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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강미선 약사, 구청 유공구민 표창 받아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 소속 강미선 약사(사진, 서초1반)가 서초구로부터 서초 유공구민 표창을 수상했다. 강미선 약사는 지난 7월 침수피해 지역인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봉사약국을 운영하고 약료 봉사를 펼친것과 함께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진행한 인보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보건소 약무담당 조정미 약사와 구약사회 권영희 부회장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다.2011-09-08 08:57:55소재현 -
의정부성모 '다문화 온누리 한마당 축제' 참여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원장 김영훈)은 지난 4일 경기북부청(경기도 제2청) 청사 옆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다문화 온누리 한마당 축제'에 참여해 소아 성장판 검사와 혈압, 혈당 측정, CPR(심폐소생술) 체험 교육, 건강상담, 중증외상센터와 소아응급센터 안내, 응급의료지원 등을 실시했다. 경기북부청이 주최하고 경인일보가 주관한 이날 한마당 축제에는 김영훈 원장을 비롯해 정형외과 김석중 교수, 의료진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예창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행사는 브라질 타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사물놀이, 민속춤, 축하공연 등이 이뤄져 참석한 다문화가족과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파키스탄 등 3개국 음식체험, 의상체험, 민속놀이 등의 체험공간 등의 유익하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다. 이날 의정부성모병원은 응급상황을 대비해 응급이송차량을 지원하고 정형외과 김석중 교수를 비롯한 30명의 의료지원단을 파견해 의료지원 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의정부성모병원은 2007년부터 의정부교구 이주센터와 대건카리타스와의 진료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의 외래검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결혼이주민과 이주노동자의 의료지원 및 국제수가 감면, 무료종합건강검진, 간병인 지원 등 CMC 이념실천을 위한 자선진료를 해왔다.2011-09-08 08:47:2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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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 1500여명 "슈퍼판매로 약사 꿈 사라진다"vod 전국의 약대생들이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해 뭉쳤다.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이하 전약협)가 주최한 전국약대생 총궐기대회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됐다. 궐기대회에 참석한 약대생들은 정부를 향해 "이윤보다 생명! 약사법 개정 OUT!", "참약사 추구하는 약대생의 꿈을 보장하라"고 외쳤다. 약대생들은 약사법 개정 반대 동영상과 종편채널 광고시장 의혹, 의료민영화, 일반약 슈퍼판매의 허점 등의 자체적인 교육시간을 마련하는 등 약사법 개정의 문제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약대생들은 이날 궐기대회를 학생 단위 모임의 최대 걸림돌이였던 예산부족과 일부 학교의 참석 제지에도 불구하고 1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 투쟁 의식이 고취됐다는 평가다. ◆궐기대회, 약대생 투쟁 신호탄 전약협 측은 이날 궐기대회를 시작으로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약대생들의 투쟁을 본격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전약협 비상대책위원회 최용한 위원장은 "오늘 궐기대회를 투쟁선포식의 개념으로 봐줬으면 좋겠다"며 "각 약대에서 자체적인 궐기대회나 여론형성 등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움직임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약대생들이 전국 각지에 퍼져 한곳에 다 모이기 힘든만큼 각 지역 또는 약대단위로 자체적인 투쟁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궐기대회에 참석한 늘픔약사회와 약준모도 약대생들의 움직임이 약사법 개정 저지 투쟁에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늘픔약사회 장보현 대표는 "궐기대회를 통해 그간 선배들이 얼마나 잘 못해왔는지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 나가야할 길에 대해 고민을 함게 하는 투쟁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 대표는 이어 "학생이라는 순수함을 기초로 단체로 모여 함께 행동한다면 의미 있는 일들이 많아질 것"이라며 "약사단체와 연계하고, '교육에 대한 주장을 해나가는 것도 투쟁의 한방식"이라고 조언했다. ◆약대생들, 지역서 투쟁활동 다짐 궐기대회에 참석한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배수한 회장(3학년)은 지방에서의 홍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배수한 회장은 "지방에서 서명운동을 해본결과 일반약 슈퍼판매의 내용을 모르는 시민들이 대다수였다"며 "약대생 자녀를 두었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얘기조차 어렵다"고 전했다. 배 회장은 지역민들에게 약사법 개정의 문제점을 알리는 것을 선결과제로 꼽았다. 우석대학교 약학대학 배승원 회장은 약대생간 인식도 차이를 좁히기에 나설 계획이다. 배 회장은 "학생들 사이에서도 약사법 개정에 대한 온도차이가 분명하다"며 "관심이 있는 듯하면서도 없는 듯한게 현실"이라고 밝혔다. 배 회장은 궐기대회를 시작으로 약대생들이 문제 의식을 공유해 시민설득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9-07 18:22:19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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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질병관리본부, 9일 추석맞이 손씻기 캠페인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와 함께 범국민손씻기운동본부 사업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따. 9일 오전 10시부터 용산역, 대전역, 국립인천공항검역소 등 3곳에서 진행될 이번 캠페인에서 의협과 질병관리본부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를 알리는 행사를 펼친다. 