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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 인식 증진을 위한 전국 건강강좌대한통증학회(회장 문동언)는 오는 20일부터 전국 17개 병원에서 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통증도 병이다( Know Pain, No Pain)' 라는 주제로 만성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제1회 통증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강좌는 20일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만성통증의 원인, 증상과 진단, 치료법 등 만성통증을 다스릴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한국인의 250만 명 정도가 만성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만성통증은 우울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심할 때에는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이 이러한 통증을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해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는 실정이다. 문동언 회장은 "많은 환자들이 만성통증에 대해 질환으로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다" 며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만성통증 환자들이 적극적인 통증치료에 대한 교육을 받아 만성통증 관리의 중요성을 바로 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만성통증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2011-09-19 10:07: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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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진 교수, 우울·조울병학회 젊은연구자상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가 16일 열린 대한우울·조울병학회(이사장 박원명(가톨릭의대)에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우울·조울병학회는 우울증·조울증 등 기분장애 분야의 국내 대표 학회로 40세 이하 회원 중 매년 한 명씩 선정해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고 있다. 전 교수는 지난 3년 간 활발한 연구와 진료 활동으로 우울증과 자살에 대해 20여 편의 논문을 저명국제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 이번 수상자에 선정됐다. 전 교수는 지난 4월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대회에서도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한 데 이어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젊은의학자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011-09-19 10:01:08이혜경 -
서초구약, 보건소 약무팀에 가정상비약 전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6일 양재동 소재 투플러스 양재골에서 보건소 전칠수 과장 민규리 팀장을 비롯한 약무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초구보건소에서 그동안 본회 약물강사단(단장 서기순)의 약물오남용 교육과 지난 추석연휴 약국 개문을 통해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에 일조한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환 회장은 일반약 슈퍼판매의 부당성과 약사법 개정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가정상비약세트를 전달하면서 "가정상비약 세트를 집집마다 비치해 놓으면 약의 위험성을 무시하고 일반약을 슈퍼에서 판매 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서는 서초구보건소 인사이동과 관련 서초구약사회 약국을 전담하게된 정향 약사와의 상견례 자리를 겸해 진행됐으며 김종환 회장, 유창하·정인숙·권영희·최미영 부회장 오재훈 약국위원장, 이광해 총무위원장, 서기순 단장이 참석했다.2011-09-19 09:38:35소재현 -
"황우석 사태 그후…" 복제돼지 생산 성공2005년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란과 함께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안규리(57·서울의대 신장내과) 교수가 지난 7월 췌도이식용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생산했다. 줄기세포 조작 사건 파문 잠행속에서 자신의 주력분야인 이종장기이식 연구에 매달린 성과물이 나온셈이다.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장, 공공의료사업단 부단장, 아시아이식학회 학술위원장을 한꺼번에 맡고 있는 안 교수. 눈코뜰새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안 교수를 16일 데일리팜이 만났다. "정신없이 바쁘지만, 요즘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고 입을 뗀 안 교수는 1999년 한국 최초의 핵 이식을 통한 체세포 복제 송아지 '영롱이'가 만들어질 당시부터 개인적으로 복제돼지 연구를 계획했다. 당시 정부 지원 연구비 5000만원으로는 턱 없이 부족했기에 자신 뿐 아니라 연구원까지 사비를 털면서 밤 새 연구에 매달렸다고 한다. 이종장기이식을 택한 이유로는 고령화로 인한 사망률 패턴 변화를 꼽았다. 통계에 따르면 젊고 건강한 기증자 1명이 기증할 수 있는 장기는 최대 9개다. 하지만 건강이 악화될 수도록 기증 장기수는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안 교수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장기이식은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지만, 고령의 김수환 추기경님은 안구 기증으로 만족해야 했다"고 언급했다. 결국 장기이식의 최종점은 동물을 이용한 이종장기이식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안 교수의 연구결과가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이번에 생산된 복제돼지는 이종췌도 이식시 가장 문제되는 염증매개물질을 차단하는 융합단백질을 갖고 태어났다. 돼지 췌도 이식의 경우 염증, 혈액응고, 괴사 등 3가지 면역 거부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돼지를 생산해낸 것이다. 