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바오로병원, 건강한 주부·건강한 관절 강좌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은 오는 19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문화센터(8층 문화홀)에서 '건강한 주부, 건강한 관절'을 주제로 건강특강을 진행한다. 병원은 강의를 통해 손저림, 오십견, 어깨결림 등 주부들이 쉽게 겪는 관절질환의 적절한 예방법과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어깨 관절 분야 전문의 송현석 교수(정형외과)가 어깨 관절에 좋은 운동과 나쁜 운동에 대한 강의를, 수부외과 전문의 강수환 교수(정형외과)가 손저림의 대표적 질환인 수근관 증후군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후에는 재활의학팀 정기조 물리치료사가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어깨관절 운동법에 대한 시연을 보여주고 참가자들이 직접 따라 해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확장 오픈한 성바오로병원 관절센터는 국내 무릎관절 분야의 권위자로 대한슬관절학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최남용 센터장을 비롯해 고관절 분야의 한석구 교수, 척추 분야의 나기호 교수, 어깨 분야의 송현석 교수, 수부 분야의 강수환 교수 등 부위별로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11-09-02 11:09:49이혜경
-
나은경 수석기사, 미임상화학회 최우수 연제상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나은경 수석기사(조성임 병리사, 성문우 교수, 박성섭 교수)팀이 최근 미국 임상화학회 유전분자진단분야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미국 임상화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linical Chemistry)는 임상화학, 진단면역, 종양, 약물유전, 유전분자진단 등 전 분야에 걸쳐 1000여 편 이상의 연제가 발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진단검사의학 학회로서, 최근 여러 분야 중에서도 유전분자진단이 중요한 분야로 대두되고 있다. 발표연제는 ''Development of amplicon-based targeted resequencing for large-sized genes using next generation sequencing technology: an example of BRCA1/BRCA2' 로,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유전분자진단 영역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나 기사는 최우수 연제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달러를 수여했다.2011-09-02 11:06:36이혜경
-
동대문구약, 국회 1인 릴레이 시위 동참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1일 국회 정문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했다. 1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릴레이 시위에는 박형숙 회장과 우승희 위원장이 참여했다. 박형숙 회장은 "약사법 개악저지를 위해 약사들의 힘을 모아야 한다"며 "국회에도 약사들의 뜻이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2011-09-02 11:06:18강신국 -
송파구약, 노인대상 약물사용 교육 진행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이상민)는 지난달 25일과 30일 송파구보건소와 함께 관내 노인정을 방문하고 약물 사용 강의를 진행했다. 김연하 부회장은 25일 문정동 소재 경로당에서 "약은 본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득이 될수도 있고 실이될 수 있다"며 "건강한 노년을 위해 식단, 운동, 복용법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30일에는 염인아 학술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일반약 부작용 사례와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오염약 복용 피하기 등의 강의와 함께 약국내 폐의약품 수거함을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의 이번 약물교육은 송파보건소의 지역주민 건강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2011-09-02 08:53:22소재현
-
특수장소로 약사법 개정 막자?…약사사회 '시끌'심야시간 특수장소에서 상비약을 취급하게 하는 대신 약사법 개정안을 철회한다? 이같이 특수장소를 확대해 약사법을 저지하자는 논의가 있었다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의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대한약사회측은 일부에서 주장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특수장소 확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박았다. 약사회 관계자는 "경제관료 출신인 임채민 신임 장관 부임이 임박한 상황에서 특수장소 방안 협상이 되겠냐"며 건약의 주장을 일축했다. 약사회 "특수장소 확대 있을 수 없는 일" 이 관계자는 "약사법 개정 저지에 온힘을 쏟는 다는 게 약사회의 공식 입장"이라며 "만약 정부가 특수장소안을 제안하더라도 회원약사들의 정서가 이를 받아드리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왜 이 시기에 특수장소 확대방안 논란이 불거졌을까? 먼저 특수장소 확대방안이 처음 제기됐던 것은 지난해 4월이었다. 일반약 슈퍼판매를 위한 약사법 개정안이 마련되기 전이었다. 골자는 지역 약사회가 판매 품목 등을 지정, 관리하는 것을 전제로 편의점 등을 특수장소로 지정해 등록된 판매원이 심야시간이나 공휴일 등 정해진 시간에만 일반약을 판매토록 한다는 것이다. 이는 장관 고시로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나 편의점 지정 수와 지역약사회가 거세게 반발했고 이같은 논의는 수면 아래로 가라 앉아 버렸다. 결국 복지부도 강공책을 쓰기 시작했다. 박카스, 마데카솔 등 일반약이 의약외품으로 전환됐고 의약품 3분류를 내용으로 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입법예고 됐다. 