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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물가인상률·인건비 수가 반영해야"오는 17일 마지막 수가협상의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대한병원협회가 다시 한번 병원 수가인상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나섰다. 12일 병협 한국병원경영연구원 강보영 이사장(을지병원)은 KBS 1TV '오늘의 경제'에 출연, 아직 공식입장을 내고 있지 않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최소한의 인건비, 물가 인상률이 내년도 수가에 반드시 반영돼야함을 주장했다. 또한 이날 병협은 복지부 기자단과도 만남을 갖고, 병원경영 악화로 인한 수가인상의 필요성 홍보에 목소리를 높였다. 강보영 이사장은 방송에서 최소 12%의 인상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그는 "보통 인식이 병원 수익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평균적으로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며 "금융권에서 빌린 돈을 갚지 못해 2000여개 병원중 423개 병원이 압류를 당한 상태"라고 말했다. 국민들의 병원에 대한 '인식'변화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것이다. 강 이사장은 "환자 입장에서는 수가가 올라가면 단순히 진료비가 오른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는 잘못된 인식"이라며 "병원들은 수가가 보전하지 못하는 수익을 올리기 위해 비급여 진료에 몰두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환자 증가율의 정체 역시 병원경영 악화의 주 요인이라는 지적이다. 강 이사장은 "환자수 감소는 우리(병협)보다 공단이 더 잘 알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환자가 연 12%가량 꾸준히 증가해 왔지만 현재 환자 증가율은 5~6%로 감소한 상태기때문에 더이상 정부는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해 수가협상에서 병협은 수가 1%에 합의했으며 동시에 지속적인 약품비 절감과 이에 따른 차기 수가협상에서의 인센티브를 부대조건으로 수락했다.2011-10-12 17:13:52어윤호 -
의사단체 "의협 슈퍼판매 지지, 천박하다" 맹비판의사협회가 슈퍼판매 당위성을 주장하는 행보를 놓고 의료계 의견그룹이 나서 "천박하다"고 일갈을 가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는 12일 '대한의사협회 일반약 약국외 판매' 입장에 대한 논평'을 제하로 지난 11일 의협의 '전문학회 입장' 발표를 맹비판했다. 의협은 타이레놀 부작용을 '미미한 건수'로 규정하면서 일반약 약국외 판매 지지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 8월 18일 의협 산하 의료정책연구소 조남현 전문위원이 한 토론회에 나서 "경질환자는 가정상비약 슈퍼판매를 통해 해결하면 된다"는 주장을 한 바도 있다. 인의협은 "의협이 수차례 맹목적으로 슈퍼판매를 지지했지만 약 관리는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전문가 단체의 과학적 입장임을 자임해 약 부작용을 '미미', '경미' 등으로 규정하면서 슈퍼판매를 지지하는 것에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상비약 개념을 별도로 하고 의약품은 어떤 종류이든 남용되면 몸에 좋지 않아 약품관리와 유통, 폐기, 재활용 등이 엄격히 관리돼야 한다는 것이 인의협이 견지하는 의약품의 개념이다. 인의협은 "그럼에도 의협은 그간의 안전성을 문제삼는 주장에 '비교적 안전하므로 슈퍼판매가 무산되면 안된다'고 동문서답을 하고 있다"며 "맹목적 슈퍼판매 지지선언은 공허하다"고 날을 세웠다. 여기에 더해 인의협은 의협의 행보에 "천박한 인식"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맹비판을 가했다. 인의협은 "슈퍼판매에 대한 맹목적 추종으로 1차 진료에 대한 낮은 수준의 인식을 익히 드러낸 바 있다"며 "경질환은 정말 국민들이 알아서 치료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냐"고 힐난했다. 의협이 협소한 사고에서 벗어나 경질환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의협은 "의협의 1차의료에 대한 낮은 인식은 동네의원을 고사시키는 것을 넘어 병원중심의 전문주의를 조장하고 있다"며 "경질환의 슈펴약 치료 권유는 중증과 만성질환 전문의 진료만을 부추기는 꼴이된다"고 우려했다. 끝으로 인의협은 "슈퍼판매와 관련된 의협 지도부와 몇몇 정책위원들의 견해는 숲을 보지 않고 나무만 바라보는 것"이라며 "진정 국민건강과 의료인들의 자긍심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깊이 사고하라"고 일침을 가했다.2011-10-12 16:20:30김정주 -
이대목동병원, 15일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이화여자대학교 내과학교실은 오는 15일 오후 3시40분부터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제 3회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총 두가지 세션, 8개 강좌로 이뤄진 이번 연수강좌는 개원의들이 실질적으로 관심이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당뇨병성 신증 환자의 관리(이화의대 김승정) ▲개원가에서 흔히 보는 심전도 이상(연세의대 정보영) ▲개원의가 경험한 당뇨병의 인슐린치료사례와 약제 보험지침(내당최내과 최의광) ▲성인 예방접종의 최신지침(이화의대 최희정)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후 두 번째 세션은 ▲증례로 보는 빈혈의 진단 및 치료(이화의대 이경은) ▲폐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저선량 흉부 CT(이화의대 김유경) ▲내과의사가 알아야 할 복부초음파의 핵심(연세의대 최진영) ▲헬리코박터 제균치료의 최신지견(이화의대 심기남)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연수강좌는 의협 평점 3점과 내과 평생교육 3점이 부여된다.2011-10-12 14:05:27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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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의대 조해월 교수, '한탄상' 수상을지대학교 의학과 미생물학교실 조해월(65) 교수가 대한바이러스학회가 주관하는 '한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2일 을지대병원에 따르면 '한탄상'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발견한 한탄바이러스를 기념해 제정한 상으로 기초의학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논문을 발표한 국내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조 교수는 국립보건연구원 원장을 비롯, 대한바이러스학회 회장, WHO 백신자문위원, IVI(국제백신연구소)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백신 및 바이러스 관련 SCI 논문을 포함해 7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한타바이러스 백신의 면역반응연구, 일본뇌염백신의 면역성 연구 등은 백신-면역학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으로 평가 받는 등 백신연구와 전염병 퇴치 분야에서 국민보건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011년 한미연학술대회 바이러스학회에서 진행된다.2011-10-12 14:01:35어윤호 -