안 교수의 복제돼지 개발 과정은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먼저 3종류의 거부반응을 제어할 수 있는 유전자를 넣을 수 있는 돼지세포핵을 만들어야 한다. 만들어진 핵을 또 다른 돼지 난자에 넣어 분화를 시킨다. 그 곳에서 배아가 이뤄지면 마련된 엄마돼지에 착상, 최종적으로 형질전환이 이뤄진 복제돼지가 탄생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그는 "이종이식은 부작용이 얼마나 발생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부작용만 없다면 돼지 췌도는 354일, 신장은 178일 사람의 몸에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2주, 한 달 등의 사망통보를 받은 환자의 경우 돼지 신장과 췌도로 6개월 이상 생명을 연장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안 교수는 "생명을 연장하면서 뇌사 장기자를 기다리거나 세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은 늦출 수 있는 것"이라며 "이러한 일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현재 형질전환이 이뤄진 복제돼지는 7마리의 새끼를 낳았으며, 이중 3마리가 거부반응을 억제할 수 있는 형질을 갖고 태어났다고 안 교수는 말했다. 또한 이들을 대상으로 사람에게 적용하기 전에 최종적으로 이뤄지는 영장류 실험이 농진청과 함께 시작될 계획이다.2011-09-19 06:44:48이혜경 -
송파구약, 국회의원에 약사법 저지 협력 요청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이상민)가 지역구 의원에 약사회의 입장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김성순·유일호·박영아 의원, 송파구의회 김철한 의장과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약사법 개정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을 정리한 팜플렛과 가정상비약 세트를 전달했다. 간담회에서 이상민 회장은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할 정부가 너무 조급히 졸속적으로 약사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민 건강을 나몰라라 하는 포퓰리즘 형상"이라고 비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안전한 약물을 투약 받는 것이 중요한 만큼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정말 국민들의 불편이 무엇인지 정확히 판단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약사회가 진행한 릴레이 간담회에는 이상민 회장, 김연하 부회장, 김진선 부회장, 송은보 부회장이 함께했다.2011-09-18 23:04:24소재현 -
영남권역 재활병원, 경남 양산서 개원경남 양산시에 양산부산대병원 재활병원이 19일 개원한다. 양산부산대병원이 국비와 도비 등 300억원을 들여 건립한 재활병원은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150병상을 갖추고 있다. 재활병원은 척수손상센터, 뇌신경재활센터, 암재활센터, 소아재활센터, 심폐재활센터, 스포츠손상재활센터 등 8개 센터를 운영한다. 또 배뇨배변장애클리닉, 성재활클리닉, 척추장애클리닉, 근골격장애클리닉, 호흡재활클리닉, 인지재활클리닉 등 8개 전문 클리닉도 운영한다. 고현윤 병원장은 "영남권은 전국 진료권역 중 장애인 비율이 가장 높다"며 "각종 사고로 인해 장래에 발생할 수 있는 장애를 초기부터 적극 치료하는 등 예방기능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부산대병원은 이번 재활병원 개원으로 2003년 부산대병원 분원 건립이 확정된 이후 어린이병원, 치과병원, 한방병원, 한의학임상연구센터 등을 갖춘 국내 최대 의료종합타운으로 도약하게 됐다.2011-09-18 21:48: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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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약, 지역주민 건강 멘토 자임약사들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자녀들 돕기에 팔을 걷었다. 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최근 건강 멘토 결연식을 갖고 지역 주민 건강지킴이를 자임하고 나섰다. 건강멘토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1약국 1세대 결연을 통해 건강 멘토 역할을 하는 것. 현재 승보·삼산제일·동인당·최병원·대림·희망·대추밭·길목옵티마·경민·금호옵티마약국 등 총 10곳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최병원 회장,허정숙 부회장,지문철 총무,최은경 이사,이미경이사, 윤정노 이사,강성우 이사,임재옥 약사와 구청 양종팔 팀장이 참석했다.2011-09-18 21:14:53강신국 -
WCI 2대 회장에 한국동위원소협회 이명철 회장세계동위원소기구(World Council on Isotope, WCI)는 제2대 회장으로 이명철 서울의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장은 금년 9월부터 2014년 9월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 WCI회장은 현재 한국동위원소협회의 회장직을 겸임하고 있으며, 한국동위원소협회는 WCI의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WCI(www.wci-ici.org)는 지난 4일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무역센터에서 제2차 집행위원회 회의 및 제4차 총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회장국인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총 10개국에서 22명의 방사선 관련 전문가가 참가했다. WCI는 동위원소의 평화적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문가 교류, 학술정보 교환 및 기술적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8년 9월 우리나라 주도 하에 창립된 국제기구다. 