이 당시 대한약사회도 특수장소 확대를 강하게 밀어붙이지 못했다. 약사들의 반발이 너무 거셌다. 김구 집행부 총사퇴도 염두에 둬야 하는 상황이었다. 약사법 개정 철회되면 특수장소 방안 수용한다? 이같은 특수장소 확대방안이 왜 지금 불거졌을까? 특수장소 확대방안은 지금 상황에서 구미가 당길 수 있다. 약사법 개정 저지가 100% 확실하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차선책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특수장소 방안이 나오면 심야시간 약국이 공급하는 의약품을 편의점에서만 취급을 하기 때문에 약국 피해를 소화할 수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처음 특수장소 확대 방안이 나왔을 때 약 2년 정도만 운영을 하면 편의점들도 심야시간 약 수요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결국 약국으로 약이 돌아온다는 예측을 했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특수장소 확대방안도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장관 고시 사항이기 때문에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국회 견제 없이 의약품 약국 외 판매를 무차별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약사회가 줄기차게 몰고 가는 의약품 안전성 이슈도 희석될 수 있다. 지금 상황에서도 100만인 서명에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광고를 수차례나 한 상황에서 심야시간이지만 특수장소 확대로 일반약이 편의점으로 풀리면 약사들의 논리에 금이 갈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결국 건약 등은 정면 돌파를 통해 약사법을 저지하다는 강경파라면 특수장소 확대론을 주장하는 약사회 일부 임원들은 협상파라고 볼 수 있다. 건약 관계자도 "협상론은 단순한 아이디어 수준을 넘어 상당부분 진척됐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이 때문에 투쟁위원회 내부에서도 힘이 빠진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 약사회가 약사법 개정저지에 올인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협상파의 입지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한다. 약사회 관계자는 "일부 임원들이 다양한 주장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그러나 약사회의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지금은 약사들의 힘을 한데 모아야 하는 게 급선무"라고 전했다.2011-09-02 06:44:58강신국 -
고희 맞은 고대병원…"언제 이렇게 성장했지?"1941년 서울 혜화에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 부속병원으로 개원한 현 고대안암병원. 여성들의 대학 입학은 그야 말로 하늘의 별따기였던 시절, 고대안암병원의 시초인 경성여자의학전문학교 부속병원은 인재 중의 인재들이 모여 임상 실습과 진료를 보던 곳으로 유명하다. 고대병원 70년사 편찬위원장을 맡은 김형규 교수는 1일 열린 고대병원 개원 7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의 1회 선배들은 집안의 반대를 무릎쓰고 대학 입학을 했던 분들"이라며 "돈은 물론이거니와, 엄청 똑똑했던 사람들로 자부심이 대단했던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이후 경성여자의학저문학교 부속병원은 일제강점기 해방과 더불어 전문학교에서 서울여자의과대학으로 공식 허가를 받으면서 서울여자의대 부속병원으로 개칭하게 된다. 하지만 순탄한 병원 운영도 잠시, 1950년 6·25 전쟁의 발발로 병원은 인민군에게 점령됐고 교직원과 의료진은 모두 감금당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는게 김 교수의 설명이다. 전쟁이 끝나고 1955년 5월 본격적으로 외래환자를 받게 된 부속병원은 2년 후 남녀공학으로 인가를 받고 수도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또 다시 개칭이 이뤄진다. 혜화동에 이어 광화문에 제2부속병원을 개원, 6개 과를 운영할 정도로 병원은 눈에 띄게 성장하기 시작했지만 수도의과대학의 운영 어려움으로 1966년 우석학원에 인수된다. 문교부 인가 이후 우석의대 부속병원으로 재탄생했으나 또 다시 재단과 학교 운영의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과 병합, 지금의 고대의대 부속병원이라는 명칭을 1976년 갖게 된다. ◆고대의대 부속병원의 과거 모습은 어땠을까? 김형규 교수는 "도약 준비기와 새로운 도전기를 거쳐 지금의 병원 모습이 갖춰졌다"고 밝혔다. 1983년 고대의대부속 혜화병원은 코발트 40동위원소를 이용한 X선 심부치료 클리닉 설치를 비롯, 30여개의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질병별 전문치료를 시작하게 된다. 1990년에는 MRI를 도입했고 이듬해인 1991년에는 100만달러 상당의 치료방사선장비를 도입했다. 당시 1인단 진단비용은 조영제를 사용하면 40만원 수준이었다. 신축병원 염원과 함께 고려중앙학원은 1983년 300병상 규모의 구로병원을 1984년 50병상 규모의 여주병원, 1985년 100병상 규모의 안산병원을 개원하면서 당시 460병상이었던 혜화병원과 함께 고대의료원을 시작을 알렸다. 고대의대 부속병원이 1980년대 초반까지 배출한 의사는 4300여명. 국내 의사의 1/5을 차지할 정도로 많았다. 하지만 의사 배출 성과에 비해 혜화병원의 낙후된 시설로 안암캠퍼스내 의대와 부속병원을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 1991년 공사비 192억6300만원을 들인 지금의 고대안암병원이 개원했다. 2만8000평 부지에 지하2층, 지상3층, 옥탑2층 규모의 부속병원, 의대, 의학도서관을 갖춘 고대안암병원을 바탕으로 고려학원은 직제개편, 홈페이지 개설, 통합중환자실개설, OCS-PACS 등 의료정보화, 첨단장비 도입 등의 도전기를 거쳐 지난해 JCI 인증까지 제2의 도약기를 걸어왔다. 김 교수는 "외적 성과 뿐 아니라 복지부 환자 만족도 평가 올 A등급, 일일외래 4000명 달성 등의 성과도 이뤄냈다"면서 "이제는 연구중심병원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안암병원의 비전은 첨단 연구와 최상의 의료를 실현하는 글로벌 리더 병원"이라며 "탁월한 연구, 환자제일주의, 글로벌인재양성, 협력과 소통으로 고대병원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2011-09-02 06:44:49이혜경