서울아산병원-사노피, 신약 임상연구 협약 체결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성욱)과 사노피가 향후 5년간 신약개발 임상연구를 위한 마스터 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사노피가 본사 차원에서 임상연구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북아 신약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환으로 개발 중인 신약 물질과 서울아산병원이 보유한 항암 연구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체결됐다. 아시아에서 한국이 글로벌 항암 신약 개발의 조기 임상연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사노피와 서울아산병원은 원리 증명 연구를 통해 1상 임상 시험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약 허가 시간을 단축시키고 한국 및 아시아 국가 환자들에게 신약을 조기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 최은경 서울아산병원 연구기획관리실장은 "우수한 인적 자원과 의료설비, 혁신적인 연구 기술력을 가진 서울아산병원이 신약 개발, 특히 항암 신약 연구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 마리 아르노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사장은 "전문성 및 수준 높은 연구 시스템으로 암 치료 및 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과의 협약은 사노피가 신약 개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에 혁신적인 신약을 보다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1-10-12 13:39:13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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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 '간의 날' 맞아 건강캠페인 전개대한 간학회(회장 이창돈/이사장 유병철)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함께 10월 20일 '간의 날'의 맞아 오는 28일까지 간 건강을 위한 전국 규모의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은 전국의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개강좌 및 무료 검진'을 필두로 '간염& 8729;간질환 예방 만화 및 포스터 공모전', '학군단 대상 A형간염 예방 교육', 대한치과감염학회와의 교육 등이 진행된다. 간의 날을 대표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간 질환 공개강좌'는 28일까지 약 1달간 각 지역의 대학병원, 종합병원 및 내과전문병원 등 총 43개 병원에서 진행된다. 이 중 36개 병원에서는 해당 병원의 의료진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 검진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개 강좌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포스터 공모전 심사 결과는 10월 17일 간의 날 주간에 발표돼 별도 시상식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상 1명, 만화·포스터 부문 우수상 각1명, 장려상 각 4명을 선정해 상금 총 1000만원이 수여된다. 아울러 간의 날 당일인 20일에는 간학회 기념식 및 토론회가 함께 진행된다. 이 날 행사 및 토론에는 국내 의료진과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가족부 등이 함께 참여한다. 대한간학회 유병철 이사장은 "간질환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꾸준히 개선해왔지만 아직도 매년 2만 명이 간 질환으로 사망할 정도로 검진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인식이 낮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간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 건강을 개선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덧붙였다.2011-10-12 12:26:4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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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약사회, 유재라 봉사상 후보자 공모한국여약사회(회장 성수자)가 제14회 유재라 봉사상 수상자 후보자를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추천 방법은 ▲추천서 ▲공적조서 ▲자기소개서(이력서-명함판 사진 3장) ▲공적증빙자료 등을 한국여약사회 사무국에 접수하면 된다. 