초대 회장에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된 강창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명예교수는 1대에 이어 2대 회장에 한국동위원소협회에 선출됨으로서 우리나라가 2대에 걸쳐 회장국으로 연임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 회장은 "지난 3년간의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동위원소분야의 국가 간 정보교류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했다"며 "WCI가 인적·기술적 정보 등의 종합 저장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감으로써 국내 동위원소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2011-09-18 13:19: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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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국시 실기시험 19일부터 52일간 실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국시원 내에 마련된 의사실기센터 2개소에서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52일간 '제76회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시원 내 의사실기시험 2개 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실기시험은 요일별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월요일은 2cycle이 진행돼 48명이 시험을 치르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3cycle로 총72명(12명×3cycle×2개 센터)의 응시자가 시험을 치른다. 총3402명으로 응시자는 대학별로 배정된 시험일 중 응시자 본인이 선택한 시험일에 시험을 치르게 된다. 시험은 진료문항 6문제와 수기문항 6문제로, 총12문제를 응시자가 정해진 시험 시작 및 종료 신호에 따라 12개의 시험실을 이동하면서 각 시험실에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진료문항은 응시자의 진료수행 능력을, 수기문항은 응시자의 기본 수기능력을 각각 평가하게 된다. 의사실기시험의 합격점수 산출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은 보건복지부장관 고시(2009-106호, 2009.6.9)에 의하며, 합격선은 시험시행 종료 후 의대 교수로 구성된 합격선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정하게 된다. 응시생들은 합격선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될 문제별 합격선에 의한 문제조합별 총점 기준 합격선과 통과문제수 기준합격선에 모두 합격한 경우 의사 실기시험 합격자로 결정된다. 합격자 발표는 필기시험 시행(2012년 1월 10일~11일) 이후인 2012년 1월 21일(토) 필기시험 합격여부와 함께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발표된다.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모두 합격한 자를 최종합격자로 한다. 필기 시험과 실기시험 중 어느 한 시험에만 합격한 경우 내년(2013년 제77회)에 한해 해당 시험이 면제된다.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1-09-18 09:51: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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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대란' 피해 없는 대형병원, 이유는 'UPS'주요 대형병원이 지난 15일 전국적으로 발생한 '정전대란'의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주거지 뿐 아니라 관공서, 쇼핑센터 등이 정전 피해를 입은 반면 대형병원이 무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대부분은 대형병원은 비상 발전기를 갖고 있어 병원 전체가 정전이 되더라도 8초~2분내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UPS(무정전 전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비상 발전기 가동시 시간에 관계 없이 지속적인 전기 공급이 가능하다. 비상 발전기가 정지할 경우에도 자체 배터리를 이용, UPS 부하 용량에 따라 최소 30분부터 최대 수 시간까지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중환자 및 응급환자를 다루는 대형병원이 UPS만 믿고 정전사고 대비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위급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지난 7월 10일 10분간 전력이 멈췄던 공단일산병원의 경우 전압공급시스템의 문제로 비상 전원이 가동되지 않았다. 당시 수술 환자가 없었고, 17명이 치료를 받고 있던 중환자실에는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환자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정전대란'? 안전관리 매뉴얼 준비 마친 서울대병원 이에 서울대병원은 지난달 '재난·안전관리 매뉴얼'을 제작하면서 정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병원에서 정전사고가 발생하면 비상연락망을 가동하고 원내 방송을 실시하는게 중요하다. 갑작스런 정전에 환자들이 우왕좌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전사고가 발생하면 10분 이내 모든 보고가 완료돼야 한다. 정전 발생 즉시 상황실, 사고복구반, 비상전원공급반, 환자지원반, 전기안전공사지원반, 기계·통신설비운영반 등 재난대책본부로 연락하는 동시에 안내방송을 통해 환자에게 정전 사고를 알려야 한다. 이어 1분 이내 설비과, 전기통신파트장, 설비과장에게 보고하고 5분 이내 시설부장, 10분이내 행정처장과 원장에게 보고가 이뤄져야 한다. 비상업무는 3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우선 정전과 동시에 비상발전기가 가동되면서 조명공급을 30%까지 줄이고 MRI와 CT를 정지시켜야 한다. 비상발전기가 정지 되기 전까지는 축소해서 진료하는 한편 진료 및 검사 지연, 진료예약 재조정 등을 환자에게 통보하는 것이 1단계다. 2단계는 비상발전기가 정지되고 UPS전원이 공급되는 시점이다. 이 경우 전체 조명을 소등하고 유도등과 생명유지장치 전원만 공급한다. 진료는 즉시 중단하고 인근병원으로 환자 이송을 준비해야 한다. 특히 중증/응급환자 생명유지 장치 가동 확인을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UPS전원공급이 중단되는 순간 병원 전체 전원을 차단하고 중환자를 인근 병원에 후송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 이때 퇴원가능환자는 즉시 퇴원조치를 시켜야 한다. 2차 재난방지를 위한 응급조치와 함께 수색조 투입후 고립자를 구출하고 환자 및 내원객을 피난시켜야 한다. 서울대병원은 "우리병원 안에서 발생한 정전사고에 적용하기 위한 지침이지만 예측하지 못한 정전이 발생할 경우 병원 진료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1-09-17 06:44: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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