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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의약단체 협의회 송년회 참가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가 의약단체 협의회 송년회에 참석, 직능간 화합을 다짐했다. 7일 천안세종웨딩홀에서 열린 충남지역 의약단체 협의회 송년회에는 전일수 회장, 최옥출 자문위원, 이희영·백광현·강부규·박정래 부회장, 김광희·황원선·조현옥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아울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성무용 천안시장, 양승조 국회의원, 한정현 식의약안전과장, 충남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회장과 임원 등 80여명이 함께했다.2011-12-09 09:16:01강신국 -
창원·마산·진해시약 통합…약사 600명 거대분회 탄생내년 1월 경남 창원·마산·진해시약사회가 창원시약사회로 통합된다. 경남약사회 통합창원시약사회추진위원회(위원장 이병윤)는 최근 제3차 회의를 열고 창원·마산·진해분회를 완전 통합하는데 최종 합의했다. 이에 3개 분회는 오는 31일 회계연도 기준, 분회장 임기뿐만 아니라 2011년도 결산 총회만으로 모든 분회 회무를 마감하게 되고 내년 1월 중 창립창원시약사회 총회를 열고 회무를 시작하게 된다. 통합 창원시약사회는 인구 110만에 회원 600여명, 약국수 380여곳의 거대 분회가 탈바꿈하게 된다. 향우 통합 일정을 보면 기존 통합 창원분회는 내년 1월 창립총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하게 된다. 이어 2월 사무국을 통폐합하고 통합 창원시약사회가 정식 출범한다. 사무국의 위치는 차후 논의키로 하고, 사무국 직원은 이달 말까지 해당분회에서 퇴직금을 정리하고 고용승계는 새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이번 통합은 지난 7월 창원·마산·진해시가 행정구역 통합에 따라 효율적인 약사회무 수행을 위해서는 분회조직도 통합해야 한다는 대한약사회 원칙에 따라 추진됐다. [추진위원 명단] ▲추진위원장 이병윤(전 경남약사회장) ▲지부대표 이원일(현 경남약사회장), 정문준(현 경남약사회 총무위원장) ▲창원분회대표 조근식(현 창원약사회장) 김농연(현 창원약사회 부회장) 박재영(현 창원약사회 총무위원장) ▲마산분회대표 심훈(현 마산약사회장) 박종철(현 마산약사회 부회장) 류길수(현 마산약사회 총무위원장) ▲진해분회대표 배정인(현 진해시약사회장) 장원숙(현 진해약사회 부회장) 조원덕(현 진해약사회 총무위원장)2011-12-09 08:33: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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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급여과 내년 역점과제는?…진료실명제 도입복지부 보험급여과의 내년도 역점 추진 과제는 무엇일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보험급여과 이주현 서기관은 8일 ' 대한병원협회 2011년 보험연수교육'에 참가해 2012년 건강보험 급여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행위별 건별 심사에 대한 회의감을 토로한 이 서기관은 현재 의료계가 반대하고 있는 진료실명제 도입을 내년도 보험급여과의 역점 과제로 손꼽았다. ◆"총액계약제가 정답은 아니지만 행위별수가제 문제 있어" 우선 OECD 국가에 비해 병상수와 의료장비 도입이 50%이상 많아 발생하는 의료비 급증과 관련, 행위별수가제가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이 서기관은 설명했다. 그는 "의료비 급여 기준 강화를 위해 10억에서 12억 정도의 심사비용을 지출하면서 건별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며 "의료인 또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상태"라고 지적했다. 의원·병원·상급종합병원의 특성을 미반영 하고 평균적으로 종별 가산율을 적용하고 있는 현행 수가제도와 관련, 불투명하게 팽창하고 있는 비급여 수입이 파악되지 않으면서 적정 수가를 요구하는 의료계에 문제점이 있다고 비판했다. 그렇다면 복지부가 추구하는 ▲국가 성장 잠재력 극대화를 위한 최적의 의료보장 수준 구현 ▲지출 효율성, 수입 기반 안정성을 높여 건보 지속 가능성 확보 ▲의료제도, 건강보험, 건강증진 정책의 유기적 협력으로 체질 개선 등을 추진하기 위한 세부과제는 무엇일까. 이 서기관은 현행 지불제도인 행위별수가제도를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졌다. 최근까지 미래위를 통해 포괄수가제 확대 방안과 총액계약제 등 다른 지불제도 검토에 대한 논의가 오간만큼, 지불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우선 보험연수교육에 참여한 병원 관계자들에게 내후년부터 변경되는 입원분야 포괄수가제도에 대해 정확히 알아둘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까지 병원과 의원에 편도선수술, 맹장염수술, 치질수술 등 7개 질병군이 의무적으로 적용되지만, 내후년인 2013년부터는 종합병원 이상에도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로드맵을 추진 중이라는 것이다. 