 수입 가운데 평균 7.3% 이상이 선택진료비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춘진 의원은 25일 교과부가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전국 12개 국립대병원의 선택진료비 현황을 공개했다. 최근 4년간 전체 진료비 수입은 총 8조 2604억원으로 이중 7.3%인 6053억원이 선택진료비로 나타났다. 선택진료비 중 입원은 총 진료비 수입 8조 2604억원의 8.3%인 4193억원, 외래는 총 진료비 수입 8조 2604억원 중 5.8%인 1860억원으로 조사됐다. 외래보다 입원의 경우에 선택진료비를 많이 받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병원별로 총 진료비 수입 중 선택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보면 서울대병원이 8.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충북대병원 8.2%, 전북대병원 7.6%, 경상대병원 7.5%, 충남대병원 7.4%, 부산대병원 7.4% 순이었다. 반면 제주대병원은 선택진료비가 총 진료비 수입의 2.2%로 가장 적은 비율을 차지했다. 특히 서울대병원은 입원의 경우 선택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10.2%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김 의원은 국립대병원이 환자들이 선택하지 않으면서도 비싼 진료비를 물어야 하는 선택진료비로 편법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심지연)가 발간한 '대형 병원의 선택진료제 재검토 및 대안' 보고서에 의하면 선택지료제는 국민의 의사선택권 보장 보다는 병원의 수익 보전이 주된 목적으로, 실질적인 국민적 의사선택권은 미흡하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선택진료의사의 자격요건을 강화하고 종합병원의 필수진료과목에 대한 비선택진료의사 배치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선택진료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 선택진료 의사의 자격요건을 대학병원의 조교수 이상인 의사 등에서 전문의 자격인정을 받은 후 5년이 경과한 대학병원·대학부속 한방병원·대학부속 치과병원의 조교수 이상인 의사 등으로 강화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다만 제도 개선에 따른 의료기관의 준비기간 등을 고려, 선택진료 의사 자격요건 강화와 관련된 사항은 내년 10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김춘진 의원은 "국립대 병원들이 병원 수익을 위해 선택권이 보장되지 않는 선택진료비로 국민들에게 의료비를 전가하고 있다"며 "대학병원은 선택진료제를 악용한 편법적 수익창출을 자제하고 정부는 환자의 의사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보다 진일보한 제도 개선책을 내놔야 한다"고 밝혔다.2011-08-25 11:12:40이혜경 -
서울대병원, 기본급 4% 인상 등 임금 자율 타결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과 공공운수노조 분회(분회장 윤태석)는 24일 2011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전격 타결하고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가조인식을 가졌다. 노사 양측은 지난 6월말부터 2개월간 20 여차례의 본교섭 및 실무교섭 을 통해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번 임금 및 단체협약은 진전된 노사관계 정착에 따른 효율적인 교섭의 결과로 서울대병원은 4년 연속 노동위원회의 조정절차 없이 노사가 자율적으로 전격 합의했다. 합의안에서 임금은 공공기관 임금 가이드라인에 따라 물가상승분을 반영했다. 또한 직원 건강검진시 유방촬영, 대장검사, 위내시경 등 검사항목을 추가하고 휴게실을 신설하는 등 교직원 복지 증진에도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합의에 따라 서울대병원 직원은 기본급 4% 인상과 정액 20000원을 인상하기로 했다. 또 운영기능직 호봉급 2000원 인상, 설 효도휴가비 50만원에서 기본급 50%지급으로 조정, 유방촬영, 위내시경 검사(40세 이상), 대장검사(50세 이상) 등 건강검진 혜택이 제공된다.2011-08-25 10:09:17이혜경 -
남선영씨, 미 족부 관리 전문 간호사 합격이대목동병원 남선영 외과 전담 간호사가 최근 미국 'WOCNCB(Wound, Ostomy and Continence Nursing Certification Board)'에서 주관하는 족부 관리 전문 간호사(CFCN: Certified Foot Care Nurse)자격 시험에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WOCNCB의 4개 영역 중 하나인 족부 관리 전문 간호사 자격시험은 족부 질환의 사정, 중재 및 환자 교육에 대한 전문 자격 시험이다. 미국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당뇨병 유병율이 높아지고 있어 당뇨병과 관련한 족부질환이 늘어나면서 족부 관리 부분의 전문간호 영역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2005년 처음 시험이 시작된 이래 600명 이상의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간호사들이 세계적으로 배출돼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족부 관리 전문 영역과 상처, 장루, 실금 전문간호 영역 등 4개 전문 간호 영역 모두에서 자격 시험에 합격한 간호사는 남선영 간호사가 유일하다. 남선영 간호사는 이미 2009년 상처, 장루, 실금 국제 전문 간호 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2011-08-25 08:56: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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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EBS 명의 출연 교수 특별 강좌건국대병원(원장 이창홍)은 개원 80주년을 맞아 30일부터 11월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EBS 명의 출연 교수 특별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국내 사립대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세계보건기구 건강증진병원 가입을 기념해 마련됐다. 건강강좌는 30일 심장혈관내과 황흥곤 교수의 심장혈관질환은 예방이 최선, 9월 28일 신경과 한설희 교수의 치매, 10월 25일 산부인과 이효표 교수의 자궁암, 11월 30일(수) 정형외과 박진영 교수의 어깨관절 통증 순으로 열린다. 건국대병원 의료진 중 EBS 명의에 출연한 교수진은 소화기내과 이창홍 교수 등 현재까지 총 11명이다.2011-08-25 08:43: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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