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약, 지역주민 건강 멘토 자임
- 강신국
- 2011-09-18 21:14: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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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한부모 가정 자녀 돕기에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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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최근 건강 멘토 결연식을 갖고 지역 주민 건강지킴이를 자임하고 나섰다.
건강멘토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1약국 1세대 결연을 통해 건강 멘토 역할을 하는 것.
현재 승보·삼산제일·동인당·최병원·대림·희망·대추밭·길목옵티마·경민·금호옵티마약국 등 총 10곳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최병원 회장,허정숙 부회장,지문철 총무,최은경 이사,이미경이사, 윤정노 이사,강성우 이사,임재옥 약사와 구청 양종팔 팀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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