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경 수석기사, 미임상화학회 최우수 연제상
- 이혜경
- 2011-09-02 11:06: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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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법을 유전분자진단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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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나은경 수석기사(조성임 병리사, 성문우 교수, 박성섭 교수)팀이 최근 미국 임상화학회 유전분자진단분야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미국 임상화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linical Chemistry)는 임상화학, 진단면역, 종양, 약물유전, 유전분자진단 등 전 분야에 걸쳐 1000여 편 이상의 연제가 발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진단검사의학 학회로서, 최근 여러 분야 중에서도 유전분자진단이 중요한 분야로 대두되고 있다.
발표연제는 ''Development of amplicon-based targeted resequencing for large-sized genes using next generation sequencing technology: an example of BRCA1/BRCA2' 로,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유전분자진단 영역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나 기사는 최우수 연제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500달러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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