또한 질병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KDRG 개편과 임상진료지침을 마련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계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한국형 지불제도 모형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를 조만간 진행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이 서기관은 "미래위를 통해 총액계약제가 논의됐지만, 이 같은 지불제도가 국내 사정에 적합한지 아직은 정확히 모른다"며 "국내 상황을 고려한 지불제도 연구가 필요하다는게 우리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수가제도 개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의료계가 참여하는 표준모형을 개발하는게 내년도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라며 "환산지수를 개발하고 상호 합의 가능한 기초자료 산출로 객관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자들의 합리적인 의료 이용도 고려해야" 의료비 급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환자들의 노력도 중요하다고 복지부는 말한다. 지난해부터 환자들의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억제하기 위해 '입원료 체감제 개선 사업'을 진행중이지만,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서기관은 "내년 쯤 결말이 나올 것 같다"며 "이외에도 노인 정액제를 정률제로 바꾸는 작업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또 다른 역점 추진 과제로 진료실명제 도입을 강조했다. 그는 "의료계를 제외한 대부부이 진료실명제 도입을 찬성하고 있다"며 "의료기관이 급여를 청구하고 정부가 급여를 지불하면서도 행위를 누가 했는지 모르는게 말이 되느냐. 모두 의아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진료실명제와 관련,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작업을 추진한 이후 도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2011-12-09 08:15: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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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새해 맞아 복을 부르는 얼굴 성형 인기"2011년 신묘년이 한 달도 채 남진 않은 가운데, 새해를 맞아 복을 부르는 얼굴로 관상 성형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의 현재 얼굴이 관상학적으로 좋지 않다고 평가 받은 직장인들이 관상을 바꾸기 위해 성형을 문의하고 있다는 얘기다. 서울 강남구 원진성형외과를 찾은 직장인 김연숙(27)씨는 "나이에 비해 유독 깊은 팔자주름과 처진 입꼬리가 두드러져 관상학적으로 궁핍해 보이고 재물이 새어 나가는 관상이라는 점술인의 말을 듣고 성형 수술을 고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원진성형외과의 박원진 대표원장은 "경제상황이 나빠지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작은 것에서도 행운을 찾으려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관상 성형을 이유로 내원하는 직장인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외형뿐 아니라 그들의 불안한 내면까지 치유해 주는 것 같아 의사로써 보람을 느낀다"고 언급했다. 관상을 바꾸기 위해 내원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관운을 부여한다는 긴 눈을 선호, 앞트임이나 뒷트임 수술 및 눈 좌우의 대칭을 맞추기 위한 눈매교정술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고 박 원장은 설명했다. 오똑한 콧날과 정면에서 콧구멍이 보이지 않는 코가 재물복이 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어 보형물 삽입수술과 코끝 연장술을 시도하는 직장인들 또한 늘고 있다는 것. 박 원장은 "관상점은 어디까지나 확증되지 않은 미신인 만큼, 점술가의 평가에 따른 성형수술의 시도보다는 계획에서부터 회복에 이르기까지 신뢰할 수 있는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2011-12-08 16:42: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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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원 교수, 남극에서 신종 아데노바이러스 발견고대의대 미생물학교실 송진원(50) 교수는 극지연구소(소장 이홍금)와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최초로 남극에서 신종 아데노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송 교수는 남극 세종기지 인근에서 채집된 남극도둑갈매기(South Polar Skua; Stercorarius maccormicki)에서 새로운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를 발견했다. 