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추석연휴 전체약국 20% 당번제 운영
- 강신국
- 2011-08-25 1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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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법 개악저지 대책 논의…추석당일 임원진 모두 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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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가 추석 연휴 전체약국의 20%를 당번약국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24일 1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해 회세를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국회 앞에서 열리는 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촛불시위에 상임이사전원이 참석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이어서 금번 추석 연휴기간을 대국민 신뢰회복의 기회로 보고 상임이사 전원은 의무적으로 추석당일 약국 문을 열고 전체약국의 20%이상이 당번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9월24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제34회 전국여약사대회와 9월4일 서울역에서 열리는 서울·경기지부 합동 결의대회에 적극 참여하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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