올바른 손씻기 방법 6단계를 교육·홍보하는 리플릿과 항균비누, 물티슈 등을 추석 귀성객와 여행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의협 박희봉 정책이사는 "매년 유행성 결막염, 급성 A형간염, 감기 등 각종 감염성 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져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이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범국민손씻기운동본부는 지난 2005년 7월, 의협과 질병관리본부가 공동대표로 참여해 발족했으며, 아동극 전국투어, 교육 홍보물 배포 등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2011-09-07 17:46: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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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림 회장 "약사법 개정안 온 힘다해 막자"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이 의약품 약국 외 판매의 문제점을 알리는데 적극 동참한 회원들에게 서신을 발송했다. 민병림 회장은 6일 발송된 서신에서 "정부는 대한민국에서 약사직능을 말살시키려는 의도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행동을 자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52일간 진행된 복지부 앞 릴레이 1인시위에 200명이 넘는 약사들이 동참, 복지부에 강력하게 항의했고 이제는 국회 앞 1인시위와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의약품 약국 외 판매의 왜곡된 진실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 회장은 "약사법 개정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에 21만명이 넘게 동참한 것은 회원약사 여러분의 열정이 만든 결과"라며 "이러한 관심과 동참이 약사사회의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민 회장은 "우리는 의약품 약국 외 판매 약사법 개악 입법안 상정을 온 힘을 다해 막아내야 한다"며 "회원 모두가 함께 약사사회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 회장은 추석 명절 당번약국 운영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민 회장은 "이번 추석 당번약국은 정부의 의약품 약국 외 판매를 위한 약사법 개정 추진과 관련해 외부에서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추석 당일은 분회별 개국약사 25% 이상이 당번약국을 운영해 국민이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하자"고 주문했다.2011-09-07 16:54:22강신국 -
경기도약 여약사들, 약사법 저지 대국민 홍보 동참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위성숙, 이사 안화영)는 6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사업 계획과 약사법 개악저지 대국민 홍보에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 올해 상반기 인보사업 등 위원회 사업현황과 2011 경기국제보트쇼 봉사약국 운영, 여약사대상 및 일반표창 추천회원 심의 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한 제34차 전국여약사대회 참가와 하반기 인보사업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곡항, 탄도항 일대에서 열린 경기국제보트쇼 봉사약국 운영에 적극 참여한 여약사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여약사위원회는 경기도 의료봉사단이 주최하는 카자흐스탄 의료봉사 활동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위성숙 부회장은 "약사회 최대 현안인 의약품 슈퍼판매 등 약사법 개악저지를 위해 대국민 홍보에 총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현태 회장도 9월 국회에서 약사법 개정이 저지 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에 남은 회세를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예비약사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박명희 지도위원 주선으로 브랜드 의류 바자회도 개최했다.2011-09-07 16:44: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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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생명 담보로 내시경 절제술 가격 올리다니"보건복지부가 지난 8월 25일 위선종과 2cm 이하 조기위함의 ESD만 급여로 허용하는 고시를 발표하면서 제품 공급업체 올림푸스가 내시경 시술용 나이프 공급 중단을 선언하자 환자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환자단체연합회는 7일 올림푸스사에 대해 "환자 생명을 담보로 내시경 절제술 비용과 절제용 나이프의 가격을 인상하려는 비도덕적 행위를 하고 있다"며 규탄 성명을 냈다. 이 단체에 따르면 ESD의 급여화로 인해 그간 250~300만원 상당의 시술비용 중 30~50만원의 환자부담이 대폭 줄었는데 복지부 고시로 의료제품 공급 업체가 제품을 중단 공문을 각 병원에 보냈다. 그러자 병원들은 올림푸스를 압박하는 대신,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ESD 시술의 연기와 중단을 선언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환자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받게 됐다는 주장이다. 환자단체연합회는 "이번 개정고시의 핵심은 그간 조건부 비급여로 되어 있던 ESD을 급여로 전환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대장암 및 식도암 환자들과 2cm 이상의 위암 환자들의 ESD시술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박탈될수는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안은 환자 입장에서 좀 더 신중하고 치밀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평했다. 병원에서의 ESD시술 중단 및 연기 사태의 핵심은 '저수가'가 아닌 '2년 동안 ESD 시술에 대한 의학적 임상치료 근거를 제출하지 않아 낮은 수가가 적용될 수밖에 없게 원인을 제공한 학회 측'에도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철저한 근거를 토대로 수가체계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정부는 그간 적응증별 유효성 연구를 여러 차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 요청했었지만 충분한 근거를 내지 못했다는 얘기다. 