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몸매는 타고나기 보다 만드는 것"
- 이혜경
- 2011-08-25 14:30: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65mc, 슈퍼모델 본선진출자 24명 설문 조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반면 몸매는 타고 나는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4명에 그쳤다.
모델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14명(58.3%)이 몸매만들기(다이어트)를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외향적 성격과 표정관리 등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9명(37.5%)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몸매를 만들기 위해 가장 노력한 부분으로는 13명이 운동이라고 답했으며, 11명이 식이조절이라고 답해, 대다수가 운동과 식이조절을 가장 신경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호 원장은 "완벽해 보이는 몸매를 가진 사람이라도 몸매를 만들거나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거나 관리해야 한다"며 "모델 중에서 특정 부위 사이즈나 라인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 경우 본인의 노력이나 시술 등 전문적인 비만관리와 치료를 통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다는게 이 원장의 설명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365mc네트웍스가 2011 슈퍼모델 협찬사로 지정되면서 오늘(25일) 24명의 모델들이 365mc비만클리닉을 방문, 체성분 검사와 3D 홀바디 스캐너 촬영, 의료진과의 건강상담 등을 체험하면서 함께 진행됐다.
이들은 내달 18일 잠실지구에서 개최되는 365건강걷기 홍보와 함께 비만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