연구팀은 중합효소연쇄반응법(PCR)을 이용, 남극에 서식하는 남극도둑갈매기 조직으로부터 시아데노바이러스(siadenovirus) 속(屬)에 속하는 신종 아데노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전체 유전자 염기서열(26,340 bp)을 밝혀냈다. 남극도둑갈매기는 남극에서 여름을 나고 일본, 알래스카를 거쳐 북남미 태평양 해안을 따라 이동하는 철새로 바이러스가 새의 이동경로를 따라 전파될 수 있다. 송 교수는 "남극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거의 연구된 바가 없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신종 바이러스를 발견하였고, 바이러스 유전자 분석을 통해 조류의 여러 장기에서 발견되는 전신감염을 일으키는 유전학적인 특성을 밝혀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했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실제로 사람에게 호흡기감염, 폐렴, 유행성 각결막염, 장염 등을 일으키며 동물에서는 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데노바이러스과(科)는 매스트아데노바이러스(mastadenovirus,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 아데노바이러스), 애비아데노바이러스(aviadenovirus, 조류 아데노바이러스), ?苡틉Ⅳ鍮牡肩?스(atadenovirus, 숙주 다양), 시아데노바이러스(siadenovirus, 칠면조, 맹금류), 이타아데노바이러스 (ichtadenovirus, 물고기 아데노바이러스)의 5가지 속으로 이뤄졌다. 지금까지 남극의 펭귄에서 전염성파브리우스낭병(infectious bursal disease)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보고된 적이 있고(1997년 Nature),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 오소믹소바이러스에 대한 항체와 파라믹소바이러스의 일부 유전자가 보고(2010년 Vet. Microbiol.)된 적은 있지만 남극에서 신종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전체 유전자 정보가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송 교수는 신종 한타바이러스인 임진바이러스를 발견한 업적으로 2011년 대한민국학술원상을 수상한바 있는 바이러스 연구의 권위자이다. 이번 연구 결과는 바이러스학 분야의 3대 권위지인 바이러스학(Virology) 잡지 2012년 1월호 온라인 판에 발표됐다.2011-12-08 16:35: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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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옥상미 연구원, 심장학회 젊은 연구자상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임상의학연구소 옥상미 연구원(지도교수 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이 최근 대한심장학회 2011년도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옥 연구원은 이날 학술대회에서 'Receptor activator of NFkB Ligand(RANKL) is a Novel Inducer of Myocardial Inflammation'을 제하로 한 논문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연구라는 찬사를 받았다. 옥 연구원은 현재 중앙대의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2011-12-08 16:32:14이혜경 -
대전협, 10일 의협 임시총회 '경고'…"날치기안 분노"대한전공의협의회가 오는 10일 의협 회장 간선제 선거인단 정비를 위해 마련된 임시 대의원 총회를 앞두고 "1차 날치기 안건 통과를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8일 배포했다. 대전협은 "대의원 운영위원회는 1차 날치기 를 거친 선거특위수정안을 바탕으로 포괄적으로 조항을 승인하는 논의를 ?다"며 "구체적인 문구 수정 논의가 없었음에도 25개조 31개 항목에 있어 광범위한 수정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수정 조항 가운데 회장 선거일을 임기만료일 직전 3월 넷째 일요일로 한다에서 임기만료일 직전 3월 넷째 토요일로 한다로 변경함으로써, 지방 선거인단의 참가 저하를 가져 올 것이라고 대전협은 우려했다. 