유재라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장녀인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2년 제정됐으며, 올해로 14회를 맞이했다.2011-10-12 12:18:03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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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매주 금요일 주말 당번약국 공개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11일 1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당번약국 운영 강화 방안과 등산대회 등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매주 금요일 사무국에서 주말 당번약국을 파악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해당 약사들에게 음성메세지를 통해 안내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약국이 폐문을 해도 주변에서 운영되는 당번약국을 안내할 수 있도록 안내문 부착도 독려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오는 16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가족동반 등산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행사 당일 오전 9시 지하철 5호선 발산역 9번출구 앞에서 집결, 단체버스로 출발한다고 말했다.2011-10-12 09:53: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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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약사법 개정 저지 투쟁 본격화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8일~9일 양일간 철원 그래미연수원에서 전지이사회를 개최하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투쟁전략팀·사이버홍보팀 구성을 보고하고 회원들에게 병따개·약봉투 등 홍보물을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또한 도봉·강북·노원구 합동 등산대회를 도봉산에서 개최하고 등산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약사법 개정 저지 대국민 홍보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하충열 회장은 "약사회 발전을 위해 회무에 많은 협조를 해준 이사진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11월 12일 덕성여대 강당에서 하반기 연수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2011-10-12 09:03:36소재현 -
"골밀도검사기 싸게 팝니다"…개원가 "살까 말까"골다공증치료제에 대한 보험급여 확대가 적용된 요즘, 개원의들은 골다공증 진단장비 구입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져있다. 제도 변화에 따른 급여 환자 유치를 위해 장비 구입이 필요하다 판단되긴 하지만 장비의 가격이 비싸 엄두를 못 내고 있던 상황에서 기존 가격보다 낮은 구입가격을 제시하는 회사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복지부는 골밀도검사상 T점수가 -2.5이하부터 급여를 인정하고 투여기간을 1년으로의 연장하는 급여확대 개정안을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은 중심뼈의 DXA, QCT 장비에 의한 검사법인 경우로 한정, 초음파검사기 등의 급여기준은 되레 강화해 투여기간을 축소하고 있다. 여기서 QCT 장비는 가격이 수억원대에 이르기 때문에 1차의료기관인 개원가에서 구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서 개원의들은 그나마 가격이 싼 DXA의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 DXA의 가격은 대략 3000만원대로 유통되고 있다. ◆개원가 "구입하고 싶긴 한데…"=이같은 상황에서 한 제약사가 의료기기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시중가보다 낮은 2000만원대 가격으로 DXA의 개원가 공급을 제안하고 있다. 해당 제약사는 휴온스로 이 회사는 다케다제약과의 공동마케팅 제휴를 통해 골다공증치료제 '에비스타'를 보유, 보헙급여 확대로 인한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A재활의학과 개원의는 "장비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때문에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라며 "현재 많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의원 원장들도 마음만 있지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원의들이 낮은 가격이 제시됐음에도 구입을 섣불리 결정하지 못하는데는 하나의 이유가 있다. B정형외과 개원의는 "DXA를 구비하고 있는 1차의료기관은 현재 거의 없기 때문에 지금 갖추면(장비를) 시장선점 효과를 통한 환자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이같은 현상이 개원가 전체로 확산되면 결국 비용만 들이고 이득은 없어질 수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그렇다고 장비를 구입하지 않으려니 다른 의원들이 구입할까 걱정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개원의협의회가 골다공증 급여확대 개정안 시행전 지적했던 부분과 일맥상통 한다. 당시 협회는 1차의료 활성화를 위해 10월부터 시행된 약제비본인부담 차등질환에 골다공증이 포함된 것과 골다공증 급여 개정안의 정책방향이 상반됨을 지적, 병원급과 의원급의 형평성을 고려해 초음파 장비 등은 동일하게 투여대상과 기간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결국 개원가의 DXA 구입을 부추겨 곧 의료비 상승과 직결되고 엄청난 의료자원의 낭비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병원에서 진단 받으면 된다"=하지만 병원가, 복지부 등에 따르면 협회의 이같은 문제제기는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다. 경증질환에 골다공증이 포함돼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진료시 약제비 본인부담금이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첫 진단시만 장비를 보유한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면 다음 골밀도검사를 받아야하는 1년 간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처방을 받으면 된다는 것이다. S대학병원의 한 정형외과 교수는 "의학적으로 골밀도검사는 1~2년 정도의 기간을 두고 체크하는 것이 맞으며 급여기준도 최소 1년으로 보장하고 있다"며 "개원가에서 굳이 DXA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복지부 관계자 역시 "최근에는 보건소에도 급여 적용이 인정되는 골밀도검사장비를 갖추고 있는 곳이 많다"며 "1차진료가 크게 타격을 받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11-10-12 06:44:5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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