-
경북마퇴본부 "자유판매약 도입은 초유의 악법"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한형국)은 31일 2011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 성명서를 발표하고 복지부에 약사법 개정안 백지화를 촉구했다. 성명서에서 경북마퇴본은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보건복지부에서는 법과 절차를 초월한체 전 국민을 약에 의존하면서 살게 하는 악번을 만들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경북마퇴본은 "약을 국민 스스로가 선택한다는 것은 어린아이에게 칼을 쥐어주는 것과 다름없다"며 "약의 선택권은 의사나 약사에게 있고 소비주체는 의사와 약사"라고 강조했다. 경북마퇴본은 "건강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는 자유판매약은 초유의 악법"이라며 "이것은 한마디로 직무유기"라고 전했다. 이어 "약사법 개정안을 재고해 국민건강 백년대계를 위해 한 톨의 약이라도 가볍게 여기지 말라"며 "약사법 개정안을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경북마퇴본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마약퇴치를 위한 교육과 캠페인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약속했다.2011-09-01 23:21:58소재현
-
경북도약, 국회 1인시위에 회장단 총출동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 회장단이 국회 정문 1인 시위에 회장단 전원 참석 의지를 밝혔다. 도약사회는 지난달 31일 제5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약사법 개정 저지 운동을 비롯한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회장단은 오는 9월 28일로 예정인 국회 정문 1인 시위에 회장단 전원이 참석, 지역구 의원들에게 분회별 면담을 신청해 약사회의 의견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추석명절 당번약국 운영이 최소 20% 이상 가능토록 임원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이기로 했으며, 취약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해소를 위해 심야시간대 다빈도 판매약 등을 POS에 입력하고 정보를 수집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약국건물 홍보용 현수막 제작과 거치에 대한 사항은 유보하기로 결정했다.2011-09-01 17:22:35소재현
-
목포시약, 지역 복지단체 3곳에 약손사랑전남 목포시약사회(회장 조기석)는 지난 31일 오후 공생원, 경애보육원, 서남장애어린이집 등 3곳의 자매결연 단체에 각각 60만 원씩, 총 1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조기석 회장은 "의약품 약국 외 판매 문제로 약사사회의 시름이 깊지만 개인과 사회 모두의 건강이라는 약사 본연의 임무를 소홀히 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며 "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전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각 지구별로 해당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하고 상하반기 각각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물품 전달에는 정승원 총무이사가 함께했다.2011-09-01 17:08:46강신국 -
"은퇴의사 할 일 많아"… 시니어 클럽 활성화 대두현직에서 은퇴한 의사들이 의료봉사, 의료 관련 교육 및 취업 알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 일이 많으며, 대부분의 은퇴의사들이 이러한 일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박윤형)는 '의사 시니어클럽 운영 방안 및 사업내용 연구(연구책임자 맹광호) 보고서'를 통해 은퇴 의사 현황 및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65세 이상 만 80세 미만의 의사는 1만3621명으로 이들 중 969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공분야별로는 외과(13.4%), 내과(12.8%), 산부인과(11.8%), 가정의학과(10.2%) 및 이비인후과(6.7%)의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38.7%)과 경기(13.8%)를 합한 수도권이 52.5%이고 다음으로 부산이 11.2%였다. 은퇴 후 희망근무지 또한 거주지와 동일한 양상으로 수도권이 48.6%이고, 부산이 10.2%였다. 조사 당시 응답자 가운데 82.7%는 개원의나 봉직의로 종사하고 있었고 15.6%는 은퇴상태에 있었으나, 62.5%는 은퇴 후에도 자원봉사나 재취업이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조사 결과를 근거로 연구보고서는 은퇴의사의 사회기여도를 높이고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의협이 설치하려는 '의사시니어클럽'의 조직과 구성, 사업내용과 운영자금 조달방법 등을 제안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의사시니어클럽 사업은 각급 학교, 장애인이나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등에서 진료나 강의 봉사활동, 의료관련 연구나 학술활동 및 보건교육 등 봉사활동, 의원의 대진의나 공공의료기관 또는 요양시설의 의료지원 및 의료기관서비스평가 참여 등 취업활동이 있다. 의사시니어클럽은 노인복지법 등에 의해 정부의 승인이나 지정을 받는 공식기구로 설립하고, 대한의사협회와 연계해 협회의 지원과 감독을 받되 운영의 독립성을 보장받는 방안을 구상중이다. 한편 대한의사협회는 동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의사시니어클럽의 설립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의사시니어직능클럽 지정 신청과 함께 시니어클럽 설립 및 운영비 확충을 위해 복지부 직능시니어클럽 활성화 지원사업에 응모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2011-09-01 14:20:45이혜경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