대전협은 "대의원 운영위 의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누군가에 의해 임의로 변질된 대의원 운영위안을 2차 날치기에 의한 안으로 규정한다"며 "절차와 합의에 의거하지 않은 폭거는 대다수 선량한 대의원 운영위원들과 모든 대의원 및 회원을 농락하고 기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10일 예정된 임시 총회에 부의된 대의원 운영위안'은 허위의 안으로 원천 무효임을 선언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대전협은 "임시 총회에 대한전공의협의회 소속 대의원은 전원 불참할 것"이라며 "대의원 운영위원회 논의와 맞지 않게, 대의원 운영위안을 변질시키도록 지시한 자, 안의 변질에 참여한 자, 그 안을 대의원에게 유포한자를 즉각 철저히 색출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특히 이번 임시 총회에서 대의원 운영위안이 그대로 논의되거나 의결될 경우, 간선제로 치뤄지는 37대 의협회장 선거에 전공의는 단 한 명도 참여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사를 표명했다.2011-12-08 16:14: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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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전도사 박재갑 교수, 제8기 봉래상 수상금연 전도사로 알려진 박재갑(서울의대 외과학교실) 교수가 8일 '제8기 봉래상 시상식'에서 봉래상을 수상한다. 그의 저서 '십중팔구 암에게 이긴다'가 국민들에게 암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과 의학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등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인정 받아 시상자로선정됐다. 봉래상은 박재갑 교수 이외 '북미대립'을 저술한 장달중(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공동 수상한다 봉래출판문화재단(이사장 부정애)은 "봉래 부완혁 선생의 공을 기리기 위해 우수한 학술 업적이나 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을 저술한 개인이나 단체에 봉래상을 수상하고 있다"고 밝혔다.2011-12-08 11:55:15이혜경 -
고대 선경 교수, 기초연구사업 우수평가자 선정고대안암병원 흉부외과 선경(54) 교수가 최근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정하는 '2011 기초연구사업 우수평가자'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자 선정은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의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높은 전문성과 평가능력을 가진 전문가를 발굴하고 인증하기 위한 제도로 자연과학단, 생명과학단, 의약학단, 공학단, 전자정보 융합과학단 등 5개 학문 분과별로 추천을 받은 뒤 종합심사가 이뤄졌다. 선 교수는 2011년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한 각종 기초연구사업에서 의약학 분야 전문 평가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수행, 의약학단 분과에서 우수평가자로 선정됐다. 우수평가자 인증서 수여식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대전시 유성구 인터시티 호텔 5층 에메랄드홀에서 개최된다.2011-12-08 11:52: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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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학회, 가수 조덕배와 '희망 찾기 콘서트'대한뇌졸중학회(회장 윤병우)는 뇌졸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뇌졸중을 딛고 최근 활동을 재개한 가수 조덕배씨와 '희망 찾기'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뇌졸중 예방과 효과적인 치료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조덕배씨는 본인의 히트곡 및 신곡을 담아 '조덕배의 희망찾기, 다시 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제작한 기념 음반을 뇌졸중 정보책자와 함께 8일부터 전국 60개 이상의 병원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아울러, 뇌졸중 예방의 중요성과 현재 뇌졸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영상을 뇌졸중학회의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strikeoutstroke) 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윤병우 회장은 "일반적으로 뇌졸중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질환에 대한 이해나 예방을 위한 노력은 크게 부족해 학회에서는 건강강좌, 뇌졸중 삼진아웃 캠페인 등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덕배씨는 지난 2009년 4월 공연을 위해 이동하던 중 언어장애와 마비 증세로 인해 병원에 입원, 뇌출혈 판정을 받고 2년간 재활 치료를 했다. 발병 초기에는 심각한 구음장애와 근력저하, 마비 증세로 다시 무대에 서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였지만, 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 동료 가수들과 컴백 콘서트를 열고 활동을 재개한바 있다.2011-12-08 11:45:30이혜경
