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매주 금요일 주말 당번약국 공개
- 강신국
- 2011-10-12 09:53: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열고 안건 심의…16일 마니산서 등산대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11일 1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당번약국 운영 강화 방안과 등산대회 등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매주 금요일 사무국에서 주말 당번약국을 파악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해당 약사들에게 음성메세지를 통해 안내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약국이 폐문을 해도 주변에서 운영되는 당번약국을 안내할 수 있도록 안내문 부착도 독려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오는 16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가족동반 등산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행사 당일 오전 9시 지하철 5호선 발산역 9번출구 앞에서 집결, 단체버스로 출발한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