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국회 1인시위에 회장단 총출동
- 소재현
- 2011-09-01 17:22: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차 회장단 회의 개최…추석 당번약국 운영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 회장단이 국회 정문 1인 시위에 회장단 전원 참석 의지를 밝혔다.
도약사회는 지난달 31일 제5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약사법 개정 저지 운동을 비롯한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회장단은 오는 9월 28일로 예정인 국회 정문 1인 시위에 회장단 전원이 참석, 지역구 의원들에게 분회별 면담을 신청해 약사회의 의견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추석명절 당번약국 운영이 최소 20% 이상 가능토록 임원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이기로 했으며, 취약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해소를 위해 심야시간대 다빈도 판매약 등을 POS에 입력하고 정보를 수집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약국건물 홍보용 현수막 제작과 거치에 대한 사항은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