환자단체연합회는 "관련 학회와 의료계는 겉으로는 환자를 앞세우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자신들 분과의 이익과 급여화 반대를 통한 병원의 수익 창출에 더큰 관심이 있었다"며 "정말 환자들을 생각한다면 병원에서 수술을 연기하고, 중단할 것이 아니라 내시경 시술용 칼을 공급거부하고 있는 올림푸스에 즉시 공급 재개를 요청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번 사태를 심각한 환자권익 침해행위로 판단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만일 ESD 시술이 신속하게 재개되도록 의료계와 의료제품공급업체 올림푸스, 복지부가 나서지 않으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2011-09-07 14:44:1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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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으로 학제 변경한 의·치전원 27개 정원 발표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의·치의학 교육제도 개선에 따라, 의·치의학 전문대학원에서 의·치과 대학으로 학제를 변경한 대학의 정원조정 결과를 7일 발표했다. 병행대학은 2014학년도까지 현 제도 유지하다가 2015학년도에 의·치과 대학으로 전환하게 되며, 완전전환 대학은 2016학년도까지 현 제도 유지 후, 2017학년도에 의& 8228;치과 대학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번 조정에 따라 입학정원이 2013학년도에 198명, 2015학년도에 1195명, 2017학년도에 385명으로 총 1778명이 의·치과 대학 정원으로 전환될 계획이다. 정원 전환으로 올해 2217명이던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정원은 2015학년도에 1742명, 2017학년도에는 458명으로 감소한 반면, 의·치과 대학 정원은 2011학년도에 1591명, 2013학년도에 1770명, 2015학년도에 2965명, 2017학년도 3646명으로 2.3배 증가하게 된다. 학제전환을 하는 27개 의& 8228;치과 대학들은 학제 전환 2년 전에 미리 의예과 학생을 사전에 선발하게 된다. 의예과 학생 사전선발과 학사편입으로 인해 4년간 일시적으로 입학정원이 증가 하지만 매년 졸업인원 3808명은 동일하게 유지돼 의사수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게 교과부의 판단이다. 향후 교과부는 정원조정 이행시점에 당초 계획안대로 이행했는지 점검, 미이행시 차년도 의예과 모집정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2011-09-07 14:29: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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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전문가 적응증 의견 무시한 고시 비판내시경 점막하 박리절제술(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이하 ESD)이 급여로 전환되면서 환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7일 '위암 내시경 시술 취소사태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고시로 인해 위선종 및 2cm 이하 조기 위암만 시술 대상으로 한정되면서 적응증 이외 환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만호 회장은 "대형병원 대규모 시술 중단 사태가 벌어지자 복지부가 학회로부터 추가 자료제출을 받아 2cm 이하 조기위암, 식도, 대장암, 조기암에 대해 ESD가 유효성이 있는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하지만 검토 시간 동안 현행 적응증 이외 환자는 어떻게 할 것인지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따라서 수가 이외 적응증 확대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대형병원의 집단 시술 중단 사태를 막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혁 의협 보험이사는 "학회의 가장 큰 불만은 수가 보다 시술 자체를 환자에게 적용할 수 없도록 한 것"이라며 "복지부가 예를 들고 있는 일본 등의 가이드라인은 근거가 될 수 없다"고 못박았다. 또한 국내 환자의 안전성에 맞게 적응증을 추가하기 위해서 조건부 비급여 기간인 2년정도의 시간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양훈식 보험부회장은 "2016년 2월까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연구를 진행하기로 돼 있다"며 "적응증 행위에 대해서는 복지부와 의료계의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시에 따른 적응증 이외 환자에게 '임의비급여'가 적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의협은 비판적인 입장이다. 경만호 회장은 "비급여를 제외한 모든 행위는 급여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건보재정한계로 인해 인정된 기준을 벗어나는 '임의비급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임의비급여의 경우 5배의 과징금과 함께 진료비 전액 환수 조치가 일어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의학적으로 타당하고 치료를 위해 불가피한 경우 가입자 동의를 받아 진료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빠른 시일내 통과돼야 한다는게 의협의 주장이다.2011-09-07 14:24: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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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대' 의사국시 합격률 평균 미달…차의과대 최고최근 3년간 의사국시 합격률이 가장 높은 의대는 합격률 100%인 차의과대학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의대의 의사국시 합격률은 92.8%였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은 7일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최근 3년간 대학별 의사국시 합격률 현황'을 공개했다. 최근 3년 평균합격률이 높은 학교로는 차의과학대 100%, 차의과학대 의전원 100%, 경상대 99%, 인제대 99% 순이었다 합격률이 낮은 순으로는 외국출신 응시자 35.7%, 건국대 70.6%, 경희대 84.5%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평균 합격률은 각각 90.0%, 89.8%, 91.5%로 평균합격률인 92.8%에 못 미쳤다. 세 학교 모두 3년 내내 합격률이 하위권에 머물러 의외의 결과를 보이고 있다는 게 김 의원의 주장이다.2011-09-07 12:56: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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